장사의 신 은현장-가세연 김세의 충돌
3줄 요약
TL;DR- 12024년 1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은현장의 허위 의혹을 폭로하며 갈등이 시작되었다.
- 2은현장은 가세연 지분을 인수하고 주주 지위를 인정받았으며, 김세의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해 관련 사건들을 검찰에 송치시켰다.
- 3김세의는 배우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2026년 5월 26일 구속되었으며, 은현장은 그의 영치금 1억 원을 가압류했다.
사건 내용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가 김수현 관련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법원에 도착한 2026년 5월 26일, 유튜브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과 현장에서 말다툼을 벌였다. 두 사람의 충돌은 김수현·김새론 사건과는 별개의 개인적 갈등으로, 현장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김세의 대표는 구속 상태에서 영치금 가압류로 인해 생존 위협과 건강 악화를 호소하고 있으며,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 해임 및 가세연 경영권 행사 계획을 밝힌 상태입니다.
타임라인 17개 더 보기
검찰, 김세의 구속영장 청구
검찰은 김세의 대표가 유튜브와 기자회견을 통해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조작된 카카오톡 대화와 AI 음성 자료를 공개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의 중대성과 재범 위험성, 증거 인멸 및 도망 우려를 인정해 영장을 발부했다.
김 대표는 명예훼손 외에도 스토킹범죄 처벌법 및 성폭력범죄 처벌법 위반, 협박 등의 혐의를 동시에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수사를 통해 진실이 증명됐다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세의 구속은 조국 관련 폭로에 대한 정치적 탄압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세의가 AI 조작으로 김수현을 명예훼손했고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됐다는 주장
김세의 AI 조작으로 김수현 명예훼손,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세의 구속은 민주당 관련 폭로에 대한 보복
골드메달리스트, 가세연 제기 의혹 허위 사실 발표
골드메달리스트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관계 및 채무 변제 압박설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수사기관의 조사를 통해 진실이 증명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김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카카오톡 대화는 타인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이며, 음성 파일 역시 AI 기술로 생성한 조작물임이 밝혀졌다. 김 대표는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성폭력처벌법 위반 및 협박 등의 혐의로 5월 26일 구속되었다.
법원은 증거 인멸 및 도망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으며, 소속사는 객관적 증거를 통해 진실을 밝힌 수사기관에 감사를 표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가세연 김세의가 조국 일가 폭로로 인해 검찰 음모에 휘말림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은현장 100억 매출 사업이 가세연 허위 공격으로 붕괴했다는 주장
은현장의 100억 매출 사업이 가세연의 허위 공격으로 붕괴했다.
김세의, 구속 송치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2026년 6월 4일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앞서 은현장 씨는 김 대표가 제기한 대북송금설과 주가조작설 등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10건을 고소했고, 해당 건들이 모두 송치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은 씨는 김 대표와 가로세로연구소 법인 계좌 6개를 가압류해 약 1억 2000만 원을 동결했으며, 현재 영치금 가압류 신청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은 씨는 가로세로연구소 지분 50%를 확보한 최대 주주 자격으로 법원에 임시이사 선임을 신청하며 경영권 확보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은현장, 김세의 및 가세연 계좌 6개 가압류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이 김세의 대표 및 가로세로연구소 법인 계좌 6개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통해 약 1억 2,000만 원 규모의 자금을 묶어두었습니다.
은현장은 김 대표가 제기한 대북송금설과 주가조작설 등으로 이미지 타격과 사업적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한 10건이 모두 송치되었음을 밝혔습니다.
현재 김 대표의 영치금 가압류 신청도 진행 중이며, 은현장은 가세연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 주주 자격으로 임시이사 선임 신청을 통해 경영권 확보 및 조직 재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세연, 김세의 옥중 손편지 공개
가로세로연구소가 김세의 대표의 옥중 손편지를 공개하며 은현장과의 경영권 분쟁 의지를 드러냈다. 김세의 대표는 배우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되어 서울구치소 독방에 수감된 상태다.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했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김 대표의 영치금 사용이 제한되었다. 은현장은 가로세로연구소의 지분 50%를 확보하고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 대표의 보수를 0원으로 결정하는 등 경영권 확보 절차를 진행 중이다.
김세의 대표는 은현장을 스토킹 및 협박 혐의로 고소하며 대응하고 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세의의 심각한 건강 악화 상태
주간경향 보도에 따르면 김세의 대표는 옥중 편지를 통해 몸살감기와 배탈로 인한 구토, 손 떨림, 어지러움 증상을 겪고 있으며 마음의 병이 몸의 병을 일으킨 것 같다고 주장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세의 영치금 잔액 30만 원 주장
김세의 대표가 구치소에서 보낸 자필 편지에서 자신의 영치금 통장 잔액이 약 30만 원이었다고 주장하며, 채권 가압류로 인해 생수와 위생용품, 의약품 등을 구매할 수 없게 되었다고 호소했다는 내용이 블로그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관련 루머 1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조국 일가 자녀 입시 비리/사모펀드 의혹 폭로로 가세연이 표적
조국 일가의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의혹을 폭로했기 때문에 가세연이 표적이 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세의 구치소 내 반성 없음·증인 활용 모의 주장
CBS 라디오 출연에서 김세의와 유치장에서 함께 지낸 제보자의 전언이라고 설명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김세의가 김수현과 김새론의 관계를 허위로 조작해 AI 음성까지 썼다는 음모
- 미확인시기 미확인
김세의가 공개한 증거들을 제공한 인물들이 현재 피의자 신분일 것이라는 의혹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2건
김수현의 채무 변제 압박으로 인한 김새론 사망설
제공된 블로그 글에 따르면,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채무 변제 압박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주장은 ‘완전한 허위’이며, 이에 사용된 고(故) 김새론과 김수현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AI와 조작 기술로 위·변조된 가짜 자료라고 판명되었다. 또한 고인 목소리 역시 AI 음성 생성 기술로 만든 허위 녹취록으로 확인됐으며, 이런 허위 프레임을 퍼뜨린 가세연 대표가 구속된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따라서 해당 근거는 김수현 측의 채무 압박이 김새론 사망의 원인이라는 주장이 근거 없으며, 조작된 증거에 기반한 허위 주장임을 입증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권씨의 방송 동기 의혹: 김수현을 비방할 목적
경찰은 권영찬이 2023년 3·4월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고인) 이름을 거론하며,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상황에서 김수현이 그를 ‘그루밍’·‘성적 접촉’했다는 내용을 제시했다고 보고 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권씨는 해당 자료를 유족으로부터 전달받았지만,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사실인 것처럼 방송했으며, 방송 내용이 허위일 가능성을 인식하면서도 김수현을 비방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는 판단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권씨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3개월 정도면 나올 수 있다는 원인 의혹: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면
제보자는 김세의와 약 3일간 같은 유치장에 있었으며, 김세의가 구치소 수감 기간은 최대 6개월이고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면 약 3개월 정도면 석방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다고 주장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유치장 제보자는 김세의가 김새론 어머니를 증인으로 신청해 재판을 진행함으로써 김새론 어머니도 가해자인 것처럼 보이게 해 민심을 돌릴 것이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스포츠조선 기사에 실린 유치장 제보자 녹취 내용에 따르면, 제보자는 김세의가 김새론 어머니를 증인으로 신청해 재판을 진행하면 국민들이 김새론 어머니도 가해자인 것처럼 보이게 하여 민심을 돌릴 것이라는 취지를 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유치장 제보자는 김세의가 관련된 사람이 여러 명 있음에도 자신만 구속된 것은 말이 안 되며 결국 자신은 빠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녹취에 따르면 제보자는 김세의와 약 3일간 같은 유치장에 있었으며, 김세의가 관련된 사람이 여러 명임에도 자신만 구속된 것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고, 결국 자신은 구속 상태에서 빠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김세의 대표는 2025년 3월부터 5월 사이 김새론이 15세 무렵부터 김수현과 약 6년간 교제했다는 취지의 주장과 녹취록을 공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2026년 5월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으며, 지난해 3월부터 5월 사이 유튜브 방송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15세였을 때부터 약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주장과 녹취록을 반복적으로 공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고인이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 의혹: 김수현에게 있지 않다는 점
검찰은 김세의 구속영장 청구서에서 김수현이 고인(故 김새론)과 교제한 사실이 없으며, 고인이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이 김수현에게 있지 않다는 점을 사실에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이라고 명시했다. 또한 김세의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도 비방 목적으로 허위주장을 유포했음을 지적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김세의 대표는 허위 사실 유포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김세의 대표가 2025년 3~5월 사이 유튜브 방송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고 김새론의 음성을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조작한 파일을 재생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적시하였다. 구속 영장 신청서에도 ‘AI로 조작된 고인의 목소리 파일을 재생하며 허위 사실을 주장했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어, 김세의가 허위 사실 유포 과정에서 AI를 활용해 고인의 음성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음을 확인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세의 대표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뒤 김수현 씨와 촬영한 사진, 임의 편집한 카카오톡 대화 화면, AI 조작 녹음파일 등을 이용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뒤 김수현 씨와 촬영한 사진, 임의로 편집한 카카오톡 대화 화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조작한 녹음파일 등을 이용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유튜브 방송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배우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15세 때부터 약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취지의 주장과 녹취록 등을 반복적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보도에 따르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지난해 3~5월 사이 유튜브 방송과 기자회견을 통해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15세 시절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는 주장을 제기했고, 이를 뒷받침한다는 녹취록 등을 반복적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주장이 허위이며, 대표가 고 김새론의 음성을 AI로 조작해 허위 사실을 만들었다는 증언도 확인했다.
배경·자료
1개김세의의 유튜브·기자회견 발언이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가?
가세연 김세의가 은현장과 김수현 등을 대상으로 제기한 의혹의 진위와 명예훼손 성립 여부가 쟁점이다.
은현장 측은 김세의의 의혹 제기와 폭로가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였고, 이로 인해 사업과 방송 활동에 중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은현장은 가세연의 의혹 제기와 댓글 공격으로 회사가 문을 닫고 방송에서 하차하는 등 피해를 겪었다고 밝혔다.
김세의 측은 관련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수사기관과 법원의 판단을 다투겠다는 입장이다.
보도에 따르면 김세의 측은 공소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으며, 관련 형사·민사 절차가 계속될 전망이다.
AI 음성 조작 감정 신뢰성 공방
김수현 측은 수사 결과 고 김새론 관련 음성이 AI 조작 자료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세의 측은 국과수 판정 불가와 민간 감정 의존을 문제 삼아, 구속 사건의 핵심 쟁점이 감정 신뢰성 논쟁으로 번졌다.
경찰은 기술 감정뿐 아니라 정황과 관련 진술, 다른 객관적 사정을 종합해 김새론 음성을 AI 조작으로 판단했고, 법원도 증거인멸·도주 우려를 인정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세의 측은 국과수가 음성에 대해 판독 불가 결론을 냈음에도 경찰이 김수현 측이 의뢰한 민간 감정 업체 결과에만 의존해 조작으로 단정했다며, 감정 신뢰성에 근본적 문제가 있다고 반박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5개 보기
제시된 카카오톡 및 음성 파일이 실제인가 조작인가?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과거 교제 및 성적 학대 의혹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개된 물증의 진위 여부에 관한 쟁점입니다.
해당 음성 녹취록은 고인과 지인의 실제 대화이며, 이를 통해 미성년자 시절의 교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음성 녹취 파일을 공개하며 최초 성관계 시점을 특정하는 등 구체적인 정황을 제시했습니다.
AI 음성 조작 혐의의 증거 능력이 적절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증거를 위조하여 죄질이 불량하며, AI 조작 및 포토샵 위조 사실이 확인됨.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증거를 위조하여 죄질이 불량하며, AI 조작 및 포토샵 위조 사실이 확인됨.
국과수가 AI 조작 여부 판정이 불가하다고 했으므로, 민간 감정업체 결과만 채택한 수사는 부당함.
국과수가 AI 조작 여부 판정이 불가하다고 했으므로, 민간 감정업체 결과만 채택한 수사는 부당함.
김세의가 공개한 음성 파일 및 메시지가 조작되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생성형 AI 기술로 고 김새론의 음성을 정교하게 조작했으며, 메신저 대화 역시 프로필 사진과 이름을 바꿔 위변조한 조작물이다.
생성형 AI 기술로 고 김새론의 음성을 정교하게 조작했으며, 메신저 대화 역시 프로필 사진과 이름을 바꿔 위변조한 조작물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AI 조작 여부 판정이 불가하다고 했음에도, 수사기관이 김수현 측이 의뢰한 민간 감정업체의 결과만 채택한 것은 부당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AI 조작 여부 판정이 불가하다고 했음에도, 수사기관이 김수현 측이 의뢰한 민간 감정업체의 결과만 채택한 것은 부당하다.
김세의의 구속 시점은 언제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가세연 폭로 비즈니스 수익 구조와 김세의 자산 논란
김세의 구속 이후 MBC 스트레이트가 가세연의 폭로형 콘텐츠, 후원·매출 구조, 김세의 개인 자산 문제를 조명했다. 법적 혐의 자체보다 유튜브 폭로 비즈니스의 책임과 수익화를 둘러싼 쟁점이 새로 부각됐다.
김세의 구속 날짜는 5월 26일인가 27일인가?
서울중앙지법의 영장실질심사와 구속영장 발부 시점을 5월 26일로 보는 설명과, 보도·반응 맥락에서 5월 27일 구속으로 정리하는 설명이 함께 존재한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2개 보기
은현장의 가세연 지분 50% 매입 시점은 10월인가 11월인가?
은현장이 가세연 지분 50%를 매입한 시점을 두고 국정감사 발언에서는 10월, 별도 보도에서는 11월로 설명돼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은현장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세의 대표 해임을 위해 가세연 지분 50%를 매입했다고 밝힌 시점이 지난해 10월로 제시된다.
헤럴드경제는 은현장이 지난해 10월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김세의 대표 해임을 위해 가세연 지분 50%를 매입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은현장이 가세연 발행 주식 4만 주 중 절반인 2만 주를 실제로 매입한 시점은 지난해 11월이라는 설명이다.
톱스타뉴스는 은현장이 지난해 11월 가세연이 발행한 총 4만 주 가운데 50%에 해당하는 2만 주를 매입했다고 알렸고, 11월 28일 액면가로 사들였다고 보도했다.
김세의 구속 사유 중 주된 혐의는 무엇인가?
김세의 구속 사유를 두고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와 AI 음성 조작이 핵심인지, 김새론 사망 배경에 관한 허위 유포가 핵심인지가 쟁점이다.
은현장이 김세의 구속 소식에 보인 반응은 눈물인가 환호인가?
은현장의 반응이 '눈물을 흘렸다'와 '기쁨의 환호를 질렀다'로 상반되게 보도됐다.
가세연의 은현장 관련 방송은 정당한 의혹 제기였는가, 허위 폭로였는가?
가세연 김세의는 주가조작·코인 사기·재산형성 의혹 등을 제기했고, 은현장은 후참잘 매각과 초록뱀미디어 연루 의혹 등을 부인했다. 이후 경찰은 업무방해·주가조작 등 고소·고발을 전부 불송치·무혐의로 종결했고 법원 조정에서 명예훼손 배상이 결정됐다.
은현장을 상대로 주가조작·코인 사기 연루·재산 의혹 등을 반복 제기했다.
초록뱀미디어 주가조작 연루 의혹 등을 부인하며 허위사실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업무방해·주가조작 등 고소·고발은 불송치·무혐의로 종결됐고, 가세연 측 명예훼손 배상이 결정됐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장사의 신' 조작설과 증거조작 의혹 중 어느 쪽 주장이 신뢰 가능한가?
김세의는 '장사의 신' 조작설을 주장했고, 은현장은 2025년 11월 17일 유튜브에서 오히려 김세의가 증거를 조작했다고 반박했다.
'장사의 신' 조작설을 제기했다.
김세의의 조작설에 맞서 김세의가 증거를 조작했다고 역공했다.
가로세로연구소의 정당한 경영권자는 누구인가?
가로세로연구소의 지분 확보 및 대표이사직 수행 권한을 둘러싼 김세의 대표와 유튜버 은현장 사이의 경영권 분쟁입니다.
가로세로연구소가 은현장에게 빼앗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경영권을 유지하려 합니다.
수감 중 옥중 편지를 통해 채널이 은현장에게 넘어가는 것에 반대하는 의사를 밝혔으며, 은현장을 스토킹 및 협박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본인이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정당한 경영권 확보가 가능하며, 김세의 대표를 해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주식회사 가로세로연구소의 지분 50% 보유를 주장하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 대표의 보수를 0원으로 결정하는 등 경영권 분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법원에 임시이사 인정 가처분 신청을 통해 대표이사직에 오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영치금 가압류가 수감자의 기본적 생존권을 침해하는가?
수감자의 영치금 가압류 조치가 정당한 채권 확보 과정인지, 아니면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인지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영치금 가압류로 인해 생수, 휴지, 치약, 칫솔 등 필수 생필품 구매가 불가능해졌으며, 감기약과 배탈약조차 살 수 없어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가압류로 인해 영치금 통장의 잔액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 극심한 생활고와 건강 악화를 겪고 있으며, 생존에 필요한 최소 금액은 가압류 범위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함
법원의 결정에 따른 정당한 가압류 신청이며, 과거 상대방이 주장했던 내용을 그대로 적용해 실천한 것이다.
김세의가 과거 방송에서 수감자의 영치금을 압류해 소시지 하나 못 사 먹게 하겠다고 말했던 것을 상기시키며, 법원의 승인을 통해 1억 원 상당의 영치금을 가압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