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영장실질심사서 혐의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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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2026년 5월 27일 영장실질심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나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 2법원은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를 구속 사유로 판단했습니다.
- 3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배우 김수현과 관련된 허위 사실 유포 및 AI 음성 조작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사건 내용
영장실질심사와 구속 결정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2026년 5월 2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김 대표는 심사 전 "구속영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의 범벅"이라고 주장하며 본인의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김 대표가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주요 혐의 및 수사 방향
김 대표는 다음과 같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허위 사실 유포: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으며,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이라는 내용을 유튜브 등에 유포한 혐의
- 증거 조작: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한 녹취 파일을 공개한 정황
경찰은 신병을 확보한 김 대표를 대상으로 명예훼손, 모욕, 업무방해 등 그를 둘러싼 다수의 혐의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현황진행중
법원이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를 인정해 구속영장을 발부함에 따라, 경찰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 김세의 대표의 여러 혐의를 집중 수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