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실종 수사 허위 보고 의혹
3줄 요약
TL;DR- 12026년 5월 15일 장미란 씨의 최초 실종 신고가 접수돼 경찰의 합동 집중수색이 시작됐다.
- 22026년 7월 1일 실종자 가족이 경찰에 실종 재신고를 했다.
- 3제주서부경찰서의 실종 수사 과정에서 허위 보고 의혹이 제기됐다.
사건 내용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장 B씨가 실종 여성 A씨와 연락이 닿았다고 허위 보고해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가족의 재신고로 허위 보고 정황이 드러났으며, 현재 제주경찰청이 해당 경찰관의 통화 내역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담당 경찰관의 허위 보고 여부를 조사하는 동시에 실종자의 생활 반응을 분석해 소재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인된 반응은 없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제주서부경찰서 담당 경장의 장미란 씨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의혹
담당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보고해 사건을 종결했으나, 가족의 재신고 뒤 통화 내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제 연락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허위 보고와 임의 종결 경위를 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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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루머 6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담당 경찰의 장미란 실종파일 삭제 의혹
확인된 주요 보도는 담당자가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내용을 입력하지 않았고, 수사 지연 중 주변 CCTV가 보존기간 경과로 삭제됐다고 설명해 담당자의 직접 파일 삭제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제주 서부경찰서의 60대 남성 실종 재신고 접수 거부 의혹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백골 시신으로 발견된 60대 남성의 유가족은 지난달 6일 세 번째 실종 신고를 위해 제주 서부경찰서를 방문했으나 실종팀으로부터 접수를 거부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제주 경찰이 실종 사건 허위 종결에 이어 부검 결과도 거짓말했다는 의혹
서울신문은 담당 경찰관과 장미란씨의 실제 통화 정황이 없고 실종자 기록 삭제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지만, 부검 결과 조작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장미란 실종 사건의 자살 결론에 대한 의구심
아카라이브 커뮤니티에서 해당 사건의 정황상 자살 방식이 부자연스럽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장미란 실종 사건 관련 경찰의 시신 은폐 및 수사 부실 의혹
아카라이브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논란 이후 신원미상의 시신들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실종 신고를 처음 접수한 경찰관이 해당 여성과 연락이 닿는 것처럼 꾸며 사건을 종결했다는 의혹이 있다.
조선일보는 제주에서 30대 여성이 3개월 넘게 가족과 연락이 끊긴 사건과 관련하여, 실종 신고를 처음 접수한 경찰관이 해당 여성과 연락이 닿은 것처럼 꾸며 사건을 허위로 종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고 보도했다.
제주서부경찰서가 60대 남성 실종 신고를 거부한 것이 장미란 사건 허위 종결 인지와 관련이 있는가?
경찰이 장미란 사건의 허위 종결을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담당자가 처리한 60대 남성의 세 번째 실종 신고를 거부했다. 반면 장미란 씨 사건의 허위 종결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60대 남성 사건 또한 A 경장이 처리했다는 사실까지는 알지 못했다.
경찰이 장미란 사건의 허위 종결을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담당자가 처리한 60대 남성의 세 번째 실종 신고를 거부했다.
경찰이 장미란 사건의 허위 종결을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담당자가 처리한 60대 남성의 세 번째 실종 신고를 거부했다.
장미란 씨 사건의 허위 종결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60대 남성 사건 또한 A 경장이 처리했다는 사실까지는 알지 못했다.
장미란 씨 사건의 허위 종결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60대 남성 사건 또한 A 경장이 처리했다는 사실까지는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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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씨의 사망 원인은 자살인가, 타살 등 범죄 피해 가능성이 있는가?
경찰은 현장 상태와 1차 부검 소견을 근거로 범죄 가능성을 낮게 보지만 자살로 단정하지 않았고, 국과수 정밀감정과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와 주민은 발견 장소의 특성과 시신 부패로 인한 증거 소실을 들어 타살 가능성을 더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목뿔뼈 골절이 범죄 피해의 증거인가?
목뿔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나, 이는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아니며 시신 부패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을 때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존 당시의 압박뿐 아니라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 가능하다.
제주 실종 허위 종결은 담당 경찰관 개인의 일탈인가, 경찰 조직·시스템의 책임인가?
이해식 의원은 개인 일탈일 가능성이 있는 지역 사건이 전국 이슈와 정권 부담으로 번지는 현상을 언급했다. 반면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여야 의원들은 담당자 개인 문제뿐 아니라 지휘·검증 체계와 내부통제 실패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봤다.
실종 수사 기록 삭제를 걸러내지 못한 책임은 개인의 일탈인가, 시스템의 부재인가?
하위 경찰관의 '셀프 종결'을 상급자와 내부 시스템이 걸러내지 못한 것은 명백한 견제 장치 부재이며, 1인 근무 체제와 업무 과부하 등 제도적 결함이 허위 보고의 위험을 키웠다는 주장과, 담당 경장이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보고하고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담당자의 개인적 판단과 행위에 기인한 것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A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보고하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담당자의 개인적 판단과 행위에 기인한 것이다.
A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보고하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통신 기록 및 자체 조사 결과 통화 기록이 발견되지 않아 상부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판단해 종결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경장 B씨가 실종자 A씨와 실제로 연락을 취했는가?
신고 대상자와 연락이 닿아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 반면 재조사 결과 통화 사실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가족 측에도 5월의 연락 보고가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 안내했다.
재조사 결과 통화 사실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가족 측에도 5월의 연락 보고가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 안내했다.
재조사 결과 통화 사실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가족 측에도 5월의 연락 보고가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