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제주서부경찰서 담당 경장의 장미란 씨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의혹
담당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보고해 사건을 종결했으나, 가족의 재신고 뒤 통화 내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제 연락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허위 보고와 임의 종결 경위를 수사했다.
2026년 7월, A씨 가족은 A씨와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다시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7월 19일 재신고 접수로 5월의 허위 종결 정황이 드러나고 수색이 다시 시작됐다.
담당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보고해 사건을 종결했으나, 가족의 재신고 뒤 통화 내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제 연락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허위 보고와 임의 종결 경위를 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