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및 후속 조치 쟁점
3줄 요약
TL;DR- 1정부와 여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통한 수사-기소 분리를 추진하며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심사에 착수했다.
- 2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과 대법원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의 위헌 가능성과 부작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 3민주당 내부에서 전면 폐지를 주장하는 정청래 의원과 일부 존치를 주장하는 홍기원 의원 등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사건 내용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법적·제도적 정비가 핵심 쟁점이다.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되었으며, 이에 따라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없애려는 움직임이 구체화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추진 과정에서 경찰의 수사 역량 부족이나 증거 인멸 등의 사례(장윤기 사건 등)가 발생하며, 보완수사권 폐지가 자칫 '제도적 구멍'을 만들어 피해자 구제를 어렵게 하거나 수사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법사위는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의 실질적인 후속 조치와 관리 방안을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보완수사권 존폐를 두고 정치권과 사법부의 견해 차이가 팽팽한 가운데, 2026년 7월 22일 이건태 의원과 한동훈 의원의 공개 토론회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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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확인시기 미확인
정성호의 '김용민법 책임' 발언 의혹
정성호가 공개적으로 대안 없는 폐지의 피해자 보호 공백을 반복 지적한 기존 발언들이 정황으로 거론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표명설
창업일보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경찰 수사를 견제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으며, 민주당의 당론 확정 이후 사의를 표명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매체는 이러한 내용이 언론 보도에 근거한 것이며 정부의 공식 발표와는 구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 처남 사건에서 검찰이 보완수사권으로 은폐했다는 주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발언으로 제기됐으며 조직적 은폐 여부가 사법적으로 확정됐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이 각본대로 정리해놓고 국민의힘을 들러리 세웠으며 검토 시간을 주지 않고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은 법사위 소위에서 퇴장한 뒤 기자들을 만나 “민주당이 각본대로 개정안을 모두 정리해놓고, 우리는 종일 들러리만 세우면서 조문표까지 만들어놓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조문표를 검토할 시간을 줘야 하는데, 그런 절차 없이 진행돼 소위를 할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전당대회에 맞춰 절차를 성급하게 진행하고 있어 상식 있는 법률가가 수긍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한겨레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김태규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 과정에서 ‘주당 전당대회에 맞춰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이 하는데, 상식 있는 법률가는 여기에 수긍하지 못한다’고 발언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모든 범죄 피해자들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모든 범죄 피해자들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공소기각 사유 확대 영향 의혹: 현직 대통령 관련 재판에 영향을 주기 위한 것
해당 블로그 글에 따르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사유가 확대되는 조항이 포함되었으며, 야권(국민의힘 등)은 이 조항이 현직 대통령과 관련된 재판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민주당은 공소기각은 법원의 판단에 의한 것이며, 검사의 공소취소와 구별된다고 반박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찰의 보완 수사 역할에 대한 찬반 여론이 다시 거세졌기 원인 의혹: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장윤기 사건 등)이 불거지면서
블로그 본문에서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특히 장윤기 사건 등)이 제기되면서, 검찰이 보완수사를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찬반 여론이 다시 크게 부각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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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진실 규명과 국민 권익 보호에 부정적인 영향 영향 의혹: 보완수사권 폐지
블로그 글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건의 진실 규명과 국민 권익 보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보완수사권을 없애면 검사의 수사 권한이 축소되고, 경찰 중심의 수사 확대가 이루어지면서 기존 검찰 수사 체계가 갖추던 진실 규명 기능과 피해자 보호 장치가 약화될 우려가 있다는 입장을 반영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치권 일부에서는 경찰의 권한 비대화와 검찰의 보완수사 폐지로 인해 범죄피해자들의 법익이 침해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한다.
조선비즈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삭제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경찰의 권한이 크게 확대되고 검찰의 보완수사가 사라졌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경찰의 권한이 비대해지고 검찰의 보완수사가 없어짐에 따라 범죄피해자들의 법익이 침해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대통령도 경찰이 ‘엄청난 권한을 갖게 되는데 과연 안전할까’라며 책임감과 윤리의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민의 권리 보호 문제 영향 의혹: 개정안이 그대로 시행될 경우
나경원 의원은 개정안이 그대로 시행될 경우 국민의 권리 보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검찰이 부족한 수사를 보완하기 어려워져 사건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수사 절차 변화로 피해자 구제가 어려워질 우려가 제기되었다. 또한 공소기각 사유가 확대되면 현재 진행 중인 일부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비판이 제시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민주당의 당론 확정 이후 사의를 표명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창업일보 기사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을 당론으로 확정한 이후, 장관직 사의를 표명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다만 이는 언론 보도에 근거한 내용이며, 정부의 공식 발표와는 구분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으나, 이 대통령은 이를 만류하며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기사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으며, 대통령이 이를 만류해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법무부는 공식적인 사의 표명이 없었다고 밝히고 청와대도 이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사퇴 카드를 꺼냄 원인 의혹: 민주당이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추인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지만 대통령이 이를 만류해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의 표명 시점이 더불어민주당이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확정한 순간과 겹쳤다. 이에 정 장관이 사퇴 카드를 꺼낸 배경을 민주당의 입법 추진과 연관 짓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다만 법무부는 공식적인 사의 표명이 없었다고 밝히며, 청와대도 장관의 사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친명계 일각에서는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원칙을 유지하되 피해자 보호 장치를 별도로 마련하는 절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요서울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친명계 일각에서는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원칙은 유지하되, 피해자 보호 장치를 별도로 마련하는 절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구체적으로 사회적 약자 사건 전건 송치, 피해자 이의신청 확대, 경찰 수사 통제장치 보완, 공소청 사건 재검토 기능 강화 등의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재명 대통령은 정성호 장관의 교체 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장관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만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법무부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 장관의 교체 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정 장관이 국회 복귀 의사를 밝힌 것을 사실상 받아들이지 않고 만류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 장관의 거취 고민 영향 의혹: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압박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민주당이 당론으로 확정하고 30일 본회의에 상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기존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면서도 억울한 피해자 보호와 제도 보완 필요성을 강조하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해 왔다. 한편, 6월 말 정 장관이 장관직을 떠나 국회 복귀 의사를 주변에 전달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며, 해당 의사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여당·야당 내 강경 논쟁과 지지층 압박이 배경이라고 설명한다. 기사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압박이 정 장관의 거취 고민에 영향을 미쳤다고 여러 차례 언급하고, 당론이 최종 확정된 뒤 정 장관이 다시 거취를 고민할 가능성이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사태 원인 의혹: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기로 한 당론
블로그는 이번 사태의 핵심 원인으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기로 한 당론을 지적한다.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것이 결정적인 사안이라고 설명한다. 이에 따라 법무부 장관이 실무적인 책임감과 당의 입법 기조 사이에서 갈등을 겪으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정 장관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여 사의를 표명한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한겨레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고 있다는 이유로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조계와 복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정 장관에게 공소청과 중수청 체제가 안정될 때까지 역할을 계속해 달라는 취지로 만류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법조계와 복수 언론 보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 장관에게 공소청·중수청 체제가 안정될 때까지 역할을 계속해 달라는 취지로 만류했음을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무부 장관이 물러날 뜻을 밝혔기 원인 의혹: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기로 당론을 정한 가운데, 최소한의 수사 통제 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온
블로그 글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한다는 당론을 채택한 직후 사퇴 의지를 공개적으로 재확인했다. 그는 검찰이 경찰 수사를 점검할 최소한의 보완수사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지속해 왔으며, 보완수사권 폐지가 경찰 수사의 외부 통제를 약화하고 피해자 구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러한 정책적 갈등이 장관이 물러나려는 직접적인 이유로 제시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지원 의원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법무부·행안부 장관이 8월 30일 회동에서 중수청 행안부 설치안으로 조정한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박지원 의원은 8월 30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법무부·행안부 장관이 회동해 중수청을 행안부 산하에 설치하는 방안으로 조정했다는 사실을 안다고 SBS 라디오에서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수사권을 사실상 보존하게 됨 성격 의혹: 보완 수사로 수사권을 놔두면 검찰청이 공소청으로 간판만 갈고
임 지검장은 보완수사권을 유지하면 검찰청이 명목적으로 공소청 역할만 하게 되며, 실제로는 수사권이 그대로 보존된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했으나 대통령이 이를 만류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사퇴 의사를 전달했으며,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이 안정될 때까지 법무부를 이끌어 달라며 만류했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법무부는 장관이 새롭게 사의를 밝힌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으며, 대통령실도 사의 표명을 공식 확인하지 않아 이 사퇴 의사와 만류 내용은 복수 언론·정치권 관계자를 통한 전달이며 아직 공식적인 인사 조치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이재명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정성호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어 달라는 취지로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했으나,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법무부 장관직을 유지해 달라는 취지로 이를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논란 원인 의혹: 형사사법 체계 개편을 둘러싼 정책적 충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했으나 대통령이 이를 만류한 사실이 보도되었으며, 이 시점에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것이 맞물려 당·정부 간에 형사사법 체계 개편을 둘러싼 정책적 충돌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보완수사권을 유지하면 성격 의혹: 검찰이 사실상 수사를 계속 주도하며 수사·기소 분리의 의미가 약해질 수 있다는
기사에 따르면, 보완수사권을 그대로 유지하면 검사가 직접 추가 수사·증거 확인을 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수사를 계속 주도하게 되며, 이는 수사와 기소를 명확히 분리하려는 개혁 목표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제도 유지를 주장 원인 의혹: 정치적 오해 해소: 검찰 수사권으로 인해 자신들이 수사를 받는 상황임에도
블로그 글에 따르면,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보완수사권 문제점을 지적하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잘했다'는 발언을 했으며, 이와 동시에 검찰 수사권으로 인해 자신들이 수사를 받는 상황임에도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고 제도 유지를 주장하는 것이 정치적 오해를 해소하려는 의도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보완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될 경우 억울한 범죄 피해자와 국민에게 피해가 돌아갈 것이라는 경고도 포함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재명 대통령은 정성호 장관의 교체 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그의 뜻을 만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로그에 따르면 법무부 관계자는 정성호 장관이 장관직을 내려놓고 국회로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꾸준히 밝혀왔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교체 문제를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그의 퇴임 의사를 받아들이지 않고 만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조갑제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법안을 밀어붙인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법치 훼손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갑제 대표는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해당 법안을 밀어붙인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법치 훼손의 공동 책임을 져야 한다고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여당 책임 의혹: 형사사법체계 개편의 책임
조갑제 대표는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이를 주도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법치 파괴에 공동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 개정안을 ‘김용민법’이라고 명명하며, 입법 과정에서 국민에게 실험 대상이 되게 하는 등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대한 책임을 여당에 돌렸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야당 책임 의혹: 실현 가능성이 낮은 전국 재선거 주장에 매달린 책임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논쟁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실현 가능성이 낮은 전국 재선거 주장에 매달린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국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상황을 ‘되지도 않을 상품’이라며 비판하고, 민주당이 이런 비현실적 재선거 주장을 지속함으로써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곽상언 의원은 현재 경찰이 수사 기능 외에 정보수집 기능과 치안 유지 기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곽상언 의원은 경찰이 수사 기능뿐 아니라 정보수집 기능과 치안 유지 기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며, 이러한 독점이 국가공권력 과다 집중을 초래한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곽상언 의원은 경찰의 독점 수사권이 현실화되면 법왜곡죄 시행으로 인한 문제와 더불어 독점적 수사권의 문제가 더 커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곽상언 의원은 경찰에 수사권을 독점하게 되면, 현재 시행 중인 법왜곡죄가 초래하는 문제에 더해 독점적 수사권 자체가 더욱 큰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조선일보는 경찰이 수사권을 독점하면 피의자의 범죄 혐의가 가려지거나 사건 자체가 사라지는 일이 빈번히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선일보는 31일 사설에서 경찰이 수사권을 독점하면 피의자 범죄 혐의가 가려지고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며, 심지어 사건 자체가 사라지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윤웅걸 전주지검 검사장은 중국의 수사 주도권이 경찰에 있는 형사소송법 내용이 한국 정부가 제시하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검찰개혁 법안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윤웅걸 전주지검 검사장은 중국 형사소송법에 규정된 ‘수사 주도권이 경찰에 있다’는 내용이 우리 정부가 제시하고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검찰개혁 법안과 정확히 일치한다며, 이를 근거로 해당 법안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공수처 동기 의혹: 공직자 부패척결에는 별다른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다른 목적에 활용될 가능성이 많은 제도
이 기사에서는 공수처와 유사한 해외 기관들을 사례로 들어, 이들 기관이 실제로는 부패 척결에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정치적 중립성 훼손, 자체 비리, 권력 남용 등 부정적인 폐해를 나타냈다고 지적한다. 싱가포르 탐오조사국은 기소 사건의 90%가 민간 부문에 국한돼 공직 부패 전담 수사기관이라는 명목이 무색하고, 자체 비리와 정부 비판 인사 탄압으로 정치적 중립성 문제가 있다. 홍콩의 염정공서는 불법 감청·감시 등 사찰 수준의 수사방법으로 비난받으며, 연간 기소되는 공무원 수가 3~4명에 불과하다. 인도네시아 부패근절위원회는 영장 없는 감청권을 남용하고, 경찰과의 갈등을 일으키는 등 부패 척결과 무관한 소모적 갈등을 초래한다. 대만의 염정서는 법무부 산하에 설치돼 검사의 지휘를 받으며, 공수처와 거리가 멀다. 이러한 사례들을 들어 ‘공수처가 실제로는 부패를 효과적으로 근절하지 못하고, 다른 정치적·행정적 목적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혹을 뒷받침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서구 선진국들이 검사에게 수사권과 수사지휘권을 부여한 것 영향 의혹: 수사권을 사법기능으로 분류함으로써 수사에 대한 정치권력의 영향력을 축소시키고 국민생활에 밀접하여 국가권력을 행사하는 경찰에 대해 법률가인 검사로
윤웅걸 전주지검장은 독일·일본·프랑스·오스트리아 등 서구 선진국들의 사례를 들어, 이들 국가가 오랜 논의를 거쳐 검사에게 수사권과 수사지휘권을 부여한 것은 ‘검사가 경찰보다 인권의식이 뛰어나거나 수사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이 아니라, 수사권을 사법기능으로 분류함으로써 정치권력의 수사 개입을 최소화하고, 국가권력을 행사하는 경찰을 법률가인 검사가 통제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수사와 기소의 분리’ 주장은 실제로는 검사의 수사·수사지휘권을 제한해 경찰 주도의 수사구조를 만들려는 주장에 지나지 않으며, 서구 선진국들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지 않고 검사가 수사와 기소를 모두 담당하도록 함으로써 정치적 영향력을 축소하고 검사가 경찰을 통제하도록 제도화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국회가 담당 검사들을 불러 수사·기소 경위를 따지는 것 동기 의혹: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기 위한 목적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강검사)는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국회가 담당 검사들을 불러 수사·기소 경위를 따지는 것이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위헌·위법이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강백신 검사는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 당시 대검이 법무부에 항소 여부를 보고했고 법무부 장·차관이 이에 반대했다고 전해 들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강백신 검사는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 당시 대검이 법무부에 항소 여부를 보고했고, 법무부 장·차관이 이에 반대했다고 전해 들었다고 직접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조특위 동기 의혹: 위헌·위법
강백신 검사는 2023년 4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청문회에 출석해, 국조특위가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위헌·위법이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간담회 동기 의혹: 약간의 자기 PR적 성격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서범수 의원이 주최한 보완수사권 간담회에 대해 ‘동기의 순수성에 의심이 간다’고 말하며, 부산 등에서 직접 면담을 하는 것이 바람직했을 텐데 공개된 자리에서 진행한 것이 ‘약간의 자기 PR적 성격’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 간담회가 단순한 의견 청취라기보다 자기 홍보를 위한 것이라 판단하고, 그 자체가 ‘정신 나간 소리’라고 지적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장동혁 대표가 또다시 징계 정치 카드를 빼든 건 책임 의혹: 지금 당내에서 본인을 향한 지방선거 책임론이나 이런 문제 제기를 회피하는 그런 강경책으로 강공책으로
제공된 라디오 인터뷰 내용은 국민의힘 내 윤리위원회 징계 절차와 서범수·조광한 등 인물들의 발언을 다루고 있지만, 장동혁 대표가 징계 정치 카드를 사용했다는 직접적인 언급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해당 근거는 주장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으며, 장동혁 대표가 징계 정치로 책임을 회피한다는 의혹을 뒷받침한다고 보긴 어렵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유착 가능성 원인 의혹: 경찰관의 연고지 근무
정부는 경찰관이 연고지에서 근무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유착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순환인사제(전면 순환 인사)와 상피제(관계인(배우자·직계 존·비속) 발견 시 즉시 관서장·시도경찰청에 보고) 도입을 추진한다는 방안을 발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범죄 증가 원인 의혹: 범죄 수사 역량 약화
정 원내대표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범죄 수사 역량을 약화시켜 범죄 증가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며, 특히 강력범죄와 성범죄에 취약한 여성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공봉숙 검사는 수원지검이 대검에 기피신청을 미리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공봉숙 서울고검 검사는 "수원지검은 대검에 기피신청할 것을 미리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수원지검이 대검찰청에 기피신청을 사전에 보고했음을 주장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수원지검 검사 4명에게 견책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법무부는 별도 감찰을 진행한 뒤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수원지검 검사 4명에 대해 ‘견책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전 대검 감찰위원회가 징계가 어렵다고 결론낸 것을 뒤집은 결정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공봉숙 검사는 적절한 해명이 없다면 이번 징계가 공소 취소 명분을 만들려 했거나 권력자의 입맛에 맞춘 의결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공봉숙 서울고검 검사는 기사에서 ‘적절한 해명이 없다면 공소 취소 명분을 만들려고 한 것, 권력자의 입맛에 맞는 징계 의결을 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언급하며, 이번 징계가 공소 취소의 명분을 만들거나 권력자의 의도에 맞춘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사들의 향후 업무 수행 영향 의혹: 이번 징계
법무부가 수원지검 지휘부에 대한 견책 징계를 청구하자 현직 검사는 징계 의결 근거를 공개해 달라며 반발했다. 검사는 대검 감찰위가 무혐의 판단을 내렸음에도 법무부가 다시 감찰을 열어 징계를 번복한 이유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하고, 이와 같은 징계가 검사의 향후 업무 수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근거가 밝혀지지 않으면 검사는 어떤 행위가 적극적인 업무 처리이며 어느 부분이 검찰권 남용인지 기준을 알 수 없어 눈치를 보며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대검 감찰위원회는 수원지검 검사들의 집단 퇴정에 대해 징계가 어렵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는 비공개 회의에서 수원지검 검사들의 집단 퇴정 사건에 대해 징계가 어렵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재성 논설위원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의 지시 이후에도 집단퇴정 검사들에 대해 손을 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서는 대통령이 집단퇴정 검사들의 감찰·수사를 지시한 후 5개월이 지난 현재,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여전히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대통령 지시 무시하는 정성호 장관’ 섹션에서 박지원 의원이 장관에게 ‘검찰 퇴정 시 어떤 조치를 했는가’라고 묻자, 정 장관은 ‘필요한 조치는 이미 다 했지만 아직 보고를 받지 못했다’는 식의 답변만 제시했다. 또한 기사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집단퇴정 검사들을 감찰하고 수사하라고 지시한 날 법사위 상황인데… 대통령 지시 이후에도 정 장관의 답변이 이 정도였다’며, 장관이 여전히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이재성 논설위원이 주장한 바와 같이 정성호 장관이 대통령 지시 이후에도 집단퇴정 검사들에 대해 손을 놓고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진주 씨는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징계로 인해 자신이 2차 가해에 시달릴 것이라고 주장한다.
김진주(가명) 피해자는 서범수·진종오 의원이 '돌려차기' 발언 논란으로 윤리위 징계 대상이 된 상황에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두 의원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정쟁의 도구가 되어 2차 가해를 당하고 있다"며, 두 의원의 징계 수위가 결정되면 자신이 또 다른 가해(2차 피해)를 겪을 것이라고 예견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그녀가 동기 의혹: 정치적인 의도를 띤 것이 아니냐
온라인 커뮤니티(디시 등)에서는 김진주 작가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된 행사를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좌담회에 참석하고 여당을 비판한 점을 근거로 그녀가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해당 블로그 기사에서는 김진주 작가가 “어떤 정치 성향도 없으며 오로지 피해자의 입장에서 연대하고 있다”고 밝히고, 과거에도 박근혜·윤석열 정부 시절의 재난 피해자를 추모한 기록이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겪은 범죄 피해와 법정 투쟁을 바탕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는 이유가 피해자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증거는 그녀가 정치적 의도보다는 피해자 권리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청와대가 조만간 정성호 장관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 장관 인선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정치권·법조계 관계자들에 의해 청와대가 조만간 그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 장관 인선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는 10월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법무부 수장 공백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필요성 및 검찰 지휘부 공백 우려 등을 이유로 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개편안에서 검찰국의 대부분 기능은 유지되는 방향으로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검사의 수사권이 폐지되면서 검찰국 기능이 축소될 전망이 있었지만, 이번 개편안에서는 검찰국이 담당하던 검사 인사·조직·예산·형사정책·법제·국제형사사법공조 등 주요 업무가 대부분 유지되는 방향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석연, 2005년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 활동
이석연 전 법제처장이 2005년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참여정부의 주요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해당 단체를 통해 당시 정부의 대북정책과 언론 관련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는 데 앞장섰습니다.
1990년대 참여연대와 경제정의실천시민운동연대에서 활동한 1세대 진보 시민운동가였으나, 노무현 정부 출범 이후 수도 이전 위헌 소송을 주도하는 등 보수적 성향으로 변화했습니다. 이후 뉴라이트 운동을 주도하며 보수 인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해 경찰이 더 배째라 식으로 나오고 일반 선량한 국민들만 피해를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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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 국회 통과
국회는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60년 넘게 유지된 검찰과 경찰의 수직적 관계를 허물기 위해 2020년 1월 수사권 조정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해당 법안은 검찰의 권력 독점을 방지하고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찰은 혐의가 없는 사건을 자체적으로 종결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고, 검찰은 대통령령으로 정한 중요 범죄로 수사 범위가 제한되었습니다.
제도는 2021년부터 시행되었으며, 수사 기관 간의 협력 관계 전환과 국민의 이중 조사 고통 경감을 기대했으나 실무에서는 수사 지연과 경찰 권한 비대화라는 부작용 논란이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1차 검·경 수사권 조정 시행
정부는 검찰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하고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 1월 1일부터 1차 검·경 수사권 조정을 시행했다. 이번 조정으로 경찰은 1차적 수사권과 함께 혐의가 없다고 판단한 사건을 자체 종결할 수 있는 수사종결권을 갖게 되었다.
반면 검찰은 수사지휘권이 폐지되었으며, 대통령령으로 정한 중요범죄에 대해서만 직접 수사를 개시할 수 있도록 범위가 축소되었다. 제도 도입 이후 수사기관 간의 관계는 수직적 지휘 구조에서 상호 협력 관계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실무에서는 보완수사 요구와 재송치가 반복되는 '사건 핑퐁' 현상과 이로 인한 수사 지연 문제가 발생하며 국민 불편이 가중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황운하 의원,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은 검찰이 보유한 부패·경제·공직자·선거·방위사업·대형참사 등 6대 범죄 수사권을 신설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넘기는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앞서 발의된 공소청법 및 검찰청법 폐지법률안과 연동되어, 검사를 수사권이 없는 기소 및 공소유지 전담 인력으로 전환하고 검찰총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낮추는 내용을 포함한다.
이에 대해 검찰 내부에서는 수사 전문성 저하와 범죄 대응 능력 공백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일부 검사들은 실명 게시글을 통해 수사·기소 분리가 세계적 추세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여권 내에서는 이상민 의원 등이 수사기관 난립에 따른 혼란을 이유로 신중론을 제기했으나, 강경파를 중심으로 입법 추진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권성동, 검찰 수사권 폐지 입법 반대
2022년 4월 19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여야 4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려는 입법(‘검수완박’)에 대해, ‘수사와 기소는 분리돼야 하나 검찰이 수사권을 자제해야 할 뿐, 수사권 자체를 박탈하는 것은 별개의 사안이며 보완수사를 위해 검찰의 수사권이 필요하다’며 입법에 반대했다.
4월 22일 박병석 국회의장이 여야 간 중재안을 제시하자 권성동은 이를 수용하기로 결정하고,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중재안을 받아들인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중재안을 수용한 뒤 당원들의 반발이 커지자 4월 24일 권성동은 자신의 SNS에 두 차례 사과문을 올리면서도, ‘의총에서 이미 추인됐고 여야 합의사항이므로 재론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4월 25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는 검찰의 직접 수사권이 제외된 영역에 대해 국민의 지적이 많다며 ‘여야가 머리를 맞대어 재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공식화하였다. 이후 4월 26·27일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를 두고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와 회동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사법개혁특위 구성 및 중수청 발족 합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검찰의 수사 및 기소권 분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설립을 위한 사법개혁특위를 구성하고 1년 6개월 내 발족시킨 뒤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검수완박 법안을 강행 처리하자 국민의힘은 국회의장 중재안이 파기되었다며 특위 구성 협조 거부와 헌법재판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으로 대응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합의를 뒤집고 입법부의 가치를 부정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법안 처리를 강행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신설될 중대범죄수사청을 행정안전부와 법무부 중 어디에 둘지를 두고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 '사사건건' 방송에서 진행자 김용준이 중대범죄수사청을 행정안전부에 둘지 법무부에 둘지에 대해 물었을 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우는 ‘민주당에서는 중대범죄수사청을 행안부에 두느냐 법무부에 두느냐, 당내에서도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하며, 당내에서 해당 부처 배치에 대한 의견이 갈라져 있음을 확인시켰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사건의 실체적 진실 규명 영향 영향 의혹: 검찰이 부족한 수사를 직접 보완하기 어려워질 경우
본문에서는 검찰 보완수사권이 제한되면 검찰이 부족한 수사를 직접 보완하기 어려워져 사건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권성동, 박병석 국회의장 중재안 재논의 공식화
2022년 4월 22일, 박병석 국회의장이 검찰 수사권 폐지 중재안을 마련해 여야 원내대표에게 제시했고, 권성동은 이를 수용하였다. 그러나 중재안에 대한 당원들의 반발이 커지자 24일에 SNS에 사과글을 두 차례 올렸다.
이후 권성동은 4월 25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 수사권이 제외된 부분에 대한 국민의 지적이 많다”며, 여야가 머리를 맞대어 중재안을 재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였다. 그는 4월 26·27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도의 추가 회동에도 불구하고 합의를 이루지 못했음을 언급했다.
한윤옥 부장판사, 검수완박 공개 비판
한윤옥 울산지법 부장판사가 2022년 5월 2일 법률신문에 '검수완박의 진실'이라는 글을 기고하며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수사가 기소를 위한 수단이며 두 기능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인위적으로 분리하면 검사의 기소권이 유명무실해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과거 수사권 조정 이후 이미 재판 현장에서 증거 기록의 부실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비판은 일선 법원의 부장판사가 실명으로 검수완박 법안에 대해 공개 의견을 낸 첫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검수완박 비판 논평 발표
대한변호사협회는 2022년 5월 2일 논평을 통해 적절한 대안 없이 추진된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국민 기본권과 밀접한 사안임에도 졸속으로 처리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협회는 반세기 동안 축적된 검찰의 수사 역량을 무력화하는 것이 아니라 검찰의 중립성을 확보하고 시민 통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같은 날 협회는 시민과 변호사가 참여하는 필리버스터 행사를 열어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으며, 현직 부장판사와 대검찰청 역시 시스템 붕괴와 수사-기소 분리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대통령의 재의 요구를 요청했습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검찰 직접수사 범위 확대 발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2022년 8월 11일 '검사의 수사개시 범죄 범위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통해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9월 10일 시행 예정인 '검수완박법'에 따라 검찰 수사권이 부패·경제범죄 등으로 축소되자, 시행령을 통해 공직자 및 선거범죄 일부를 부패범죄로 재정의해 수사 공백을 막겠다는 취지입니다. 법무부는 법문의 '등'이라는 표현을 확장 해석해 대통령령으로 중요 범죄를 구체화할 권한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하는 '시행령 쿠데타'이자 법 기술자들의 꼼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여야 간의 정면 충돌과 협치 결렬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검수완박법 공식 시행
2022년 9월 10일부터 검찰의 직접 수사 개시 범위가 기존 6대 범죄에서 부패·경제 범죄 및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 범죄로 축소된 개정 법률이 시행되었다. 법 시행을 앞두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직권남용과 허위공문서 작성, 선거사범 등을 부패범죄로 재분류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수사권을 확보하려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시행령 쿠데타'로 규정하며 국회 입법 취지를 무시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이 과정에서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민주적 개혁이라는 주장과 수사 공백 및 경찰 부담 가중으로 인한 사법 시스템 붕괴라는 우려가 대립했다.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 TF, 검찰청 폐지 및 수사·기소권 이관 초안 마련
2025년 6월 18일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 태스크포스(TF)는 검찰청을 폐지하고 검찰의 수사권은 국무총리실 산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기소권은 법무부 산하 공소청으로 이관하는 개혁안 초안을 마련했다.
또한 6월 11일에는 민주당 의원 14명이 ‘검찰 개혁 4법’을 발의했다. 중수청은 행정안전부, 공소청은 법무부에 설치되며, 국가수사위원회가 중수청·경찰청 국가수사본부·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업무를 조정·관리·감독하도록 설계되었다.
이석연, 2025년 4월 더불어민주당 입당 및 선대위 합류
제28대 법제처장을 지낸 이석연 변호사가 2025년 4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며 정치적 행보를 재개했다. 그는 과거 자유한국당과 국민의힘에서 활동하며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으나, 2024년 12월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국민에 대한 전쟁 선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입당 후에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후보의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및 국민대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2025년 9월부터는 제2대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찰이 보완수사라는 명목으로 경찰 수사에 개입 성격 의혹: 사실상 수사 지휘권을 행사
블로그 글에 따르면 개정안을 추진하는 측은 검찰이 보완수사라는 명목으로 경찰 수사에 개입해 실질적으로 수사 지휘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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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과 같은 수사 실패와 은폐 의혹 원인 의혹: 공정성을 잃은 경찰 내부의 시스템
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장윤기 사건을 예로 들며, ‘공정성을 잃은 경찰 내부의 시스템이 수사 실패와 은폐 의혹의 원인’이라고 지적하였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도 경찰 내부의 유착과 은폐를 막을 강력한 통제·외부 감시 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경찰의 부실한 수사가 근본적인 문제임을 언급했다. 이와 같이 여야 의원들은 장윤기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 초동수사 부실·유착 등을 경찰 내부 시스템의 공정성 결여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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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구제의 어려움 원인 의혹: 수사 절차 변화
기사에서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 과정에서, 수사 절차 변화가 피해자 권리 보호에 영향을 미쳐 피해자 구제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고 보고한다.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검찰개혁안 의견서 발표
2026년 6월 26일,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전성협)는 ‘검찰개혁이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개악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전성협은 1995년 활동을 시작해 2011년에 정식 출범한 9개 권역·134개 상담소가 연대하는 피해자 지원 네트워크이며, 이번 의견서는 2025년 9월 5일에 발표한 기존 의견서를 토대로 작성되었다.
입장문에서는 현재 검찰개혁안이 전체 형사사건의 99%를 차지하는 민생·성폭력 사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경찰의 지역별 수사 역량 차이와 2차 가해 위험을 확대시킬 우려가 있음을 지적하며,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기보다 경찰·검찰·재판부가 상호 협력·보완·견제하는 제도 설계를 요구하였다.
이석연, 2025년 9월 9일 제2대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임명
이재명 정부가 2025년 9월 9일 이석연 전 법제처장을 제2대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행정고시와 사법시험을 모두 합격한 이력이 있으며, 과거 이명박 정부에서 제28대 법제처장을 지낸 바 있다.
그는 1세대 진보 시민운동가로 활동했으나 이후 뉴라이트 운동을 주도하는 등 보수와 진보를 넘나드는 행보를 보였다. 최근에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으며, 독일 특사단장으로서 외교 활동을 수행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보완수사권 존치 가능성 피력
2025년 9월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검찰 보완수사권(또는 보완수사 요청권)을 유지할 방안을 긍정적으로 피력하였다.
그는 “앞으로 충분히 논의될 예정이며, 보완수사권 또는 보완수사 요청권은 어떤 경우든 존재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가 향후 논의 안건에 포함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는 같은 달 26일에 통과된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중수청 신설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연계돼, 검찰 개혁 과정에서 보완수사권의 향후 운명을 놓고 여당·야당·정부 간 논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표명설
제공된 기사에서는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경찰 수사를 견제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제시했으며, 이에 대해 언론 보도에서는 민주당의 당론 확정 이후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다만 이 내용은 언론 보도에 근거한 것이며, 정부의 공식 발표와는 구분해 이해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이재명 대통령, 예외적 보완수사 허용 의견 표명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의 보완수사권 제한에 대한 실무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 대통령은 검사가 직접 보완수사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세우면서도, 경찰에 사건을 다시 돌려보낼 시간적 여유가 없는 공소시효 임박 사건 등에 대해서는 예외적 허용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이는 민주당 강경파가 주장하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와 당내 신중론 사이에서 절충안을 모색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당시 민주당 내부에서는 피해자 보호와 부실 수사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보완수사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는 반론이 제기되던 상황이었습니다.
구자현, 국무회의 상시 배석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부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외청장들의 국무회의 참석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상시 배석하게 되었다. 당시 검찰총장 자리는 심우정 전 총장의 사의 표명 이후 1년 넘게 공석인 상태였다.
정부는 국정 공유를 위한 행정적 조치라고 설명했으나, 검찰 수장이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검찰 내부에서는 조직이 정권의 하부기관으로 전락했다는 비판과 함께 수사의 독립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구 직무대행은 이후 법무부 장관과 함께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는 등 정부와의 밀착 행보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 공소청법·중수청법 제정 및 보완수사요구권 당론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설립하는 법안 제정을 추진하며, 검사의 권한을 보완수사요구권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당론으로 결정했다. 이는 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려는 목적이다.
이성윤 의원은 검찰에 보완수사권을 남겨두는 것이 훗날 정치 수사를 위한 씨앗을 남기는 것과 같다며 강력한 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민주당은 이를 통해 78년간 이어진 검찰의 권한 확장주의를 끝내고 공정한 수사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중수청 분리 방안 설명
2026년 3월 9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 분리 방안을 설명하였다.
그는 검찰의 직접수사개시권·인지수사권을 완전 폐지하고, 검찰청을 해체한 뒤 행정안전부 소관 ‘중수청’과 법무부 소관 ‘공소청’으로 각각 인사·지휘·감독권을 분리하는 것이 ‘역대 어떤 민주 정부도 해내지 못한 역사적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한, 여당 내부에서 제기된 일부 조항을 확대 해석해 반개혁으로 몰아가는 비판을 ‘정상적인 숙의와 국민 통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규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피해자의 억울함을 최소화하는 제도 설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김용민 의원, 정부 보완수사권 허용안 비판
2026년 3월 10일, 김용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은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공소청법·중수청법) 중 보완 수사권 허용 조항을 비판했다.
그는 ‘정부안이 시행된다면 검찰 개혁의 취지를 훼손하고 위험성을 내포한다’고 지적하며, ‘수사‑기소 분리를 위협하는 보완 수사권을 부여하면 현재 검찰보다 강력한 공소청이 탄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정부안에 중수청을 사실상 공소청의 하부 조직으로 두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고 지적했다.
최수진 의원, 검찰개혁안 법안 문제 제기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2026년 3월 11일 KBS 1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민주당 주도의 검찰개혁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최 의원은 법안 자체에 근본적인 문제가 많으며, 이는 법안을 잘 만들기 위한 논의가 아니라 정치적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싸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자문위원장이 사퇴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해당 법안이 대통령의 공소취소와 연결되었다는 설까지 제기되는 점을 언급하며 법안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수사-기소 분리를 통해 검찰개혁을 완수하려는 민주당의 입장과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국가 범죄 대응력 약화를 우려하는 국민의힘의 시각 차이가 극명히 드러난 사례입니다.
국민의힘, 공소청·중수청법 규탄대회 및 필리버스터 결정
국민의힘은 2026년 3월 19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강행 처리를 반대하는 규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이 법안들을 수사 기능을 해체하는 악법으로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를 통해 대통령의 폭정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중수청이 행안부 장관의 인사권 아래 놓여 권력에 종속된 예속 수사 기관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와 함께 당은 졸속 개헌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코로나 곰팡이 백신 관련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장윤기, 여고생 강간 등 살인 사건 발생
2026년 5월 5일 0시 10분경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학교 인근에서 23세 무직 남성 장윤기가 고교생 2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여고생 이채원 양이 숨졌으며 남고생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수사 기관은 초기에는 이상동기 범죄로 추정했으나, 특정 대상에 대한 집착과 범행 준비 정황이 드러나며 계획범죄로 방향을 잡았다. 특히 피의자의 부친과 광주광산경찰서 소속 경찰이 조직적으로 증거인멸에 가담한 사실이 밝혀지며 파장이 커졌다.
이 사건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및 수사-기소 분리 정책의 실효성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강훈식 비서실장,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 발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을 완수할 적임자로 한찬식 민정수석을 임명했다. 한 신임 수석은 검사장 출신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지냈으며, 서울동부지검장 시절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지휘한 이력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집권 2년 차를 맞아 민정수석을 포함한 수석비서관급 5명의 인사를 단행해 참모진을 개편했다. 이번 인사는 수사·기소 분리의 형식적 틀을 넘어 보완수사권 부여 등 구체적인 실무를 마무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한 수석의 과거 수사 이력으로 인해 더불어민주당 내 친문계와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 일각에서는 반개혁적 인사라는 우려와 반발이 제기됐다.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주장
2026년 7월 3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주장했다.
그는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핵심 원칙인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부합한다며, 보완수사요구권만 남겨 두면 검사가 필요할 경우 확인권을 행사할 수 있으니 부작용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부가 5월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요청했다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는 “그런 제안을 들어본 적도 없고, 법안도 제출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 동기 의혹: 수사권의 완전한 분리를 통한 상호 견제와 균형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려는 측은 검찰이 보완수사라는 명목으로 경찰 수사에 개입해 사실상 수사 지휘권을 행사하고 있다며, 이를 없애고 경찰에 온전한 수사 종결권을 부여해 수사권을 완전히 분리하고 상호 견제·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사건 처리 지연으로 인한 고소·고발인 등 일반 국민들의 피해와 사법 구제 공백 원인 의혹: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 단계가 사라지고 오로지 경찰에 요구하고 재송치받는 과정이 반복되면
본문에 따르면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 단계가 사라지고 오직 경찰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한 뒤 재송치받는 과정이 반복될 경우, 사건 처리 기간이 늘어나 고소·고발인 등 일반 국민들이 피해를 입고 사법 구제가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검찰개혁 '개악' 우려 입장문 발표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전성협)는 2025년 9월 5일 검찰개혁안에 대한 우려 의견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어 2026년 6월 26일, ‘검찰개혁이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개악(改惡)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전성협은 전국 9개 권역·134개 성폭력 상담소가 연대하는 네트워크로, 1995년 활동을 시작해 2011년에 정식 출범하였다. 입장문에서는 현행 검찰개혁안이 성폭력 사건을 포함한 민생 사건 99%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고, 보완수사권을 완전 박탈할 경우 경찰 수사 역량 차이와 2차 가해 위험이 커질 것이라 지적했다.
서영교 의원,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발의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김용민 의원 등과 함께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개혁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서 위원장은 조작 기소 진상조사 특위 위원장을 지냈으며 공소취소가 가능하도록 하는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에도 긍정적인 입장이다. 민주당은 개혁 과제 완수를 위해 법사위원장의 연속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대표의 재판 취소를 목적으로 한 사법 체계 파괴라고 비판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경찰 견제 장치 필요성 발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경찰 수사를 통제하고 견제할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직접수사와 보완수사권을 모두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확정하면서,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이다.
법무부와 법조계 일부는 경찰에 권한이 집중될 경우 수사 오류를 바로잡기 어렵고 피해자 구제가 곤란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정 장관은 이러한 견제 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이 확정되는 과정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표명설
창업일보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후 경찰 수사를 견제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으며, 민주당의 당론 확정 이후 사의를 표명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이는 언론 보도에 근거한 내용이며 정부의 공식 발표와는 구분된다고 덧붙였다.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및 '확인권' 도입 주장
2026년 7월 3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 참석한 기자들과 만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자신의 확고한 원칙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검찰에 ‘확인권’만 부여하면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유지하면서도 부작용이 없을 것이라 주장했다. 또한 정 대표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부가 5월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요청했다는 주장에 대해, 그런 제안을 들어본 적도 없으며 법안을 제출한 적도 없다고 팩트 확인을 부인하였다.
민주당 법사위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후속조치 협의
2026년 7월 3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한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고발인에게 이의 신청권을 부여할지 여부와 그 구체적 방안, 검찰에 보완수사 요구권을 부여하는 방식 등에 대해 검찰·경찰·변호사 등 실무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참석자들은 제도에 구멍이 생기지 않도록 보완책을 마련하면서도 법안 추진 속도를 높이자는 공통 입장을 밝혔다.
여당 법사위, 보완수사권 폐지 후속조치 논의
2026년 7월 3일,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이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렸다.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후속 조치를 논의했으며, 여당 간사 김승원 의원이 주요 쟁점을 소개했다.
논의 내용에는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고발인에게 이의 신청권을 부여할 방안, 검찰에 보완수사요구권을 부여하는 구체적 방식, 그리고 검찰·경찰·변호사 등 실무자 의견 청취 절차 마련 등이 포함됐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빈틈없이 완수할 방안을 신속히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원칙 강조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민주당의 확고부동한 원칙이며 당내 이견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민주당 당 TF는 7월 9일 보완수사권은 폐지하되 요구권은 강화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민주당 주도의 법제사법위가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국민통합위원회, 그리고 민주당 내 일부 의원들이 수사 역량 약화와 위헌 소지를 들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한 대표 직무대행은 7월 10일 이러한 우려를 인지하고 있으며 법사위 심사 과정에서 구체적인 보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민 의원, 보완수사권 폐지 개정안 법사위 소위 회부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추진을 강행했다. 김용민 의원이 발의한 해당 개정안은 2026년 7월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제1소위에 회부되었으며, 10일부터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될 예정이다.
민주당은 검사가 수사의 주체로 명시된 조항을 삭제하는 대신, 경찰이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를 반드시 이행하도록 강제하고 이를 1개월 이내에 완료하게 하여 수사 지연을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경찰의 수사 은폐 의혹이 드러난 '장윤기 사건'을 근거로 견제 장치 없는 경찰의 수사권 독점을 강력히 비판하며 법안 처리에 반대하고 있다.
장윤기 사건과 보완수사권의 실효성
2026년 7월 8일, 광주에서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윤이에 대해 경찰은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행사해 장윤기 원룸에서 리얼돌·휴대전화 등이 사라진 사실을 조사한 결과,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리얼돌을 반출한 정황이 확인됐다.
또한, 아버지가 보관하던 차량 트렁크에서 성범죄 의지를 담은 음성 파일이 발견됐으며, 수사팀장 A 경감이 케이블타이 다발을 압수하지 않은 정황도 드러났다. 이와 같은 증거인멸 정황을 확인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은 A 경감을 긴급체포하고, 7월 8일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했다.
사건을 계기로 검찰은 ‘보완수사권’이 경찰의 비리를 밝혀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으며, 여야와 정부는 보완수사권의 폐지 여부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법사위 심사 중 보완 방안 마련 언급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이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추진하며 법제사법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구체적인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검찰 개혁 완수를 원칙으로 내세우며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하지만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그리고 민주당 내부 일부 의원들까지 수사 역량 약화와 위헌 가능성을 제기하며 우려를 표명했다. 국민의힘은 경찰 유착 의혹이 불거진 장윤기 사건을 근거로 보완수사권 존치를 주장하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이석연, 2026년 7월 12일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위헌 주장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2026년 7월 12일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수사 주체로서 검사가 가진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는 것은 헌법의 체계 정당성 원리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현행 헌법이 체포와 구속, 압수수색 시 검사의 영장 신청권을 규정하고 있어 법률만으로 수사권을 없애는 것은 헌법 규정과 맞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이 위원장은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려면 개헌을 통해 영장 신청권을 수사기관으로 변경하거나 법률에 위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지지층의 눈치나 당리당략을 버리고 공동체의 기본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비판했다.
대법원, 보완수사권 폐지 부작용 방지 보완책 필요성 표명
2026년 7월 27일 김철희 YTN 기자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30일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을 진행하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이 대부분 완료됐으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서영교 법사위 위원장은 수요일 열리는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관련 개정안은 아직 소위 단계도 넘지 못했으며, 오늘 법사위 전체회의와 내일 소위 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박탈 및 영장 권한 삭제 논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는 2026년 7월 13일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고 시정조치 및 재수사 요청권을 조정하는 방안을 심사했다. 또한 영장 절차에서 검사의 권한을 삭제하고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지휘권을 없애는 구체적인 내용이 논의되었다.
이번 논의는 2026년 10월 2일 예정된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에 맞춰 형사소송법을 개정하려는 후속 조치다. 다만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약자나 민생 사건 등에 대해 예외적인 보완수사권을 허용해야 한다는 이견이 제기되며 최종안 확정에는 난항을 겪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요란한 개혁보다 절차와 실용성 강조
2026년 7월 14일, TV조선 고희동 기자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이 보완수사권을 일부 유지하는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하였다.
이에 대한 당내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은 어려운 것이고 절차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리를 많이 지르고 요란하게 하면 멋있어 보이지만, 그렇게 하면 저항이 강해지고 성과를 내기가 어렵다"고 말하였다.
대통령은 또한 실용성에 대한 설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과격하고 과시적인 개혁보다는 절차와 실효성을 중시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홍기원 의원 등 11명,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법안 발의
2026년 7월 14일,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이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를 목표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했다.
검사의 수사 금지를 원칙으로 하되 성폭력·스토킹·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등에 한해 보완수사를 허용하는 내용이며, 홍 의원을 포함해 박균택·김남희·문진석 등 총 11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당내에서는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주장하는 의견과 부분 유지 필요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대립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 과정에서 절차와 실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역대 법무장관 및 검찰총장들, 보완수사권 인정 촉구
2026년 7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홍기원 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안'을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병합하여 심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충분한 숙의와 적기 입법을 동시에 추구하겠다고 밝혔으며, 역대 법무장관과 검찰총장 출신 인사들도 보완수사권을 전면 인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동시에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보완수사권의 존치 여부에 대한 논의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김남희 의원, 정청래의 '확인권' 논리 모순 지적 및 정치 도구화 비판
2026년 7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보완수사권을 “절대적으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그 논리의 앞뒤가 맞지 않으며 보완수사권 폐신을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려는 행위는 부적절하다고 비판하였다.
김 의원은 정 전 대표가 “검사가 사실을 확인하고 피해자 면담을 하면 된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 확인과 피해자 면담 자체가 수사 과정이며, 부작용이 발생했을 때의 대응 방안을 묻는 것이 논리적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여론조사에서 약 80%에 달하는 국민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우려한다는 점을 들어, 정치적 도구화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국민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법사위 3차 법안심사소위, 공소기각 사유 확대 논의
2026년 7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3차 법안심사소위(범여권 의원만 참석)에서 기존 6개의 공소기각 사유에 ‘중대한 위법 수사’와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한 공소제기’ 두 가지를 추가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소위 위원장 김승원 민주당 의원은 “수사 과정에서 불법이 있으면 본안 심리 없이 공소기각을 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이번 추가가 ‘재판의 큰 변화를 예고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후 7월 28일 밤에 소위가 해당 개정안을 의결했으며, 7월 29일 오전에 SBS가 비공개 회의록을 입수·보도하면서 사회에 알려졌다.
정청래, 보완수사권 존치를 '검찰개혁 포기'로 규정
2026년 7월 16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보완수사권 존치에 대한 입장을 강력히 밝혔다.
그는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검찰에 다시 수사·기소권을 부여하는 것은 검찰개혁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검찰이 과거 보였던 무소불위 행태가 재현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검찰개혁은 민주당의 정체성이고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될 깃발이라며,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의 전통적 지지층에게 큰 실망을 안겨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청래·서영교 등 민주당 의원, 보완수사권 존치 문제 토론회 개최
2026년 7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보완수사권 존치, 왜 문제인가?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주최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서영교·김영호·김용민·최민희·이성윤 의원, 조국혁신당 황운하·박은정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며,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첫 발제로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검사가 수사하지 않는 수·기 분리, 경찰권 남용에 대한 통제 방안, 범죄 피해자 보호라는 세 가지 핵심 쟁점이 논의되었고,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접대 의혹·쿠팡 일용직 퇴직금 미지급·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금품수수 의혹 등 검사가 직접수사권을 이용한 사례들이 언급되었다.
한동훈, 긴급체포 '승인'의 '사후 통보' 변경 비판
2026년 7월 19일, 무소속 의원인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개정안이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 후 검사의 승인을 받는 절차를 ‘단순 사후 통보’로 바꾸어, 검사의 사전 승인 없이도 긴급체포가 가능하도록 만든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현재는 긴급체포 후 12시간 이내에 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이번 개정으로는 그 안전장치가 사라져 경찰의 권한 남용 위험이 커지고 결국 시민의 인권이 침해될 것이라고 우려하였다.
한동훈-이건태 보완수사권 토론 무산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제로 방송 토론을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토론이 예정된 날 하루 앞두고 이건태 의원이 당원들의 우려를 이유로 참석 의사를 철회했고, 이후 한동훈 의원이 다른 민주당 의원과의 토론 가능성을 제시했지만 방송사 측이 대체 출연자를 확보하지 못해 토론은 최종적으로 무산되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이 추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포함된 ‘경찰 영장 없는 긴급체포를 사실상 무제한 허용’ 조항을 비판하며, 경찰 권한 확대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국민의 기본권 보호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사건의 정확한 일시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음)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당론 발의
더불어민주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현재 현행법이 규정하고 있는 ‘사법경찰관이 피의자를 긴급체포한 경우 즉시 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제200조의3)’는 규정을 ‘승인’에서 ‘통보’로 바꾸어, 경찰이 피의자를 긴급체포해 48시간까지 구금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현행법에서는 영장 없는 긴급체포가 증거인멸·도망 우려 등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만 가능하고, 검사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12시간 이내 석방해야 한다. 여당이 제시한 안은 이러한 제한을 크게 완화한다.
이에 대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 무제한 허용은 남용될 것이며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간다”고 비판했으며, 안미현 천안지청 부부장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47시간 59분 59초 동안 아무런 통제 없이 무영장 구금권을 부여한 것”이라며 인권 침해 우려를 제기했다.
민주당 정책 의원총회,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 대립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골자로 하는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검사가 경찰 송치 사건의 부족한 부분을 직접 수사하는 '보완수사권'의 처리 방향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강경파 의원들은 보완수사권이 정치검찰 부활의 통로가 될 수 있다며 완전 폐지를 주장했다. 반면 피해자 보호와 부실 수사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권한은 남겨야 한다는 신중론이 제기되었다. 민주당은 7월 21일 정책 의원총회에서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으나, 당내 의견 대립으로 인해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 짓지 못했다.
서영교·김승원 의원, 수사 피해자 보호 및 경찰 수사 담보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 방침을 세운 가운데, 이에 따른 수사 공백과 피해자 권익 침해를 막기 위한 보완 입법이 추진된다. 서영교 의원은 고소인과 피해자의 이의신청권을 신설하고 행정안전부 산하에 국가수사인권보호관을 설치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김승원 의원 또한 사건 암장을 방지하고 경찰 수사의 충실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발의할 계획이다. 이는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을 지키면서도 성폭력이나 가정폭력 등 취약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실 수사 우려를 해소하려는 조치다.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
2026년 7월 23일 국회 본관 정책조정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한병도는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당은 8·17 전당대회 이전에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 올릴 계획이며, 이를 통해 10월 2일 시행될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차질 없이 적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의총·공청회·법사위 8차례 전체회의 등으로 당내·외 의견을 수렴했으며, 반면 국민의힘은 상임위 일정에 불참하는 등 논의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같은 당 내에서도 11명의 의원은 성폭력·아동·장애인·노인 대상 범죄 등 특정 범죄에 한해 보완수사를 허용하는 별도 개정안을 발의했다.
홍기원 의원, 범죄 피해자 관점의 형소법 개정 방향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삭제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에 맞춘 형사소송법 개정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홍기원 의원이 피해자 보호 중심의 대안을 논의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검찰개혁의 완성으로 보고 이르면 7월 30일 본회의 처리를 예고했다.
이에 대해 법조계는 헌법 체계와의 충돌 가능성과 사건 처리 지연 및 부실 수사 등의 부작용을 경고했다. 홍 의원은 검사에게 수사권을 조금이라도 남기면 반개혁으로 비난받는 현실에 유감을 표하며, 피해자 구제 공백을 막기 위한 보완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장관 사의 만류 및 직무 유지 요청
2026년 7월 24일, 법조계 관계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대통령은 10월에 출범 예정인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이 설립될 때까지 장관직을 이어 달라고 간청하였다.
정 장관은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삼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반대 입장을 피력해 왔으며, 이번 사의 표명은 그와 관련된 국회 논쟁에 직접 참여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의 만류에 따라 정 장관은 사의를 철회하고 직무를 유지할지 여부가 향후 판단될 예정이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당론 확정 후 사의 표명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경찰 수사를 견제할 장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해당 당론 확정 이후 사의를 표명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다만 이는 언론 보도에 근거한 것이며, 정부의 공식 발표와는 구분되어야 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
창업일보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경찰 수사를 견제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으며, 민주당의 당론 확정 이후 사의를 표명했다는 내용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전해졌다고 언급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재명 대통령의 정성호 장관 사퇴 만류설
이노남 블로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의 안착을 위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장관직 유지를 요청하며 사퇴를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구자현 직무대행 사퇴설
국민일보는 법조계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자현 대행이 거취와 관련해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반면 대검찰청 관계자는 현재 거취를 고민하는 단계가 아니라며 해당 설을 공식 부인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법사위에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발언하며 사의 시사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026년 7월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사실상 사퇴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정 장관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검찰개혁의 큰 틀이 완료되었다고 판단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심각한 수면장애 등 건강 악화를 거취 고민의 이유로 덧붙였습니다. 반면 청와대는 공식적인 사의 표명이 확인된 바 없다며 정 장관의 사퇴설을 부인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순방 일정과 검찰개혁 마무리 국면의 파장을 고려해 사의 수용을 완곡히 거절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장관이 사직서를 공식 제출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 수리에 대해 사실상 교감을 나눴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있다.
제공된 기사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 입법 마무리와 건강을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잘 버티시라’는 격려를 했음에도 공식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대통령과 수리에 대해 사실상 교감을 나눴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재명 대통령이 정 장관에게 "잘 버티시라"고 말한 사실 성격 의혹: 사실상 사퇴를 만류한 것
기사에 따르면, 2026년 4일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잘 버티시라”고 말했으며, 이 발언이 장관의 사퇴를 사전에 막으려는 의도였다는 해석이 제기되었다.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현지 브리핑에서 정성호 사의설 부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찰개혁의 큰 틀이 완료되었다며 사실상 사의를 표명했으나 청와대는 이를 즉각 부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 국빈 방문 중 진행된 현지 브리핑에서 정 장관의 사의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 역시 공식적인 사의 표명이 확인된 바 없으며 개각 일정 또한 정해진 것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은 심각한 수면장애 등 건강 악화를 사유로 대통령 주변 참모들과 거취를 논의해왔다고 설명했다. 정 장관의 최종 거취는 이 대통령이 미국과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8월 3일 이후 정리될 전망이다.
한동훈 의원, 정성호 장관의 사의 표명을 '도망'으로 비판 및 의원직 사퇴 요구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건강 악화와 검찰 개혁 완료를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정 장관이 보완수사 금지와 이재명 대표의 공소 취소를 앞두고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정 장관이 현직 국회의원임을 강조하며 장관직을 수행 못 할 정도의 건강 상태라면 의원직도 사퇴해야 한다고 힐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추진하는 상황에서 이번 사퇴를 둘러싼 정치적 해석이 엇갈리고 있으며, 청와대는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박은정 의원, 정성호 사의 표명을 보수 진영의 정치적 공세로 규정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026년 7월 27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심각한 수면장애 등 건강 상태 악화와 검찰 개혁의 상당 부분 완료를 근거로 거취 결정을 시사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한 시점과 맞물려 정 장관이 경찰 수사 견제 장치의 필요성을 주장해 온 점 때문에 정치적 해석이 제기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를 두고 보완수사 금지와 이재명 공소취소를 앞둔 책임 회피라고 비판하며, 건강 문제로 장관직 수행이 어렵다면 국회의원직 또한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청와대는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국민의힘 법사위원, 법사위 소위 의결 전 회의장 퇴장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충분한 검토 시간을 제공하지 않고 개정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하려 한다며 28일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 박형수 의원은 민주당이 미리 조문표까지 만들어놓고 여당 위원들을 들러리로 세웠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태규 의원 또한 절차가 상식적이지 않으며 일방적인 낭독 후 종료하려는 방식에 수긍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해 검찰을 국민을 두려워하는 행정기관으로 바꾸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향후 본회의 상정 시 필리버스터를 통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한동훈 의원, 본회의 상정 시 필리버스터 신청 예고
2026년 7월 28일, 무소속 의원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 국민이 고통받는 이유를 말씀드리기 위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하겠다"고 게시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이 7월 30일 본회의에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상정할 예정임을 근거로, 해당 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될 경우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동훈은 실제로 무제한 토론에 참여하려면 국회의장과 교섭단체 대표와의 협의가 필요하므로, 국민의힘의 협조 여부가 관건임을 언급했으며, 국민의힘 측은 아직 한동훈 측과 별도 연락을 받지 않았으며 공조 논의도 없다고 밝혔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입장 발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보완수사권 폐지 내용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구 대행은 대검찰청을 통해 1차 수사기관의 수사 내용을 점검하는 검사의 보완 기능이 사라질 경우 진실이 은폐되고 사법 체계가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다수 국민과 여성·피해자 단체 역시 보완수사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제도 개혁이 국민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입장 표명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의결을 앞둔 시점에서 나왔습니다.
성기홍 수석, 국회 숙의 결과 존중 필요성 언급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026년 7월 29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국회에서 충분한 숙의를 거쳐 마련한 법안이라면 이를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중대한 위법 수사 시 법원이 공소기각을 내릴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된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며 논란이 된 상태였습니다.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을 '방탄용 악법'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 행사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대통령은 이르면 8월 4일 국무회의를 통해 해당 개정안의 심의 및 의결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찰청은 보완수사 이행 사항을 의무 송부해 검사의 의견을 받으면 사건 처리 시간이 지연될 수 있고 경미한 사안도 보완수사 요구 절차로 처리될 여지가 크다고 주장했다.
경찰청은 보완수사 이행 기록을 검찰에 의무적으로 송부하고 검사의 의견을 받게 되면 사건 처리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경미한 사안까지도 자료를 주고받는 보완수사 요구 절차로 처리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법 개정안(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의결
2026년 7월 29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범여권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현행 국회법에 따르면 패스트트랙 지정 안건은 상임위원회 180일, 법제사법위원회 90일, 본회의 60일 등 최장 330일이 소요되지만, 개정안은 상임위 심사 기한을 60일, 법사위 심사 기한을 30일로 축소하고, 본회의 상정을 부의된 날 이후 첫 개회로 앞당겨 처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 이상으로 단축합니다.
같은 날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이 개정안이 통과돼 7월 30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및 사의 표명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확정하고 본회의 처리를 강행하자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정 장관은 그동안 경찰 수사에 대한 통제 수단과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 없이 수사권을 박탈할 경우 형사사법 체계에 혼란이 올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역시 입장문을 통해 보완수사권 폐지가 진실 은폐와 사법 체계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여권 내 신중론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 분리를 위해 7월 30일 본회의 처리를 추진하고 있다.
루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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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장관 사의 수용 여부에 대한 여권 내 전망
일요서울은 여권 내에서 정 장관의 사의를 정치적 결단으로 평가하는 시각이 있으며, 청와대가 이를 즉각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함.
국민의힘, 형소법 개정안 반대 필리버스터 돌입
국민의힘은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 직접 영장 청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에 반대하여 2026년 7월 30일 오후부터 필리버스터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이번 개정안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법원의 공소기각 사유를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국민의힘은 이를 법치주의의 종말로 규정하고 강력히 반발했으나, 이튿날인 7월 31일 필리버스터가 종료되자 표결에 불참했다. 결국 해당 법안은 재석 의원 178명 중 찬성 175명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루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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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해당 법안 처리가 검찰을 악마화하려는 강성 지지층들의 의견만을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이 처리되는 과정이 검찰을 악마화하려는 강성 지지층들의 의견만을 반영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보완수사권 폐지 부작용 우려 및 보완 입법 요청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수사-기소 분리 과정 중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가져올 예상치 못한 부작용 가능성을 제기했다. 제도 변화로 인해 수사 공백이나 효율성 저하와 같은 실무적 리스크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집행부 수장으로서 이러한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국회의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제도 시행 후 구체적인 문제가 확인될 경우 이를 즉각 수정할 수 있는 신속한 보완 입법 체계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처리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주도적으로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여 검사를 수사 주체에서 제외하고,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충분한 검토 시간 없이 입법을 강행한다며 반발해 회의 도중 퇴장했다. 민주당은 7월 29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30일 본회의에서 법안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무제한 토론인 필리버스터를 통해 대응하겠다고 예고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26년 7월 31일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끊었을 때 민주당과 이 대통령이 인권을 끊은 것이며 법치주의가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26년 7월 31일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는 필리버스터를 종료할 때, 더불어민주당과 이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인권을 끊었다고 주장했으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법치주의가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민의힘은 공소기각 사유 추가가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재판 공소기각을 위한 '죄 지우기 입법'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함께 공소기각 사유를 추가한 조항이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재판의 공소기각을 목표로 하는 ‘죄 지우기 입법’이라고 비판했으며,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를 대통령 무죄 만들기용 방탄용 입법이라고 주장했다.
구자현, 형소법 개정 책임 통감하며 사직서 제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2026년 7월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로써 70여 년 만에 검찰의 수사 권한이 사실상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구 대행은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 점에 대해 성찰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수사 기록에만 의존하는 기소 구조가 실체적 진실 발견을 어렵게 하고 비효율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법안이 정부로 이송되더라도 제도의 공백과 국민 보호 부족 가능성을 다시 한번 살펴달라고 요청했다.
청와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판단 존중 발표
청와대는 2026년 7월 31일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것에 대해 국회의 입법 과정과 최종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권력 독점과 남용을 방지하고 국민 인권 보호 수준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국민의힘은 개정안 처리에 반대하며 필리버스터를 진행했고, 표결에 불참한 뒤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했다. 청와대는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야당의 거부권 행사 요구를 사실상 일축했다. 청와대는 개정안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되어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검찰, 김승원 의원 주도 수사-기소 분리 법안에 정면 반발
2026년 7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주도한 ‘수사·기소 분리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발의되었다. 이 법안은 기존 검찰청을 폐지하고 수사 권한을 전면 박탈해 별도의 조사기관에 이관하고, 공소청을 신설해 공소 제기와 유지만 담당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검찰청을 비롯한 전국 지검장은 이 법안을 사법 체계의 근간을 흔들고 범죄 대응 능력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다며 공식 성명과 연속 회의를 통해 전면적인 반발을 표명했으며, 검사들은 집단 행동을 예고하며 법무부 장관에게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조직적인 저항을 전개하고 있다.
국회 본회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가결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표결 불참 속에 재석 178명 중 찬성 175명으로 통과되었습니다.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수사와 보완수사권을 모두 폐지하고 공소 제기 및 유지 기능만 전담하도록 규정하며, 수사의 주체는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합니다.
다만 아동학대와 성범죄 등 7대 범죄에 대해서는 전건송치 제도를 도입해 피해자 보호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국민의힘과 법조계는 수사 역량 약화와 사법 통제 공백을 이유로 '법치주의의 종말'이라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은석 대변인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확대가 청와대와 민주당 사이의 정치적 맞교환이 아니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2026년 4월 13일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확대가 "청와대와 민주당이 서로 주고받은 정치적 맞교환"인지 의문을 제기하였다. 그는 "당시 발언은 부정적인 국민 여론을 피하기 위한 정치적 위장이었나"라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확대, 이 두 장의 카드를 청와대와 민주당이 서로 주고받은 정치적 맞교환은 아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염두에 둔 법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 개정안이 ‘보수완박’이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염두에 둔 법안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강력히 촉구하며, 개정안이 범죄자와 이재명 대통령에게 유리하고 국민에게 불리한 악법이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 의원과 야권은 개정안의 공소기각 조항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활용될 가능성을 문제 삼고 있다.
한동훈 의원과 야권은 개정안에 포함된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비판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찰 내부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국민의 인권 보장과 실체적 진실 발견에 역행한다는 입장을 표명할 가능성이 크다.
본문에 따르면, 검찰 내부는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국민의 인권 보장과 실체적 진실 발견에 역행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조직적인 반발을 할 가능성이 크게 언급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무부와 대검은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가 결론 나지 않아 공소청 직제 및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법무부와 대검은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가 아직 결론 나지 않아 검찰청을 대체할 공소청의 직제 및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장관 사퇴 반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방향으로 당론을 모으자 이에 대한 책임감과 견해 차이로 사퇴 의사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정 장관은 보완수사권 삭제 시 수사 지연이나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등 사법 체계의 전환기에 장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사퇴를 반려했다. 현재 민주당은 의무 송치 제도 등의 안전장치로 보완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법무부 및 검찰과의 의견 조율을 이어가고 있다.
한동훈 의원, 영장 없는 무제한 긴급체포 허용 위험 주장
2024년 7월 20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국회 본회의에서 격돌했다.
한 의원은 개정안에 “경찰의 영장 없는 무제한 긴급체포를 허용하는 폭탄이 숨겨져 있다”고 주장했고, 서 위원장은 이를 “거짓말”이라 규정하며 한 의원을 ‘남아 있는 윤석열’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뒤에서 거짓말쟁이라고 하지 말고 토론장에 나오라”고 공개 토론을 제안했으며, 논쟁의 핵심은 기존의 ‘검사의 승인’ 절차를 ‘검사에게 통보’로 바꾸는 조항이 외부 통제력을 약화시켜 긴급체포 남용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다.
서영교 법사위원장, 검찰개혁 추진 의지 표명
2026년 7월 1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의원이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같은 날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법사위원장은 국민이 부여한 의석과 시대적 과제에 따라 검찰개혁 등 중요한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히면서도 국민의힘이 위원장직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은 서 위원장의 취임을 기점으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형사소송법을 개정하는 것을 가장 먼저 다룰 입법 과제로 삼을 계획이며, 검찰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후반기 국회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검찰청, 공소청 체제 내 기업 담합 수사 관여 필요성 주장
2026년 8월 3일(수) 대검찰청은 10월 2일 출범 예정인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체제에서도 공정거래범죄, 특히 기업 담합 사건에 대한 검사의 수사 관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검사는 수사 초기 단계부터 법률 검토와 수사 방향 설정, 구체적 사실관계 확인을 담당해야 적정 처분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현재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속고발 대상이지만 검찰이 오랜 기간 쌓아온 수사 노하우를 보존하기 위해 검사가 참여하는 ‘합동수사기구’ 설치 등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검찰은 공소청에 고발요청권과 형사소추권을 남겨야 하며, 자진신고자에 대한 형벌 감면(리니언시) 등 최종 결정 권한도 공소청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배후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는 주장
뉴스스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은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도한 배후의 최후 책임자는 이 대통령이며, 이 법안의 최대 수혜자가 이 대통령이기 때문에 검찰 수사권을 박탈했을 때 가장 큰 이익을 얻는 것이 이 대통령이다'고 주장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법안 목적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중지하고 그의 범죄 혐의에 대해 무죄를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 대통령 재판을 지우기 위해 법안에 꼼수를 부렸고, 필요시 연임 개헌까지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원 최고위원도 '우리 권리가 박탈당한 것은 오직 교도소 입감을 두려워하는 이재명 피고인 한 사람 때문'이라며 대통령이 법안의 최종 수혜자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들은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통과시킨 배후가 이재명 대통령이며, 검찰 수사권 박탈을 통해 대통령 본인이 가장 큰 이익을 얻는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 미행사 표명
2026년 8월 4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심의·의결되었다.
회의 중 대통령은 "많은 논란과 이견이 있지만 형소법 개정안이 위헌·집행 불능·국익 위배·행정부 고유 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개정안은 1954년 제정 이후 유지돼 온 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검사는 공소제기·유지만 담당하고 사법경찰관이 수사를 전담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루머 6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야권은 공소기각 사유를 확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조항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을 겨냥한 '맞춤형 입법'이라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야권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327조에서 공소기각 사유를 확대한 조항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을 겨냥한 '맞춤형 입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누가 봐도 재판 중지 상태에 있는 이 대통령을 위한 맞춤형 입법"이라며 이 조항을 '이재명 탈옥법'이라고 규정하고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야당은 여권이 검찰의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넘어 법원의 공소 기각까지 압박하기 위해 수를 쓰고 있다고 지적한다.
기사에 따르면, 야당은 여권이 검찰의 이 대통령 사건에 대한 공소 취소뿐 아니라 법원의 공소 기각까지 압박하기 위해 수를 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의 재판 취소를 위해 민주당과 추악한 거래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마치고 청와대로 돌아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본인의 재판을 취소하기 위해 민주당과 맺은 추악한 거래를 중단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통령답게 행동할 것을 요구했고, 보완수사권 폐지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도 촉구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치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으로 인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하고 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2026년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정도의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발언했으며, 이 발언으로 인해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의 입장을 고려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검찰이 형사사법 체계 전반에서 과대하고 집중된 권한을 행사해 왔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검찰이 ‘수사부터 기소, 영장 청구 등 형사사법 체계 전반에 걸쳐 매우 과대하고 집중된 권한을 행사해 왔다’고 주장하며, 이를 근거로 검찰 권한의 과잉을 지적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민의힘은 개정 형소법의 공소기각 요건 확대 조항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막기 위한 사법 리스크 해소 조항이라고 주장한다.
동아일보 이진영 논설위원은 개정 형소법에 공소기각 요건 확대 조항이 막판에 추가됐으며, 여당은 이를 기존 판례의 입법화라고 설명하지만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주장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 총정원 2,874명 및 임용 기준 확정 발표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2026년 8월 4일 중대범죄수사청의 구체적인 조직 정원과 인사 기준을 발표했다. 전체 정원은 2,874명으로 설정했으며, 이 중 실무 수사를 담당할 수사관 2,567명과 행정 지원을 위한 일반직 307명을 배치했다.
특히 법조 경력 10년 미만 검사를 4급 수사관으로 임용하는 인사 기준을 명시했다. 이번 발표는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검찰 권력 분산을 목표로 추진된 개혁 과정의 결과다. 하지만 저연차 검사의 직급 하락 조치와 거대 수사 조직의 탄생으로 인한 효율성 저하 및 조직 비대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사직서에 건강상 이유와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되었다는 취지의 사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SBS 뉴스 기사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사직서에서 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다'는 취지로 사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사직서 제출 영향 의혹: 전당대회 과정에서 나온 형소법 개정이나 검찰개혁 등 주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사직서 제출과 관련해, 전당대회 과정에서 논의된 형사소송법 개정과 검찰개혁 등의 주장들이 장관 거취를 둘러싼 쟁점이 될 우려가 있어 사직서를 미루다가 제출했다고 직접 답변했다. 이는 사직서 제출이 전당대회 과정의 영향이라는 주장과 일치한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으로 인해 이익을 보는 사람은 범죄자들과 이재명 대통령뿐이라고 주장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자신의 SNS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이 악법으로 이익을 보는 사람은 범죄자들과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발언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민주당 정권에 정치적 부담이 되고 어려움을 겪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블로그 기사에 인용된 한동훈 의원의 발언에 따르면, 그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민주당 정권에 정치적 부담을 주고 결국 어려움을 겪게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주진우 위원장, 구자현 직무대행 고발 예고
주진우 '공소취소 특검법 저지 특위' 위원장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구 대행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 검사를 징계 청구한 배경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 징계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위한 억지 명분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구 대행에게 잘못을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에 대해 언급해 검찰 내부에서 외압 논란이 일었다.
배경·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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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위헌성 및 사법체계 영향 논쟁
2026년 7월 29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목표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전망인 가운데, 해당 개정안의 위헌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집중되었다. 헌법 제12조 제3항·제16조는 검사의 신청에 따라 법관이 영장을 발부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검사의 수사권 자체는 헌법에 명시되지 않아 영장신청권이 검사의 수사권을 내포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정치권에서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SNS에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헌법에 위배된다고 비판했으며, 학계에서도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보완수사권이 사라지면 검사의 인권보장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반면 정태호 경희대 교수는 영장신청권 자체는 여전히 검사가 보유하고 있어 헌법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제시했고, 2023년 검수완박 입법을 둘러싼 헌법재판소 판단도 영장신청권을 ‘수사기관의 강제수사를 통제하는 절차적 장치’로 보고 검사의 수사권이 자동적으로 도출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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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 및 여야 대치
2026년 7월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같은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소위원장이 안건 순서 변경을 설명하자, 국민의힘 박형수·김태규 의원 등이 절차 협의 부족을 이유로 항의하고 퇴장·불참했다. 28일 회의 종료 후, 여야는 2026년 7월 29일 원내지도부를 만나 선관위 특검법 수사 대상·범위 협의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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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형사소송법 개정안 비판 입장 발표
2026년 7월 19일, 무소속 의원인 한동훈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개정안이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를 무제한으로 허용’한다는 조항을 숨기고 있으며, 기존에는 긴급체포 후 12시간 이내에 검사의 승인을 받아야 했지만, 이번 개정안은 승인을 ‘단순 사후 통보’로 바꾸어 검사의 실질적 견제 역할을 없앤다고 주장했다. 한동훈은 이러한 제도 변화가 경찰의 긴급체포 남용을 초래하고 시민의 인권을 침해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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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과 보완수사권 존치론의 부상
2026년 5월 14일, 광주 도심에서 23세의 장윤기(인명)는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여 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았다. 사건은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수사된 뒤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검찰이 진행한 보완수사 과정에서 강간 목적 여부, 증거인멸 정황, 경찰 부실수사 의혹 등이 새롭게 확인되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해야 하는가?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여권 내부에서 문제 제기로 제시했으며, 5월에 처리되었다면 더 넉넉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요구했다. 또한 정부는 최종 입장으로 보완수사권을 폐지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관련 법안을 별도 제출하지 않고 국회에 이관하는 등 폐지를 위한 정책적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반면 정옥임 전 의원은 보완수사권이 없을 경우 범죄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고 지적하며,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없었다면 중요한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사례를 들어 폐지를 경고했다. 박원석 전 의원 역시 보완수사권 폐지 시 형사사법체계에 공백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메우기 위한 구체적 방안이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보완수사권 존재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악용 우려는 최소화하되 완전한 폐지는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해 보완수사권의 유지와 신중한 검토를 주장하고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여권 내부에서 문제 제기로 제시했으며, 5월에 처리되었다면 더 넉넉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요구했다. 또한 정부는 최종 입장으로 보완수사권을 폐지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관련 법안을 별도 제출하지 않고 국회에 이관하는 등 폐지를 위한 정책적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여권 내부에서 문제 제기로 제시했으며, 5월에 처리되었다면 더 넉넉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요구했다. 또한 정부는 최종 입장으로 보완수사권을 폐지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관련 법안을 별도 제출하지 않고 국회에 이관하는 등 폐지를 위한 정책적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정옥임 전 의원은 보완수사권이 없을 경우 범죄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고 지적하며,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없었다면 중요한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사례를 들어 폐지를 경고했다. 박원석 전 의원 역시 보완수사권 폐지 시 형사사법체계에 공백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메우기 위한 구체적 방안이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보완수사권 존재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악용 우려는 최소화하되 완전한 폐지는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해 보완수사권의 유지와 신중한 검토를 주장하고 있다.
정옥임 전 의원은 보완수사권이 없을 경우 범죄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고 지적하며,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없었다면 중요한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사례를 들어 폐지를 경고했다. 박원석 전 의원 역시 보완수사권 폐지 시 형사사법체계에 공백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메우기 위한 구체적 방안이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보완수사권 존재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악용 우려는 최소화하되 완전한 폐지는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해 보완수사권의 유지와 신중한 검토를 주장하고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50개 보기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형사사법 체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권력 견제라는 주장과 수사 공백으로 인한 사법 체계 붕괴라는 우려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검사를 수사 주체에서 제외함으로써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고, 대신 보완수사요구권의 실효성을 높여 검찰 권한을 견제하고 개혁을 완수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사를 수사 주체에서 제외하는 대신,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받은 후 1개월(최대 2개월까지 연장 가능) 내에 수사를 완료하도록 하여 실효성을 높이고 고발인의 이의 신청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이 타당한가?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를 위해 검사가 송치 사건을 직접 보완수사하는 권한을 폐지하고, 수사기관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쟁점입니다.
수사와 기소를 한 기관이 모두 행사하는 구조를 해체하여 과도한 권한 집중과 표적 수사의 위험을 줄여야 합니다.
수사-기소 분리를 통해 권력을 분산하고, 보완수사 요구권의 절차와 기한을 명문화하여 수사기관에 대한 통제 및 협력 절차를 강화하며, 영상녹화 및 기록 열람 확대 등 피해자 권리 보호 장치를 보강할 수 있습니다.
경찰의 수사 역량이 검찰의 통제 없이 충분한가?
검찰의 수사권이 축소되고 경찰의 1차 수사종결권이 강화된 상황에서, 경찰의 독자적인 수사 역량과 이를 견제할 사법적 통제 장치의 실효성을 둘러싼 쟁점입니다.
수사권 조정을 통해 검찰의 권력 독점을 막고 상호 견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책임 수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검찰에 집중되었던 수사권을 분리하여 표적 수사나 별건 수사 등의 남용 위험을 구조적으로 차단했으며, 경찰이 1차 수사종결권을 가짐으로써 책임감이 강화되고 국민의 이중 조사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당하며 실효성이 있는가?
검찰의 직접 수사 기능을 축소해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보완수사 요구권을 구체화하여 국민 기본권을 더 두텁게 보호할 수 있다. 반면 보완수사권이 사라지면 경찰 수사의 오류를 바로잡을 수 없어 수사 공백이 발생하며, 이는 결국 범죄자만 웃게 하는 악법이 될 것이다.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의 실제 목적은 무엇인가?
공소기각 사유 확대는 현직 대통령 관련 재판에 영향을 주기 위해 삽입된 조항이다. 반면 대법원에서 공소권 남용이 인정된 과거 사례들을 법 조문에 구체화한 것이며, 이는 검사의 공소취소와는 다른 법원의 판결 제도다.
대법원에서 공소권 남용이 인정된 과거 사례들을 법 조문에 구체화한 것이며, 이는 검사의 공소취소와는 다른 법원의 판결 제도다.
대법원에서 공소권 남용이 인정된 과거 사례들을 법 조문에 구체화한 것이며, 이는 검사의 공소취소와는 다른 법원의 판결 제도다.
형사소송법 개정안(보완수사권 폐지)의 성격과 영향은 무엇인가?
보완수사권 폐지는 경찰의 부실 수사를 바로잡을 안전장치를 없애 국민 피해를 초래하며, 특히 공소기각 조항은 대통령의 재판을 막기 위한 '방탄 입법'이자 '죄 지우기'이다. 반면 해당 법안이 더 좋은 법이라고 주장하며 국회 본회의를 통해 통과시켰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경찰의 부실 수사를 바로잡을 안전장치를 없애 국민 피해를 초래하며, 특히 공소기각 조항은 대통령의 재판을 막기 위한 '방탄 입법'이자 '죄 지우기'이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경찰의 부실 수사를 바로잡을 안전장치를 없애 국민 피해를 초래하며, 특히 공소기각 조항은 대통령의 재판을 막기 위한 '방탄 입법'이자 '죄 지우기'이다.
보완수사권 폐지 후 경찰의 사건 은폐 및 암장 가능성이 있는가?
보완수사권 폐지로 부실·편파 수사가 걸러지지 않고 사건이 묻혀버릴 수 있으며, 경찰이 수사권을 독점하면 피의자의 혐의가 가려지는 일이 빈번해질 것이다. 반면 바디캠 착용 의무화, 법왜곡죄 도입을 통한 사후 검증, 전건송치 제도 및 검사의 송치 명령권을 통해 수사 공백과 사건 암장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바디캠 착용 의무화, 법왜곡죄 도입을 통한 사후 검증, 전건송치 제도 및 검사의 송치 명령권을 통해 수사 공백과 사건 암장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바디캠 착용 의무화, 법왜곡죄 도입을 통한 사후 검증, 전건송치 제도 및 검사의 송치 명령권을 통해 수사 공백과 사건 암장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거부권 불행사는 적절한 결정이었는가?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은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는 '회피형 대통령'의 모습이며, 범죄 피해자들을 지옥으로 내모는 행위다. 반면 국회의 입법권을 존중하며, 해당 개정안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은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는 '회피형 대통령'의 모습이며, 범죄 피해자들을 지옥으로 내모는 행위다.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은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는 '회피형 대통령'의 모습이며, 범죄 피해자들을 지옥으로 내모는 행위다.
국회의 입법권을 존중하며, 해당 개정안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국회의 입법권을 존중하며, 해당 개정안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검사의 경찰 보완수사 미이행 제재 조치가 실효성이 있는가?
기존에도 징계 요구 권한은 있었으나 활용 사례가 거의 없었으며, 경찰이 형식적으로 수사를 마쳤다고 주장할 경우 현실적으로 제재하기 어렵다. 반면 국가경찰위원회 산하 독립 조사기구를 설치하여 민간 조사관이 직접 조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사 조치를 요구함으로써 실질적인 통제가 가능하다.
기존에도 징계 요구 권한은 있었으나 활용 사례가 거의 없었으며, 경찰이 형식적으로 수사를 마쳤다고 주장할 경우 현실적으로 제재하기 어렵다.
기존에도 징계 요구 권한은 있었으나 활용 사례가 거의 없었으며, 경찰이 형식적으로 수사를 마쳤다고 주장할 경우 현실적으로 제재하기 어렵다.
국가경찰위원회 산하 독립 조사기구를 설치하여 민간 조사관이 직접 조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사 조치를 요구함으로써 실질적인 통제가 가능하다.
국가경찰위원회 산하 독립 조사기구를 설치하여 민간 조사관이 직접 조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사 조치를 요구함으로써 실질적인 통제가 가능하다.
보완수사권 폐지가 수사 역량 및 치안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대안 없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은 무책임하며, 이는 결국 범죄 수사 역량 약화로 이어져 범죄 증가를 초래할 것이다. 반면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는 범죄 전력이 있는 정치권 인사들의 정치 보복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대안 없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은 무책임하며, 이는 결국 범죄 수사 역량 약화로 이어져 범죄 증가를 초래할 것이다.
대안 없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은 무책임하며, 이는 결국 범죄 수사 역량 약화로 이어져 범죄 증가를 초래할 것이다.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는 범죄 전력이 있는 정치권 인사들의 정치 보복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는 범죄 전력이 있는 정치권 인사들의 정치 보복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검사들의 집단 퇴정이 기피신청권 남용인가?
법관에 대한 모독이자 사법 질서를 부정하는 행위이며, 보고 시점이 늦은 점 등 비위 사실이 인정된다. 반면 검사는 형사소송법상 기피신청권자이며, 기피 신청 이후 퇴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후속 조치이므로 남용으로 볼 수 없다.
법관에 대한 모독이자 사법 질서를 부정하는 행위이며, 보고 시점이 늦은 점 등 비위 사실이 인정된다.
법관에 대한 모독이자 사법 질서를 부정하는 행위이며, 보고 시점이 늦은 점 등 비위 사실이 인정된다.
검사는 형사소송법상 기피신청권자이며, 기피 신청 이후 퇴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후속 조치이므로 남용으로 볼 수 없다.
검사는 형사소송법상 기피신청권자이며, 기피 신청 이후 퇴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후속 조치이므로 남용으로 볼 수 없다.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가 필요한가?
의원들의 사과를 수용했으며, 징계 수위에 따라 자신이 또 다른 2차 가해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선처를 바란다. 반면 이번 사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민의힘 전체의 문제가 되었으므로 중징계가 불가피하다.
의원들의 사과를 수용했으며, 징계 수위에 따라 자신이 또 다른 2차 가해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선처를 바란다.
의원들의 사과를 수용했으며, 징계 수위에 따라 자신이 또 다른 2차 가해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선처를 바란다.
이번 사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민의힘 전체의 문제가 되었으므로 중징계가 불가피하다.
이번 사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민의힘 전체의 문제가 되었으므로 중징계가 불가피하다.
검사의 '확인권/면담권'이 보완수사와 구분되는 별개의 권한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검찰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것이 검찰 개혁 원칙인 수사·기소 분리와 일치한다는 입장이다. 보완수사권이 사라지면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이 불분명할 경우’에 대비해, 검사가 가해자·피해자를 직접 부른 뒤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확인권(면담권)’을 새로 도입하면 보완수사 없이도 기소에 필요한 행위를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없애도 부작용이 없으며, 검사의 역할은 ‘수사 제외, 기소에 필요한 확인 행위’에 국한될 것이라는 근거를 제시한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검찰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것이 검찰 개혁 원칙인 수사·기소 분리와 일치한다는 입장이다. 보완수사권이 사라지면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이 불분명할 경우’에 대비해, 검사가 가해자·피해자를 직접 부른 뒤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확인권(면담권)’을 새로 도입하면 보완수사 없이도 기소에 필요한 행위를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없애도 부작용이 없으며, 검사의 역할은 ‘수사 제외, 기소에 필요한 확인 행위’에 국한될 것이라는 근거를 제시한다.
김남희 의원 및 법조계는 정청래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확인권 도입 논리에 논리적 모순이 있다고 비판한다. 확인권·피해자 면담이 실제로는 ‘수사’의 한 형태이며, 범죄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조사 행위이므로 보완수사와 동일한 실질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따라서 확인권만으로 보완수사권을 대체한다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으며, 이를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는 의도가 드러난다고 지적한다. 또한, 보완수사가 전면 폐지될 경우 피해자 권리 보장과 실체 진실 규명에 필요한 수사적 절차가 부족해질 위험이 있다는 점을 들어, 확인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김남희 의원 및 법조계는 정청래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확인권 도입 논리에 논리적 모순이 있다고 비판한다. 확인권·피해자 면담이 실제로는 ‘수사’의 한 형태이며, 범죄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조사 행위이므로 보완수사와 동일한 실질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따라서 확인권만으로 보완수사권을 대체한다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으며, 이를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는 의도가 드러난다고 지적한다. 또한, 보완수사가 전면 폐지될 경우 피해자 권리 보장과 실체 진실 규명에 필요한 수사적 절차가 부족해질 위험이 있다는 점을 들어, 확인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보완수사권의 전면 폐지가 위헌적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헌법은 검사가 체포·구속·압수·수색 영장 신청권을 갖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검사의 수사권이 헌법 체계 속에 내재된 권리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적으로 폐지하는 것은 헌법이 추구하는 ‘체계정당성 원리’에 위배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전면 폐지는 영장 신청권의 주체를 수사기관으로 옮기거나, 헌법을 개정하는 절차가 선행되지 않는 한 위헌 소지가 있다. 또한, 보완수사권은 피해자 보호와 진실 규명, 신속한 형사사법 실현 등의 기능을 수행하므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유지되어야 한다.
헌법은 검사가 체포·구속·압수·수색 영장 신청권을 갖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검사의 수사권이 헌법 체계 속에 내재된 권리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적으로 폐지하는 것은 헌법이 추구하는 ‘체계정당성 원리’에 위배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전면 폐지는 영장 신청권의 주체를 수사기관으로 옮기거나, 헌법을 개정하는 절차가 선행되지 않는 한 위헌 소지가 있다. 또한, 보완수사권은 피해자 보호와 진실 규명, 신속한 형사사법 실현 등의 기능을 수행하므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유지되어야 한다.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면, 수사기관과 기소기관 사이의 권한 충돌을 방지하고 권력 남용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는 검찰 권한의 과도한 집중을 억제하고,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사법 구조를 구현한다는 개혁 목표에 부합한다. 현재 여당이 추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이러한 목적을 담고 있으며, 보완수사권을 폐지함으로써 사법 체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면, 수사기관과 기소기관 사이의 권한 충돌을 방지하고 권력 남용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는 검찰 권한의 과도한 집중을 억제하고,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사법 구조를 구현한다는 개혁 목표에 부합한다. 현재 여당이 추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이러한 목적을 담고 있으며, 보완수사권을 폐지함으로써 사법 체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개혁 완성인가 수사 안전망 붕괴인가
민주당은 보완수사권 폐지를 검찰개혁의 마지막 단계로 내세우지만, 야권과 일부 법조계는 경찰 부실수사 견제 장치가 사라진다고 반발한다. 장윤기 사건까지 겹치며 제도 개편의 실효성과 피해자 보호가 핵심 쟁점이 됐다.
보완수사권 폐지 시 수사 공백 여부 공방
커뮤니티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경찰 부실수사를 키울 수 있다는 주장과 수사·기소 분리를 완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맞붙고 있다. 법사위 논의와 장윤기 사건 이후의 수사 공백 우려가 함께 소환된다.
장윤기 사건 이후 민주당 내부의 보완수사권 예외 인정론
장윤기 사건의 부실 초동수사가 알려진 뒤 민주당 내부에서도 성범죄·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나 공소시효 임박 사건에는 검사의 보완수사를 예외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전면 폐지 원칙을 유지하자는 입장과 실효성 있는 예외가 필요하다는 입장이 충돌한다.
형소법 개정과 종합특검 처리가 국회 정상화 조건인가
여당은 쟁점 법안 처리를 계속 추진하고 야당은 일방적 상임위 운영과 특검 연장에 반발하고 있다.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이 국회 복귀 조건과 결합하면서 입법 교착이 장기화하는 양상이다.
상반기 보완수사 요구 6만 건이 드러낸 제도 실효성 쟁점
대규모 보완수사 요구는 검찰의 사후 통제가 여전히 필요하다는 근거로 제시된다. 반대쪽은 오히려 현행 절차가 사건 지연과 경찰 업무 부담을 키웠다는 증거라고 맞선다.
보완수사권 폐지가 2030 여성 민심과 피해자 보호를 외면하는가
여론조사에서 2030 여성의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이 15%에 그쳤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여성단체들도 성폭력·스토킹 등 피해자의 권리구제 공백을 우려하지만, 폐지론은 검찰권 분산을 위해 예외 없는 개혁이 필요하다고 맞선다.
보완수사권 폐지가 2030 여성의 범죄피해 불안을 키우는가
한국갤럽 조사에서 18~29세와 30대의 보완수사권 유지 응답이 각각 66%, 70%로 나타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폐지론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유지론은 교제폭력·스토킹 등 경찰 부실수사를 견제할 장치를 강조한다.
수사·기소 완전 분리의 필요성과 보완수사권 존치 공방
커뮤니티에서는 권한 집중이 부실·편향 수사를 낳는다며 완전 분리를 주장하는 사례가 공유됐다. 반대측은 보완수사권 폐지가 피해자 구제와 경찰 수사 통제를 약화시킨다고 맞선다.
보완수사권 폐지와 별개로 경찰 수사 통제장치를 강화해야 하는가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위원회 권한 강화와 외부 감시기구 설치 등이 대안으로 부각됐다. 검찰 보완수사권을 유지할지, 별도의 경찰 통제장치로 교차검증을 대신할지를 두고 의견이 갈린다.
중수청의 보완수사 전담과 사건 이관 범위를 어디까지 둘 것인가
검찰청 폐지 뒤 중수청이 맡을 범죄 범위와 경찰 견제 장치를 두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 원칙과 수사 공백 방지 필요가 충돌한다.
국민의힘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국민의힘은 경찰 부실수사를 견제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려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폐지를 추진해 여야 대립이 이어졌다.
대통령 거부권 여부와 보완수사권 폐지 확정 시점
본회의 통과 이후 대통령이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법률 공포·시행 단계로 넘어간다는 해석이 확산됐다. 폐지 찬반을 넘어 대통령의 최종 선택과 정치적 책임이 새 논점으로 부각됐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제기한 수사 공백 우려
피해자는 경찰 수사의 오류를 보완할 대책 없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범죄 피해자가 다시 소외될 수 있다고 호소했다. 폐지론은 특정 기관의 재량이 아닌 별도 통제장치로 피해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맞선다.
보완수사권 폐지 부작용의 신속한 보완 필요성
정성호 장관은 보완수사권 폐지 과정에서 국민 피해나 수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완전 폐지 원칙을 중시하는 입장과 실무적 예외·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맞선다.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의 위헌성과 헌재 심판 가능성
검사의 수사권이 헌법상 권한인지, 입법으로 전면 폐지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위헌 논쟁이 부각됐다. 법안 통과 뒤 권한쟁의나 헌법소원으로 헌재 판단을 받을 가능성도 쟁점이다.
보완수사권 폐지 뒤 기소·무죄 변화와 피해자 보호 공백
폐지 반대 측 판사들은 기록만으로 기소 여부를 판단하면 증거가 부족한 사건의 불기소나 무죄가 늘 수 있다고 주장한다. 폐지 측은 검찰권 남용을 막고 경찰 보완수사요구권과 피해자 절차권 강화로 공백을 메울 수 있다고 맞선다.
한동훈의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민심 주장
한동훈은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재검토 장치가 사라진다며 반대했다. 폐지론은 수사·기소 분리를 위해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 가능성까지 차단해야 한다고 맞선다.
보완수사권 폐지 뒤 수사 공백과 경찰 독점 우려
법 통과 뒤 검찰권 남용 차단이라는 평가와 경찰 수사 독점·피해자 구제 공백 우려가 맞선다. ‘중국보다도 못한 체계’라는 강한 비판 프레임도 부각됐다.
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홍보는 충분했나
민주당이 법안 발의와 기자회견을 통해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는 반론과, 형사사법 체계를 바꾸는 법안치고는 국민 대상 설명과 숙의가 부족했다는 비판이 맞선다. 법안 내용 자체보다 입법 과정의 투명성과 소통 방식이 쟁점이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여야·여권 내부 공방
폐지 추진 측은 수사·기소 분리를 검찰개혁의 핵심으로 주장한다. 반대 측은 중대 사건의 수사 공백과 국민 피해 가능성을 들어 보완수사 기능이 필요하다고 맞선다.
보완수사권 폐지가 2030 안전 불안을 키운다는 쟁점
정민철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특히 2030 여성 지지층에 치안 불안을 준다고 주장했다. 검찰개혁 완수를 강조하는 입장과 대체 수사장치가 먼저라는 입장이 맞선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보완수사권 존치의 결정적 근거인가
피해자는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성폭력 목적과 중한 혐의가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대 측은 진상 규명의 출발점이 피해자의 요구였으므로 검사 수사권보다 피해자 절차권 강화가 핵심이라고 반박한다.
보완수사권 폐지 후 피해자의 법률비용 증가 우려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가 사라지면 피해자가 항고·이의신청과 변호사 조력을 위해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폐지론은 별도의 피해자 구제장치로 보완할 수 있다고 맞선다.
보완수사 폐지가 범죄 피해자에게 미칠 영향
부산 돌려차기 등 피해자들은 경찰 수사 뒤 검찰 보완수사로 DNA와 범죄 혐의가 추가 확인됐다고 증언했다. 폐지론은 수사·기소 분리를, 존치론은 부실수사 보완과 피해자 보호를 강조한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앞 발언의 적절성 논란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 과정에서 피해자 앞에서 나온 발언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피해자 중심 수사와 제도개편의 정당성을 둘러싼 기존 논쟁이 다시 격화됐다.
보완수사권 존폐에 대한 국민 여론과 세대·지지층 격차
조사에서는 유지 의견이 폐지 의견보다 우세했으나 호남·40~50대와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폐지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수사 공백 우려와 검찰 권한 통제 중 무엇을 우선할지가 다시 부각됐다.
부산 돌려차기 성범죄 규명이 검찰 보완수사 성과였는지 공방
법무부·검찰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보완수사 필요성의 대표 사례로 제시했다. 반대 측은 성범죄 정황 규명의 핵심 경위가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였다는 설명이 부정확하다고 반박한다.
광주 20명 조사로 제시한 보완수사권 폐지 72%의 대표성 논란
폐지 찬성 여론을 보여준다는 보도의 표본이 20명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찬성 측 메시지와 별개로 표본설계·표현 방식이 통계적 대표성을 갖는지가 새 쟁점이다.
보완수사권 논의에서 피해자 의견을 정정한 방식의 적절성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해 온 가운데, 관련 자료에서 피해자 의견을 정정한 행위가 당사자 의사를 왜곡한 것인지 논쟁이 확산됐다. 폐지 추진 측 설명과 피해자 보호를 우려하는 측의 비판이 맞선다.
2차 검찰개혁 5월 처리 가능 여부와 지연 책임 공방
김민석 총리는 정부가 5월 처리를 제안했지만 당이 미뤘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민주당 측은 당시 논의·입법 처리가 현실적으로 어려웠다고 반박해, 보완수사권 후속 개혁의 지연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보완수사권 폐지 뒤 경찰 수사오류·유착을 견제할 장치가 충분한가
폐지 찬성 측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과 경찰의 전건송치·이의제기 절차로 통제가 가능하다고 본다. 반대·보완론은 장윤기 사건처럼 경찰 내부 유착이나 증거인멸이 의심될 때 공소청이 직접 보완하지 못하면 피해 구제가 막힐 수 있다고 주장한다.
중수청 출범과 보완수사권·수사역량 설계 쟁점
중수청 출범 준비가 진행되는 가운데 공소청의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가 중수청 정원과 업무 범위를 좌우하고 있다.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와 부실수사 방지 장치 사이의 충돌이 핵심이다.
수사권 폐지 중심 형소법 개정안의 조문 정합성 문제
개정안이 검찰 수사권 폐지에 집중한 나머지 기존 형사절차와 맞지 않는 조항을 남겼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개혁 속도와 법체계 정합성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가 쟁점이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에서 직접 보완수사가 결정적이었나
폐지론 일각은 검사가 송치 기록을 충실히 검토하고 경찰에 보완을 요구하는 것만으로도 대응할 수 있었다고 본다. 담당 검사·피해자 측은 실제 보완수사로 혐의와 증거가 구체화됐다며 직접 수사권 폐지가 피해자 구제를 약화한다고 반박한다.
돌려차기 사건을 근거로 한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론
검찰 측은 직접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중한 혐의를 밝히기 어려웠다고 주장한다. 반대 측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짜맞추기·봐주기 수사 가능성을 남긴다고 맞선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건 핑퐁과 피해자 구제 지연을 부르는가
부산 돌려차기 사건 수사 검사는 검사가 직접 보완수사하지 못하면 사건이 검찰과 경찰 사이를 오가며 피해자가 손해를 본다고 주장했다. 폐지론은 수사·기소 분리와 검찰권 통제를 위해 직접 보완수사를 없애야 한다고 맞선다.
민주당의 개정안이 '제도적 구멍'을 충분히 메웠는가?
민주당이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하면서도 경찰에 대한 감시·견제 장치를 구체화한다. 예를 들어,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경찰은 반드시 응하고 결과를 통보하도록 하며, 보완수사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명시해 강제력을 높였다. 또한 공소청이 수사관의 적합성을 판단하면 수사기관을 변경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불송치 사건에 대해서는 사법경찰관이 자료를 검사에게 송부해 검사가 견제하도록 한다. 피해자·고소인 등이 부당 수사를 의심할 경우 직접 검찰에 신고할 수 있는 제도도 포함돼 있어,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경찰의 수사 부실이나 권한 남용을 최소화한다는 점에서 제도적 구멍을 충분히 메. 반면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은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전면 삭제하면 절차적 공백이 발생할 우려를 제기했다. 검사가 사건을 송치받은 뒤 공소제기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가 불분명해지며, 현재 현행에서 가능했던 피의자 출석 요구, 사건 관계인과의 전화통화, 임의 면담·제출물 수령 등의 절차가 사라질 위험이 있다. 또한 보완수사요구권의 강제력이 약화되면 기존과 같은 수사 업무량을 담보할 수 없게 되고, 경찰 수사의 위법·인권 침해를 견제할 통제수단이 부족해져 병존 사건에서 사법경찰관의 누락·은폐를 발견하기 어려워지는 등 절차적·감시적 공백이 확대될 가능성을 우려한다.
민주당이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하면서도 경찰에 대한 감시·견제 장치를 구체화한다. 예를 들어,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경찰은 반드시 응하고 결과를 통보하도록 하며, 보완수사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명시해 강제력을 높였다. 또한 공소청이 수사관의 적합성을 판단하면 수사기관을 변경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불송치 사건에 대해서는 사법경찰관이 자료를 검사에게 송부해 검사가 견제하도록 한다. 피해자·고소인 등이 부당 수사를 의심할 경우 직접 검찰에 신고할 수 있는 제도도 포함돼 있어,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경찰의 수사 부실이나 권한 남용을 최소화한다는 점에서 제도적 구멍을 충분히 메웠다고 평가된다.
민주당이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하면서도 경찰에 대한 감시·견제 장치를 구체화한다. 예를 들어,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경찰은 반드시 응하고 결과를 통보하도록 하며, 보완수사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명시해 강제력을 높였다. 또한 공소청이 수사관의 적합성을 판단하면 수사기관을 변경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불송치 사건에 대해서는 사법경찰관이 자료를 검사에게 송부해 검사가 견제하도록 한다. 피해자·고소인 등이 부당 수사를 의심할 경우 직접 검찰에 신고할 수 있는 제도도 포함돼 있어,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경찰의 수사 부실이나 권한 남용을 최소화한다는 점에서 제도적 구멍을 충분히 메웠다고 평가된다.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은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전면 삭제하면 절차적 공백이 발생할 우려를 제기했다. 검사가 사건을 송치받은 뒤 공소제기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가 불분명해지며, 현재 현행에서 가능했던 피의자 출석 요구, 사건 관계인과의 전화통화, 임의 면담·제출물 수령 등의 절차가 사라질 위험이 있다. 또한 보완수사요구권의 강제력이 약화되면 기존과 같은 수사 업무량을 담보할 수 없게 되고, 경찰 수사의 위법·인권 침해를 견제할 통제수단이 부족해져 병존 사건에서 사법경찰관의 누락·은폐를 발견하기 어려워지는 등 절차적·감시적 공백이 확대될 가능성을 우려한다.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은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전면 삭제하면 절차적 공백이 발생할 우려를 제기했다. 검사가 사건을 송치받은 뒤 공소제기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가 불분명해지며, 현재 현행에서 가능했던 피의자 출석 요구, 사건 관계인과의 전화통화, 임의 면담·제출물 수령 등의 절차가 사라질 위험이 있다. 또한 보완수사요구권의 강제력이 약화되면 기존과 같은 수사 업무량을 담보할 수 없게 되고, 경찰 수사의 위법·인권 침해를 견제할 통제수단이 부족해져 병존 사건에서 사법경찰관의 누락·은폐를 발견하기 어려워지는 등 절차적·감시적 공백이 확대될 가능성을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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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체포 승인 절차의 통보제 전환이 인권 침해를 유발하는가?
현행 형사소송법 제200조의3에 규정된 ‘중대한 범죄에 대한 상당한 혐의·도주·증거인멸 우려·시간적 여유 부족’이라는 요건과 48시간 이내 구속영장 청구·석방 의무는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검사의 승인 절차를 ‘통보’로 바꾸어도 경찰이 아무 이유 없이 국민을 무제한으로 구금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민주당은 기존의 요건과 제한을 보전하면서도, 검사의 사후 승인 절차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 경찰이 신속히 판단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내세운다. 반면 검사의 사후 승인 권한을 없애고 ‘통보’만으로 전환하면, 경찰이 긴급체포 후 48시간 동안 검사의 즉시 심사·석방 명령 없이 체류할 수 있게 되어 외부 통제가 현격히 약화된다. 이는 위법·불필요한 구금이 조기에 차단되지 못하게 하여 피의자의 신체 자유를 침해할 위험이 크다. 현직 검사·전 검사들은 이 제도가 ‘무제한 체포’에 가까워 인권 침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현행 형사소송법 제200조의3에 규정된 ‘중대한 범죄에 대한 상당한 혐의·도주·증거인멸 우려·시간적 여유 부족’이라는 요건과 48시간 이내 구속영장 청구·석방 의무는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검사의 승인 절차를 ‘통보’로 바꾸어도 경찰이 아무 이유 없이 국민을 무제한으로 구금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민주당은 기존의 요건과 제한을 보전하면서도, 검사의 사후 승인 절차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 경찰이 신속히 판단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내세운다.
현행 형사소송법 제200조의3에 규정된 ‘중대한 범죄에 대한 상당한 혐의·도주·증거인멸 우려·시간적 여유 부족’이라는 요건과 48시간 이내 구속영장 청구·석방 의무는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검사의 승인 절차를 ‘통보’로 바꾸어도 경찰이 아무 이유 없이 국민을 무제한으로 구금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민주당은 기존의 요건과 제한을 보전하면서도, 검사의 사후 승인 절차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 경찰이 신속히 판단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내세운다.
검사의 사후 승인 권한을 없애고 ‘통보’만으로 전환하면, 경찰이 긴급체포 후 48시간 동안 검사의 즉시 심사·석방 명령 없이 체류할 수 있게 되어 외부 통제가 현격히 약화된다. 이는 위법·불필요한 구금이 조기에 차단되지 못하게 하여 피의자의 신체 자유를 침해할 위험이 크다. 현직 검사·전 검사들은 이 제도가 ‘무제한 체포’에 가까워 인권 침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검사의 사후 승인 권한을 없애고 ‘통보’만으로 전환하면, 경찰이 긴급체포 후 48시간 동안 검사의 즉시 심사·석방 명령 없이 체류할 수 있게 되어 외부 통제가 현격히 약화된다. 이는 위법·불필요한 구금이 조기에 차단되지 못하게 하여 피의자의 신체 자유를 침해할 위험이 크다. 현직 검사·전 검사들은 이 제도가 ‘무제한 체포’에 가까워 인권 침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것이 타당한가?
더불어민주당은 보완수사권을 폐지함으로써 수사와 기소를 명확히 분리하고, 검찰이 수사권을 다시 회복하는 수단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세부적인 인식의 차이가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원칙을 흔들거나 검찰의 수사권을 되살리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보완수사권 폐지가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확고히 하는 조치라고 주장했다. 반면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은 보완수사요구권을 실질화하고 수사기관이 그 요구를 신속하고 충실하게 이행하도록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보완수사권이 없을 경우 수사 공백이 발생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가 충분히 조사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는 우려에 근거한다. 따라서 보완수사권을 유지하고, 남용 방지를 위한 절차적 장치를 강화하는 것이 피해자 보호와 사건의 완전한 수사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보완수사권을 폐지함으로써 수사와 기소를 명확히 분리하고, 검찰이 수사권을 다시 회복하는 수단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세부적인 인식의 차이가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원칙을 흔들거나 검찰의 수사권을 되살리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보완수사권 폐지가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확고히 하는 조치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보완수사권을 폐지함으로써 수사와 기소를 명확히 분리하고, 검찰이 수사권을 다시 회복하는 수단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세부적인 인식의 차이가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원칙을 흔들거나 검찰의 수사권을 되살리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보완수사권 폐지가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확고히 하는 조치라고 주장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은 보완수사요구권을 실질화하고 수사기관이 그 요구를 신속하고 충실하게 이행하도록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보완수사권이 없을 경우 수사 공백이 발생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가 충분히 조사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는 우려에 근거한다. 따라서 보완수사권을 유지하고, 남용 방지를 위한 절차적 장치를 강화하는 것이 피해자 보호와 사건의 완전한 수사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은 보완수사요구권을 실질화하고 수사기관이 그 요구를 신속하고 충실하게 이행하도록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보완수사권이 없을 경우 수사 공백이 발생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가 충분히 조사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는 우려에 근거한다. 따라서 보완수사권을 유지하고, 남용 방지를 위한 절차적 장치를 강화하는 것이 피해자 보호와 사건의 완전한 수사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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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해야 하는가, 예외적으로 허용해야 하는가?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위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없애야 한다는 주장과, 공소시효 임박 사건이나 피해자 보호 등 실무적 필요성에 따라 예외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통해 정치검찰의 부활을 막고 검찰개혁을 완성하기 위해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해야 한다.
보완수사권을 조금이라도 남겨두면 이를 이용해 다시 정권을 겨냥한 수사를 벌일 수 있으며, 기소권자가 직접 수사에 개입하면 객관적인 검토가 어려워 무리한 기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원칙적으로는 폐지가 맞지만, 공소시효가 임박하여 경찰에 사건을 다시 보낼 시간이 없는 경우나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등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보완수사권 허용이 필요하다.
아동, 장애인, 노인 학대 등 초동 수사가 중요하고 피해자 진술이 어려운 사건에서 검사의 직접 확인 절차마저 없애면 피해자를 위한 마지막 권리구제 장치가 사라질 수 있다.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헌법에 위배되는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는 것이 헌법상 영장 신청권 규정과 충돌하여 위헌인지 여부에 대한 쟁점입니다.
검찰 개혁의 일환으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보완수사권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개혁이라는 명목하에 수사-기소 분리를 추진하며 보완수사권의 완전 폐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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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헌법에 위배되는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것은 헌법 제12조 제3항·제16조가 보장하는 검사의 영장신청권을 수사권의 근거로 해석할 경우, 검사의 헌법상 수사권을 실질적으로 침해한다는 점에서 위헌이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검사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면 헌법의 체계정당성 원리에 반한다며 비판했으며, 건국대 한상희 명예교수는 영장신청권을 인권보장 장치로 보더라도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검사의 헌법상 지위가 약화돼 인권보장이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검사의 헌법적 수사권이 축소돼 헌법에 위배된다. 반면 헌법이 검사에게 보장하는 것은 영장신청권 자체일 뿐, 그 자체가 검사의 실질적인 수사권을 의미하지 않는다.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더라도 검사는 여전히 영장신청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 정태호 경희대 교수는 개정안이 검사의 영장신청권을 박탈하지 않으며, 영장신청권은 다른 수사기관의 강제수사를 통제하기 위한 절차적 장치에 불과하므로 헌법적 수사권과는 별개라고 주장한다. 또한 2023년 검수완박 관련 헌재 다수 의견에서도 영장신청권이 검사의 헌법상 수사권을 논리적으로 도출하지 못한다는 판단이 내려진 바 있어, 보완수사권 폐지는 합헌이라고 볼 수 있다.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것은 헌법 제12조 제3항·제16조가 보장하는 검사의 영장신청권을 수사권의 근거로 해석할 경우, 검사의 헌법상 수사권을 실질적으로 침해한다는 점에서 위헌이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검사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면 헌법의 체계정당성 원리에 반한다며 비판했으며, 건국대 한상희 명예교수는 영장신청권을 인권보장 장치로 보더라도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검사의 헌법상 지위가 약화돼 인권보장이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검사의 헌법적 수사권이 축소돼 헌법에 위배된다.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것은 헌법 제12조 제3항·제16조가 보장하는 검사의 영장신청권을 수사권의 근거로 해석할 경우, 검사의 헌법상 수사권을 실질적으로 침해한다는 점에서 위헌이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검사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면 헌법의 체계정당성 원리에 반한다며 비판했으며, 건국대 한상희 명예교수는 영장신청권을 인권보장 장치로 보더라도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검사의 헌법상 지위가 약화돼 인권보장이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검사의 헌법적 수사권이 축소돼 헌법에 위배된다.
헌법이 검사에게 보장하는 것은 영장신청권 자체일 뿐, 그 자체가 검사의 실질적인 수사권을 의미하지 않는다.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더라도 검사는 여전히 영장신청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 정태호 경희대 교수는 개정안이 검사의 영장신청권을 박탈하지 않으며, 영장신청권은 다른 수사기관의 강제수사를 통제하기 위한 절차적 장치에 불과하므로 헌법적 수사권과는 별개라고 주장한다. 또한 2023년 검수완박 관련 헌재 다수 의견에서도 영장신청권이 검사의 헌법상 수사권을 논리적으로 도출하지 못한다는 판단이 내려진 바 있어, 보완수사권 폐지는 합헌이라고 볼 수 있다.
헌법이 검사에게 보장하는 것은 영장신청권 자체일 뿐, 그 자체가 검사의 실질적인 수사권을 의미하지 않는다.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더라도 검사는 여전히 영장신청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 정태호 경희대 교수는 개정안이 검사의 영장신청권을 박탈하지 않으며, 영장신청권은 다른 수사기관의 강제수사를 통제하기 위한 절차적 장치에 불과하므로 헌법적 수사권과는 별개라고 주장한다. 또한 2023년 검수완박 관련 헌재 다수 의견에서도 영장신청권이 검사의 헌법상 수사권을 논리적으로 도출하지 못한다는 판단이 내려진 바 있어, 보완수사권 폐지는 합헌이라고 볼 수 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형사사법 체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검찰 개혁의 완성이라는 주장과 사법 시스템의 효율성 저하 및 위헌 가능성을 제기하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검찰청 폐지 및 수사-기소 분리 체제 전환은 정당한가?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완전히 분리하여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려는 시도와, 이를 헌법적 체계를 파괴하고 국가 범죄 대응 능력을 약화시키는 무리한 개혁이라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여 권력기관 간 상호 견제 체계를 구축하고, 검찰의 무소불위한 권한을 제한함으로써 검찰 제도를 정상화해야 한다.
검사의 직무를 기소와 공소 유지로 한정하고 수사 권한은 중대범죄수사청과 경찰로 이관하여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확립하고자 한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소속 기관은 어디가 적절한가?
중수청을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어 경찰과 상호 견제하게 할 것인지, 아니면 법무부 산하에 두어 기존의 통제 체계를 유지하고 수사권 집중을 막을 것인지에 대해 이견이 대립하고 있다.
중수청을 법무부 산하에 두고, 경찰의 불기소·불송치 사건을 포함한 전건을 검찰에 넘기는 방안과 보완수사권 유지가 필요하다.
중수청을 법무부 산하에 두고, 경찰의 불기소·불송치 사건을 포함한 전건을 검찰에 넘기는 방안과 보완수사권 유지가 필요하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실제로 사의를 표명했는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 의사 표명 여부와 그 성격을 둘러싼 장관 본인과 청와대의 입장 차이에 관한 쟁점입니다.
정성호 장관은 국회 및 언론을 통해 사실상 사의를 표명했으며,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지는 않았으나 참모들을 통해 사퇴 의지를 오래전부터 전달해 왔다고 주장합니다.
정 장관은 법사위에서 검찰개혁의 큰 틀이 완료되었으므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심각한 수면장애 등 건강 문제와 당 복귀 구상을 이유로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 시사 배경은 무엇인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퇴 의사 표명 배경을 두고 건강 악화 및 개혁 완수라는 주장과 정치적 책임 회피라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7대 사회적 약자 범죄 전건 송치 제도가 실효성 있는 보완책인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수사 공백을 메우기 위해 도입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의 전건 송치 제도에 대한 실효성 논쟁입니다.
아동 성범죄나 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7대 범죄의 경우, 경찰이 불기소 의견을 내더라도 검찰에 송치하도록 하여 피해자 보호와 수사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아동·성범죄·스토킹 등 7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개별법을 개정하여 전건 송치하는 방안을 당론으로 정했다.
단순한 송치 제도나 증거능력이 없는 사실관계 확인만으로는 경찰의 부실 수사와 권한 남용을 실질적으로 통제하기 어려우며 사법 통제의 공백이 여전하다.
법조계와 학계에서는 보완수사 요구권만으로 경찰 수사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보완수사권 유지나 수사지휘권 복원이 필요하다는 성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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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기각 확대 조항이 기존 판례의 조문화인가, 새로운 제도적 장치인가?
개정안이 기존 형사소송법에서 검사가 독점하던 공소권을 시민으로 구성된 ‘공소심의회’가 심의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이미 판례를 통해 형성된 ‘공소기각’에 대한 사법적 판단 기준을 법문으로 명문화하고 있다. 즉, 법원이 공소기각을 결정해 온 기존 판례의 실체를 제도화하여, 실무에서 검사의 기소·불기소 판단이 법적으로 규정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판례의 조문화라는 성격을 띤다. 반면 개정안이 ‘공소심의회’를 통해 중요 사건에 대한 기소·불기소를 검사의 단독 판단이 아닌 시민 참여 절차에 의존하게 함으로써, 검사의 헌법상 보장된 공소권을 제한하고 있다. 이런 제한은 검사의 독립성과 재판권을 보장하는 헌법적 원칙에 위배될 위험이 있으며, 따라서 공소기각 확대 조항은 기존 권한을 위헌적으로 제약하는 새로운 제도적 장치로 평가될 수 있다.
개정안이 기존 형사소송법에서 검사가 독점하던 공소권을 시민으로 구성된 ‘공소심의회’가 심의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이미 판례를 통해 형성된 ‘공소기각’에 대한 사법적 판단 기준을 법문으로 명문화하고 있다. 즉, 법원이 공소기각을 결정해 온 기존 판례의 실체를 제도화하여, 실무에서 검사의 기소·불기소 판단이 법적으로 규정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판례의 조문화라는 성격을 띤다.
개정안이 기존 형사소송법에서 검사가 독점하던 공소권을 시민으로 구성된 ‘공소심의회’가 심의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이미 판례를 통해 형성된 ‘공소기각’에 대한 사법적 판단 기준을 법문으로 명문화하고 있다. 즉, 법원이 공소기각을 결정해 온 기존 판례의 실체를 제도화하여, 실무에서 검사의 기소·불기소 판단이 법적으로 규정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판례의 조문화라는 성격을 띤다.
개정안이 ‘공소심의회’를 통해 중요 사건에 대한 기소·불기소를 검사의 단독 판단이 아닌 시민 참여 절차에 의존하게 함으로써, 검사의 헌법상 보장된 공소권을 제한하고 있다. 이런 제한은 검사의 독립성과 재판권을 보장하는 헌법적 원칙에 위배될 위험이 있으며, 따라서 공소기각 확대 조항은 기존 권한을 위헌적으로 제약하는 새로운 제도적 장치로 평가될 수 있다.
개정안이 ‘공소심의회’를 통해 중요 사건에 대한 기소·불기소를 검사의 단독 판단이 아닌 시민 참여 절차에 의존하게 함으로써, 검사의 헌법상 보장된 공소권을 제한하고 있다. 이런 제한은 검사의 독립성과 재판권을 보장하는 헌법적 원칙에 위배될 위험이 있으며, 따라서 공소기각 확대 조항은 기존 권한을 위헌적으로 제약하는 새로운 제도적 장치로 평가될 수 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것이 타당한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여 검사의 직접 수사 및 보완수사권을 없애는 것이 권력 남용 방지를 위한 조치인지, 아니면 수사 효율성을 저해하는 결정인지에 대한 논쟁이다.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여 검찰의 권한 남용을 막고 민주적인 통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함으로써 검찰의 권한 남용을 방지하고 민주적인 통제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법 정의와 피해자 보호에 적절한가?
더불어민주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서 검찰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 분리함으로써 검찰개혁의 기본 취지에 부합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일정에 맞추어 수사·기소 구조를 신속히 개편하고, 사법기관 간 견제·균형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또한, 개정안에는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전건 송치 의무화와 중대범죄수사청 내 보완수사 전담 부서 설치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보완 장치를 포함해, 보완수사권 폐지 후에도 피해자 보호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주장도 제시된다. 반면 대검찰청은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검찰과 경찰 사이에 ‘사건 핑퐁’ 현상이 발생해 억울한 피해자가 양산되고 국민의 고통이 가중될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보완수사는 사경의 수사 지연·오류·판단 누락 등을 즉시 시정할 수 있는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법통제 수단이며, 사경이 정당한 이유가 있더라도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를 거부할 경우 사건 처리가 교착 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특수사법경찰관의 수사에 대한 검사의 사법통제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보완수사권을 없애면 수사 과정에서 기본권 제한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아 피해자 보호가 약화될 위험이 있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더불어민주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서 검찰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 분리함으로써 검찰개혁의 기본 취지에 부합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일정에 맞추어 수사·기소 구조를 신속히 개편하고, 사법기관 간 견제·균형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또한, 개정안에는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전건 송치 의무화와 중대범죄수사청 내 보완수사 전담 부서 설치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보완 장치를 포함해, 보완수사권 폐지 후에도 피해자 보호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주장도 제시된다.
더불어민주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서 검찰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 분리함으로써 검찰개혁의 기본 취지에 부합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일정에 맞추어 수사·기소 구조를 신속히 개편하고, 사법기관 간 견제·균형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또한, 개정안에는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전건 송치 의무화와 중대범죄수사청 내 보완수사 전담 부서 설치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보완 장치를 포함해, 보완수사권 폐지 후에도 피해자 보호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주장도 제시된다.
대검찰청은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검찰과 경찰 사이에 ‘사건 핑퐁’ 현상이 발생해 억울한 피해자가 양산되고 국민의 고통이 가중될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보완수사는 사경의 수사 지연·오류·판단 누락 등을 즉시 시정할 수 있는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법통제 수단이며, 사경이 정당한 이유가 있더라도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를 거부할 경우 사건 처리가 교착 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특수사법경찰관의 수사에 대한 검사의 사법통제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보완수사권을 없애면 수사 과정에서 기본권 제한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아 피해자 보호가 약화될 위험이 있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대검찰청은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검찰과 경찰 사이에 ‘사건 핑퐁’ 현상이 발생해 억울한 피해자가 양산되고 국민의 고통이 가중될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보완수사는 사경의 수사 지연·오류·판단 누락 등을 즉시 시정할 수 있는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법통제 수단이며, 사경이 정당한 이유가 있더라도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를 거부할 경우 사건 처리가 교착 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특수사법경찰관의 수사에 대한 검사의 사법통제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보완수사권을 없애면 수사 과정에서 기본권 제한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아 피해자 보호가 약화될 위험이 있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검찰 보완수사권의 완전 폐지가 정당하며 실효적인가?
검찰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권력 남용 방지라는 입장과 수사 역량 약화 및 특정인 방탄 입법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함으로써 권력의 독점과 남용을 막고, 피해자와 국민의 인권 보호 수준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이 권력 남용 방지와 인권 보호를 위한 것이며, 국회의 입법 과정과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경찰의 부실 수사를 바로잡을 안전장치가 사라져 국민 피해가 우려되며, 특정 정치인을 위한 방탄 입법의 성격이 강합니다.
국민의힘은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사유 추가가 대통령의 무죄 만들기를 위한 죄 지우기 입법이라고 주장하며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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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헌법상 영장청구권 및 사법통제 원칙에 위배되는가?
검찰의 직접적인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보완수사요구권만 남기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헌법에 명시된 검사의 영장청구권과 상충하는지, 그리고 수사 결과에 대한 교차 검증이라는 사법통제 기능을 약화시키는지에 대한 논쟁입니다.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함으로써 검찰 조직의 비대화를 막고 권력 남용과 부패를 방지하는 검찰개혁의 완수 과정입니다.
그동안 수사와 기소를 모두 독점해 온 검찰 조직의 비대함과 그로 인한 부패 문제가 심각했으므로,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통해 권력을 분산하고 민주적인 사법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적절한가?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원칙을 통해 검찰의 무소불위한 권한을 제한하고 수사 체계를 정상화해야 한다. 반면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수사 지연과 '사건 핑퐁' 현상이 심화되어 국민 피해가 커지며, 경찰의 권한 남용을 견제할 사법적 통제 장치가 부족해진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원칙을 통해 검찰의 무소불위한 권한을 제한하고 수사 체계를 정상화해야 한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원칙을 통해 검찰의 무소불위한 권한을 제한하고 수사 체계를 정상화해야 한다.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당한 사법 개혁인가, 아니면 대통령을 위한 '셀프 방탄'인가?
지난 수십 년간 검찰이 행사한 과도한 권한을 분리하여 비정상적인 형사사법 시스템을 정상화하는 필연적 조치이며, 모든 권력기관을 국민의 통제 아래 두는 과정이다. 반면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확대는 결국 이재명 대통령 자신의 재판을 겨냥한 마지막 퍼즐이며, 범죄자와 대통령 본인만 이익을 보는 악법이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수사 역량 약화와 부실 수사로 이어질 것인가?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공소를 명확히 분리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70년 넘게 이어진 검찰의 광범위한 수사권을 제한함으로써 검찰이 무소불위로 권한을 남용해 온 상황을 바로잡는다. 범여권은 이번 개정이 ‘검찰 권한 남용을 해소하고 수사권을 일원화해 사법경찰관이 수사를 전담하도록 함’이라 강조했으며, 민주당은 ‘국민이 명령한 검찰개혁이 완성됐다’고 환영했다. 따라서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다시 개입할 여지를 없애면, 검찰이 기소만을 담당하게 되어 권력 집중과 남용 위험이 크게 감소한다. 반면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없애면 사법경찰관(주로 경찰)만이 모든 수사를 책임지게 되며, 검찰이 수행해 온 실질적 점검·보완·시정 기능이 사라진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검사의 실효적인 점검·보완·시정 기능이 사라진다면 진실은 은폐되고 형사사법 체계는 무너진다’고 경고했으며, 국민의힘은 ‘피해자들은 경찰이 끝까지 진실을 밝혀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외에 기댈 곳이 없게 된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공소기각 사유를 확대한 조항은 수사 부실 시에 ‘공소가 쉽게 기각될 위험’이 커져, 피해자 권리 구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공소를 명확히 분리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70년 넘게 이어진 검찰의 광범위한 수사권을 제한함으로써 검찰이 무소불위로 권한을 남용해 온 상황을 바로잡는다. 범여권은 이번 개정이 ‘검찰 권한 남용을 해소하고 수사권을 일원화해 사법경찰관이 수사를 전담하도록 함’이라 강조했으며, 민주당은 ‘국민이 명령한 검찰개혁이 완성됐다’고 환영했다. 따라서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다시 개입할 여지를 없애면, 검찰이 기소만을 담당하게 되어 권력 집중과 남용 위험이 크게 감소한다.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공소를 명확히 분리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70년 넘게 이어진 검찰의 광범위한 수사권을 제한함으로써 검찰이 무소불위로 권한을 남용해 온 상황을 바로잡는다. 범여권은 이번 개정이 ‘검찰 권한 남용을 해소하고 수사권을 일원화해 사법경찰관이 수사를 전담하도록 함’이라 강조했으며, 민주당은 ‘국민이 명령한 검찰개혁이 완성됐다’고 환영했다. 따라서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다시 개입할 여지를 없애면, 검찰이 기소만을 담당하게 되어 권력 집중과 남용 위험이 크게 감소한다.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없애면 사법경찰관(주로 경찰)만이 모든 수사를 책임지게 되며, 검찰이 수행해 온 실질적 점검·보완·시정 기능이 사라진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검사의 실효적인 점검·보완·시정 기능이 사라진다면 진실은 은폐되고 형사사법 체계는 무너진다’고 경고했으며, 국민의힘은 ‘피해자들은 경찰이 끝까지 진실을 밝혀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외에 기댈 곳이 없게 된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공소기각 사유를 확대한 조항은 수사 부실 시에 ‘공소가 쉽게 기각될 위험’이 커져, 피해자 권리 구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없애면 사법경찰관(주로 경찰)만이 모든 수사를 책임지게 되며, 검찰이 수행해 온 실질적 점검·보완·시정 기능이 사라진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검사의 실효적인 점검·보완·시정 기능이 사라진다면 진실은 은폐되고 형사사법 체계는 무너진다’고 경고했으며, 국민의힘은 ‘피해자들은 경찰이 끝까지 진실을 밝혀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외에 기댈 곳이 없게 된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공소기각 사유를 확대한 조항은 수사 부실 시에 ‘공소가 쉽게 기각될 위험’이 커져, 피해자 권리 구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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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안이 특정 정치인을 위한 '탈옥법'인가?
이 법안의 최대 수혜자는 이재명 대통령이며,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함으로써 대통령 본인의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탈옥법'이다. 반면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헌법적 원칙과 제도적 개혁을 위한 정당한 입법 과정이며, 특정인을 위한 법안이 아니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헌법적 원칙과 제도적 개혁을 위한 정당한 입법 과정이며, 특정인을 위한 법안이 아니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헌법적 원칙과 제도적 개혁을 위한 정당한 입법 과정이며, 특정인을 위한 법안이 아니다.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국무회의 상시 배석은 적절한가?
검찰 수장이 국무회의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것이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한 행정적 조치인지, 아니면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행위인지에 대한 논쟁이다.
공소기각 조항 확대의 목적은 무엇인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공소기각 조항이 기존 대법원 판례를 법에 옮긴 것일 뿐이라고 반박함. 반면 국민의힘은 공소기각 요건 확대 조항이 이재명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막고 재판을 지우기 위한 방탄 입법이라고 주장함.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공소기각 조항이 기존 대법원 판례를 법에 옮긴 것일 뿐이라고 반박함.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공소기각 조항이 기존 대법원 판례를 법에 옮긴 것일 뿐이라고 반박함.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의 적절성은 무엇인가?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은 기존 대법원 판례를 그대로 조문화한 것이라 신규 입법이 아니라 법리의 명문화에 불과하다는 것이 추진론의 주장이다. 김용민·박은정 의원은 ‘중대한 위법 수사’와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한 공소제기’를 추가함으로써, 판례가 이미 인정하고 있는 ‘검사의 자의적 공소권 행사로 피고인에게 실질적 불이익이 발생한 경우’를 보다 명확히 규정하고, 불법 수사에 기반한 불필요한 재판을 사전에 차단해 피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형사 사법 절차의 공정성을 제고한다는 입장을 피력한다. 또한, ‘판례를 조문화했을 뿐’이라는 설명을 내세우며 입법 목적이 기존 법리를 체계화하고 법원의 판결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있음을 강조한다. 반면 국민의힘과 법무부는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이 과도하게 폭넓고 모호해 검찰·수사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정치적 목적에 활용될 위험이 있다고 비판한다. 야당이 ‘이재명 대통령 재판 지우기법’이라고 규정한 바와 같이, 해당 조항은 고위공직자·정당 지도자에 대한 수사를 쉽게 무산시킬 수 있는 ‘안전 장치’를 제공해 책임성을 약화시킨다. 법무부는 ‘수사의 주체를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하는 현 행정입법과 함께, ‘위법 수사’와 같은 추상적 표현이 헌법상 평등권·법치주의에 위배될 가능성을 제기한다. 따라서 이 조항은 법적 안정성과 공공의 신뢰를 손상시키며, 입법 과정에서 강경파 의원들의 일방적 개입으로 이루어진 정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은 기존 대법원 판례를 그대로 조문화한 것이라 신규 입법이 아니라 법리의 명문화에 불과하다는 것이 추진론의 주장이다. 김용민·박은정 의원은 ‘중대한 위법 수사’와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한 공소제기’를 추가함으로써, 판례가 이미 인정하고 있는 ‘검사의 자의적 공소권 행사로 피고인에게 실질적 불이익이 발생한 경우’를 보다 명확히 규정하고, 불법 수사에 기반한 불필요한 재판을 사전에 차단해 피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형사 사법 절차의 공정성을 제고한다는 입장을 피력한다. 또한, ‘판례를 조문화했을 뿐’이라는 설명을 내세우며 입법 목적이 기존 법리를 체계화하고 법원의 판결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있음을 강조한다.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은 기존 대법원 판례를 그대로 조문화한 것이라 신규 입법이 아니라 법리의 명문화에 불과하다는 것이 추진론의 주장이다. 김용민·박은정 의원은 ‘중대한 위법 수사’와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한 공소제기’를 추가함으로써, 판례가 이미 인정하고 있는 ‘검사의 자의적 공소권 행사로 피고인에게 실질적 불이익이 발생한 경우’를 보다 명확히 규정하고, 불법 수사에 기반한 불필요한 재판을 사전에 차단해 피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형사 사법 절차의 공정성을 제고한다는 입장을 피력한다. 또한, ‘판례를 조문화했을 뿐’이라는 설명을 내세우며 입법 목적이 기존 법리를 체계화하고 법원의 판결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있음을 강조한다.
국민의힘과 법무부는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이 과도하게 폭넓고 모호해 검찰·수사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정치적 목적에 활용될 위험이 있다고 비판한다. 야당이 ‘이재명 대통령 재판 지우기법’이라고 규정한 바와 같이, 해당 조항은 고위공직자·정당 지도자에 대한 수사를 쉽게 무산시킬 수 있는 ‘안전 장치’를 제공해 책임성을 약화시킨다. 법무부는 ‘수사의 주체를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하는 현 행정입법과 함께, ‘위법 수사’와 같은 추상적 표현이 헌법상 평등권·법치주의에 위배될 가능성을 제기한다. 따라서 이 조항은 법적 안정성과 공공의 신뢰를 손상시키며, 입법 과정에서 강경파 의원들의 일방적 개입으로 이루어진 정치적 목적이 과도하게 반영된 사례라고 주장한다.
국민의힘과 법무부는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이 과도하게 폭넓고 모호해 검찰·수사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정치적 목적에 활용될 위험이 있다고 비판한다. 야당이 ‘이재명 대통령 재판 지우기법’이라고 규정한 바와 같이, 해당 조항은 고위공직자·정당 지도자에 대한 수사를 쉽게 무산시킬 수 있는 ‘안전 장치’를 제공해 책임성을 약화시킨다. 법무부는 ‘수사의 주체를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하는 현 행정입법과 함께, ‘위법 수사’와 같은 추상적 표현이 헌법상 평등권·법치주의에 위배될 가능성을 제기한다. 따라서 이 조항은 법적 안정성과 공공의 신뢰를 손상시키며, 입법 과정에서 강경파 의원들의 일방적 개입으로 이루어진 정치적 목적이 과도하게 반영된 사례라고 주장한다.
보완수사권 폐지가 범죄 대응 능력 및 피해자 보호에 영향을 주는가?
한동훈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수사 공백이 발생하고, 강력범죄·성범죄·사회적 약자 사건 등에서 진실 규명이 어려워져 피해자가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죄는 잠들고 억울함은 남는다”고 강조하며, 현재의 보완수사제도가 범죄 대응 능력을 유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경찰이 단독으로 모든 수사를 담당하게 될 경우 경찰의 수사 역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사건 처리 지연과 범죄 대응 능력 약화가 초래될 위험이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함으로써 검찰개혁을 완성하고, 사법체계를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만든다고 주장한다. 개정안은 경찰을 사법경찰관 중심으로 일원화해 수사 책임을 강화하고, 검찰은 공소 제기와 유지에 집중하도록 체계를 재편한다. 동시에 피해자 보호를 위해 수사기록 열람·복사 청구권, 검사 면담 신청권, 고소인·피해자의 이의신청권 확대 등 여러 보호 장치를 새롭게 도입해 기존의 보호 약화를 보완한다. 또한 긴급체포 시 기존과 같이 검사의 승인을 받는 절차를 유지해 인권 보호와 경찰 권한 확대 사이의 균형을 잡는다.
한동훈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수사 공백이 발생하고, 강력범죄·성범죄·사회적 약자 사건 등에서 진실 규명이 어려워져 피해자가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죄는 잠들고 억울함은 남는다”고 강조하며, 현재의 보완수사제도가 범죄 대응 능력을 유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경찰이 단독으로 모든 수사를 담당하게 될 경우 경찰의 수사 역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사건 처리 지연과 범죄 대응 능력 약화가 초래될 위험이 있다고 우려한다.
한동훈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수사 공백이 발생하고, 강력범죄·성범죄·사회적 약자 사건 등에서 진실 규명이 어려워져 피해자가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죄는 잠들고 억울함은 남는다”고 강조하며, 현재의 보완수사제도가 범죄 대응 능력을 유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경찰이 단독으로 모든 수사를 담당하게 될 경우 경찰의 수사 역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사건 처리 지연과 범죄 대응 능력 약화가 초래될 위험이 있다고 우려한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함으로써 검찰개혁을 완성하고, 사법체계를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만든다고 주장한다. 개정안은 경찰을 사법경찰관 중심으로 일원화해 수사 책임을 강화하고, 검찰은 공소 제기와 유지에 집중하도록 체계를 재편한다. 동시에 피해자 보호를 위해 수사기록 열람·복사 청구권, 검사 면담 신청권, 고소인·피해자의 이의신청권 확대 등 여러 보호 장치를 새롭게 도입해 기존의 보호 약화를 보완한다. 또한 긴급체포 시 기존과 같이 검사의 승인을 받는 절차를 유지해 인권 보호와 경찰 권한 확대 사이의 균형을 잡는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함으로써 검찰개혁을 완성하고, 사법체계를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만든다고 주장한다. 개정안은 경찰을 사법경찰관 중심으로 일원화해 수사 책임을 강화하고, 검찰은 공소 제기와 유지에 집중하도록 체계를 재편한다. 동시에 피해자 보호를 위해 수사기록 열람·복사 청구권, 검사 면담 신청권, 고소인·피해자의 이의신청권 확대 등 여러 보호 장치를 새롭게 도입해 기존의 보호 약화를 보완한다. 또한 긴급체포 시 기존과 같이 검사의 승인을 받는 절차를 유지해 인권 보호와 경찰 권한 확대 사이의 균형을 잡는다.
수사-기소 분리로 인한 수사 공백 및 경찰 권한 집중 문제가 실재하는가?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개편안을 두고, 경찰 수사의 부실을 견제할 장치가 사라져 수사 공백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와 검찰 권력 남용을 막기 위한 필수적 조치라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경찰의 초동수사 미흡이나 증거 인멸, 부실 수사를 바로잡을 실질적인 사법 통제 수단이 사라져 수사 공백이 발생하며, 이는 결과적으로 범죄자에게 방탄막이 될 수 있습니다.
장윤기 사건에서 경찰이 핵심 증거를 누락하거나 인멸하려 한 정황이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밝혀졌으며, 부산 돌려차기 사건이나 세종 집단 성폭행 사건에서도 검찰의 보완수사가 실체 규명에 결정적 역할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통해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논란, 표적 수사, 별건 수사 등 권한 남용 문제를 근절하고 권력을 분산시켜 민주적인 형사사법 체계를 확립해야 합니다.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동시에 수행하며 발생한 '정치검사' 문제가 반복되었으며, 보완수사권이 사실상 직접 수사의 우회 통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수사-기소 분리가 검찰 개혁의 핵심이라고 주장합니다.
검찰총장의 고발요청권을 공소청에 존치시켜야 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공소청 체제 하에서 기업 담합 수사에 검사의 관여가 필요한가?
대검은 기업 담합 사건이 고도의 법리 판단을 요구하는 전문 분야라며, 수사 초기부터 법률 전문가인 검사의 검토와 이를 토대로 한 수사 방향 설정, 사실관계 확인이 있어야 적정 처분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검사는 영장 청구·기소권을 가지고 있어 신속한 강제수사와 증거인멸 방지를 통해 수사 지연을 최소화하고, 일관된 사건 처리를 보장할 수 있다. 검찰이 오랜 기간 축적한 담합 수사 노하우를 보존하려면 검사를 중심으로 한 합동수사기구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반면 현행 제도에서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 후 검사의 전속고발권에 따라 기소되는 구조이며, 이는 행정기관이 수사를 담당하고 검찰이 기소만을 전담하도록 하는 분리 모델을 보여준다. 새로 출범하는 중수청에 기업 담합 수사권을 이관함으로써 검사의 수사 관여를 배제하고, 조사 역량을 전문 수사기관에 집중시켜 수사와 기소의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려는 입법적 의도가 존재한다.
대검은 기업 담합 사건이 고도의 법리 판단을 요구하는 전문 분야라며, 수사 초기부터 법률 전문가인 검사의 검토와 이를 토대로 한 수사 방향 설정, 사실관계 확인이 있어야 적정 처분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검사는 영장 청구·기소권을 가지고 있어 신속한 강제수사와 증거인멸 방지를 통해 수사 지연을 최소화하고, 일관된 사건 처리를 보장할 수 있다. 검찰이 오랜 기간 축적한 담합 수사 노하우를 보존하려면 검사를 중심으로 한 합동수사기구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대검은 기업 담합 사건이 고도의 법리 판단을 요구하는 전문 분야라며, 수사 초기부터 법률 전문가인 검사의 검토와 이를 토대로 한 수사 방향 설정, 사실관계 확인이 있어야 적정 처분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검사는 영장 청구·기소권을 가지고 있어 신속한 강제수사와 증거인멸 방지를 통해 수사 지연을 최소화하고, 일관된 사건 처리를 보장할 수 있다. 검찰이 오랜 기간 축적한 담합 수사 노하우를 보존하려면 검사를 중심으로 한 합동수사기구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현행 제도에서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 후 검사의 전속고발권에 따라 기소되는 구조이며, 이는 행정기관이 수사를 담당하고 검찰이 기소만을 전담하도록 하는 분리 모델을 보여준다. 새로 출범하는 중수청에 기업 담합 수사권을 이관함으로써 검사의 수사 관여를 배제하고, 조사 역량을 전문 수사기관에 집중시켜 수사와 기소의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려는 입법적 의도가 존재한다.
현행 제도에서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 후 검사의 전속고발권에 따라 기소되는 구조이며, 이는 행정기관이 수사를 담당하고 검찰이 기소만을 전담하도록 하는 분리 모델을 보여준다. 새로 출범하는 중수청에 기업 담합 수사권을 이관함으로써 검사의 수사 관여를 배제하고, 조사 역량을 전문 수사기관에 집중시켜 수사와 기소의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려는 입법적 의도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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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언시(자진신고 감면) 제도의 최종 결정 권한은 누가 가져야 하는가?
현행 대검찰청 예규에 따르면 형벌감면(리니언시) 신청은 대검 반부패부가 접수하고, 감면 여부·수위는 검사가 최종 결정한다. 검사는 ‘검찰청 및 그 소속 공무원은 형벌감면 신청자가 동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원·제보 내용을 외부에 제공하거나 누출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 바 있다. 실제 담합 사건에서도 검찰이 리니언시 적용 대상을 명시하지 않은 채 수사 발표를 진행했으며, 리니언시 판단 주체가 여전히 검사라는 점이 법조계에서 확인되고 있다. 따라서 리니언시 최종 결정 권한을 공소청(검찰)에게 그대로 부여하는 것이 현 행정 실무와 규정에 부합한다. 반면 전문가들은 리니언시가 ‘수사와 기소에 모두 연관’된 절차라며, 향후 수사‑기소 분리를 추진하는 새 형사·사법 체계에서는 수사기관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리니언시 판단에 관여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현재는 검찰청 폐지와 수사 주체 전환이 논의되는 상황에서도 리니언시 신청·판단 주체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아 혼란이 우려된다. ‘리니언시는 수사와 기소에 모두 연관이 있는 부분’이므로, 수사 단계에서 중수청이 사실관계와 증거 제출을 담당하고, 이를 기반으로 형벌감면 여부를 판단하도록 체계화하면 권한 분산과 권력 집중 방지, 절차적 정의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다.
현행 대검찰청 예규에 따르면 형벌감면(리니언시) 신청은 대검 반부패부가 접수하고, 감면 여부·수위는 검사가 최종 결정한다. 검사는 ‘검찰청 및 그 소속 공무원은 형벌감면 신청자가 동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원·제보 내용을 외부에 제공하거나 누출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 바 있다. 실제 담합 사건에서도 검찰이 리니언시 적용 대상을 명시하지 않은 채 수사 발표를 진행했으며, 리니언시 판단 주체가 여전히 검사라는 점이 법조계에서 확인되고 있다. 따라서 리니언시 최종 결정 권한을 공소청(검찰)에게 그대로 부여하는 것이 현 행정 실무와 규정에 부합한다.
현행 대검찰청 예규에 따르면 형벌감면(리니언시) 신청은 대검 반부패부가 접수하고, 감면 여부·수위는 검사가 최종 결정한다. 검사는 ‘검찰청 및 그 소속 공무원은 형벌감면 신청자가 동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원·제보 내용을 외부에 제공하거나 누출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 바 있다. 실제 담합 사건에서도 검찰이 리니언시 적용 대상을 명시하지 않은 채 수사 발표를 진행했으며, 리니언시 판단 주체가 여전히 검사라는 점이 법조계에서 확인되고 있다. 따라서 리니언시 최종 결정 권한을 공소청(검찰)에게 그대로 부여하는 것이 현 행정 실무와 규정에 부합한다.
전문가들은 리니언시가 ‘수사와 기소에 모두 연관’된 절차라며, 향후 수사‑기소 분리를 추진하는 새 형사·사법 체계에서는 수사기관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리니언시 판단에 관여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현재는 검찰청 폐지와 수사 주체 전환이 논의되는 상황에서도 리니언시 신청·판단 주체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아 혼란이 우려된다. ‘리니언시는 수사와 기소에 모두 연관이 있는 부분’이므로, 수사 단계에서 중수청이 사실관계와 증거 제출을 담당하고, 이를 기반으로 형벌감면 여부를 판단하도록 체계화하면 권한 분산과 권력 집중 방지, 절차적 정의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전문가들은 리니언시가 ‘수사와 기소에 모두 연관’된 절차라며, 향후 수사‑기소 분리를 추진하는 새 형사·사법 체계에서는 수사기관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리니언시 판단에 관여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현재는 검찰청 폐지와 수사 주체 전환이 논의되는 상황에서도 리니언시 신청·판단 주체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아 혼란이 우려된다. ‘리니언시는 수사와 기소에 모두 연관이 있는 부분’이므로, 수사 단계에서 중수청이 사실관계와 증거 제출을 담당하고, 이를 기반으로 형벌감면 여부를 판단하도록 체계화하면 권한 분산과 권력 집중 방지, 절차적 정의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중수청의 정원 규모(2,874명)가 적정한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정원을 2,874명으로 확정한 것에 대해, 수사 전문성 확보를 위한 필수적 규모라는 입장과 과도한 조직 비대화라는 우려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기존 수사 기능을 승계하면서 수사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전문적인 수사 체계를 구축해야 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사례처럼 규모가 너무 작아 수사 성과를 내지 못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인력 확보가 필요하다.
중수청은 부패, 경제, 마약, 사이버범죄 등 광범위한 중대범죄 수사를 담당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소규모 출발로 인한 성과 부족을 반성하여 검찰 인력을 최대한 유입시켜 큰 조직으로 출범시키려는 방침을 가지고 있다.
중수청의 정원이 기존 검찰의 특별수사 인력보다 4배나 많은 전례 없는 규모이며, 영장 청구권과 기소권이 없는 상태에서 조직만 비대해질 경우 수사 효율성이 떨어지고 매머드급 특수조직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전국 검찰청의 직접수사 부서 인력이 약 700여 명인 것에 비해 중수청은 2,874명으로 설정되어 규모가 지나치게 크며, 특히 서울지방중수청에만 1,089명을 배치하고 특정 수사국 인력을 대폭 늘린 점 등 조직 비대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검사 출신 수사관 임용 및 운영의 효율성이 확보되는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 인력을 수사관으로 흡수하는 과정에서 직급 우대 조치와 조직 운영의 실효성을 둘러싼 쟁점입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여 기존의 검찰 권한을 분산하고 전문 수사기관을 신설함으로써 검찰 개혁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중수청은 부패, 경제 등 6대 중대범죄 수사를 전담하며, 기존 검찰청 체제에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원칙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영장 청구권과 기소 권한이 없는 수사관 체제에서의 수사 효율성 저하와, 기존 검찰 인력 규모를 훨씬 상회하는 매머드급 조직 구성에 따른 비효율이 우려됩니다.
중수청 정원 2874명은 기존 검찰의 직접수사 인력보다 약 4배 규모로 전례 없이 비대하며, 기소 권한 없는 수사관이 합동수사부를 이끄는 구조는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위헌이며 수사 효율성을 저해하는가?
헌법재판소 결정에 비춰봤을 때 위헌 소지가 없으며,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비정상적인 형사사법 시스템을 정상화하고 권력기관을 국민의 통제 아래 두기 위한 필연적 조치이다. 반면 보완수사권이 사라지면 부실 수사를 바로잡기 어려워지고 사건 피해자의 권리구제가 약화되며, 이는 헌법에 위배되는 악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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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위헌적이거나 삼권분립을 침해하는가?
해당 법률안이 위헌,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 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 어렵다. 반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악법 중의 악법이며, 특히 공소기각 확대 등은 위헌적인 꼼수 입법에 해당한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악법 중의 악법이며, 특히 공소기각 확대 등은 위헌적인 꼼수 입법에 해당한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악법 중의 악법이며, 특히 공소기각 확대 등은 위헌적인 꼼수 입법에 해당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인정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국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거부권 행사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입법권을 존중함. 반면 그동안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등에 한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음.
국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거부권 행사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입법권을 존중함.
국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거부권 행사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입법권을 존중함.
그동안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등에 한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음.
그동안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등에 한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음.
민주당 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대한 이견이 없는가?
한병도 직무대행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민주당의 확고부동한 원칙이며 당내 이견이 없다고 밝힘. 반면 홍기원 의원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사회적 약자 보호에 반하는 정책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함.
한병도 직무대행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민주당의 확고부동한 원칙이며 당내 이견이 없다고 밝힘.
한병도 직무대행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민주당의 확고부동한 원칙이며 당내 이견이 없다고 밝힘.
홍기원 의원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사회적 약자 보호에 반하는 정책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함.
홍기원 의원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사회적 약자 보호에 반하는 정책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함.
검사의 보완수사 관여가 완전히 배제되는가?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수사의 주체를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하고 검사의 일반적 수사권 및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여 직접 수사를 금지함. 반면 경찰이나 중수청 수사가 부실할 경우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의 제기 시 재수사나 추가 보완수사 요구가 가능함.
경찰이나 중수청 수사가 부실할 경우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의 제기 시 재수사나 추가 보완수사 요구가 가능함.
경찰이나 중수청 수사가 부실할 경우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의 제기 시 재수사나 추가 보완수사 요구가 가능함.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공소기각 요건 추가가 특정인의 사법리스크 해소를 위한 것인가?
이번 개정안의 공소기각 요건 추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 크며, 이는 법치주의의 종말이다. 반면 검찰 권력을 헌법과 국민의 통제 아래로 돌려 사법체계를 정상화하는 과정이다.
이번 개정안의 공소기각 요건 추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 크며, 이는 법치주의의 종말이다.
이번 개정안의 공소기각 요건 추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 크며, 이는 법치주의의 종말이다.
보완수사권 폐지가 형사사법 체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검찰‑경찰 간에 수사와 기소를 명확히 분리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은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에 따라 검사가 하던 보완수사는 경찰에게 보완수사 요구를 통해 진행될 것”이라며, “피해자 보호는 두텁게 하고, 범죄자는 끝까지 처벌해 억울한 누명이 없도록 제도를 설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민주당은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수사 기관 간 상호 견제를 강화하며 피해자 보호 조치를 확대하는 방안을 포함시켰다. 이러한 움직임은 검찰 개혁을 완수하고, 검찰이 기소에 전념하도록 하는 데 기여한다는 입장이다.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검찰‑경찰 간에 수사와 기소를 명확히 분리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은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에 따라 검사가 하던 보완수사는 경찰에게 보완수사 요구를 통해 진행될 것”이라며, “피해자 보호는 두텁게 하고, 범죄자는 끝까지 처벌해 억울한 누명이 없도록 제도를 설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민주당은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수사 기관 간 상호 견제를 강화하며 피해자 보호 조치를 확대하는 방안을 포함시켰다. 이러한 움직임은 검찰 개혁을 완수하고, 검찰이 기소에 전념하도록 하는 데 기여한다는 입장이다.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형사사법 체계가 붕괴될 위험이 있다. 검찰총장 직무대행 구자현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깊은 우려…피해는 국민에”라며,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땐 형사체계 붕괴”라고 경고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보완수사는 부실수사를 바로잡고 누락된 증거를 보완하며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이를 폐지하면 “수사의 완성도를 스스로 포기하고, 범죄 대응의 마지막 안전장치마저 걷어차는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이러한 비판은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법 체계의 안정성을 위협하고, 의회의 과격한 대립(‘폭거’)까지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다.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형사사법 체계가 붕괴될 위험이 있다. 검찰총장 직무대행 구자현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깊은 우려…피해는 국민에”라며,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땐 형사체계 붕괴”라고 경고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보완수사는 부실수사를 바로잡고 누락된 증거를 보완하며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이를 폐지하면 “수사의 완성도를 스스로 포기하고, 범죄 대응의 마지막 안전장치마저 걷어차는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이러한 비판은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법 체계의 안정성을 위협하고, 의회의 과격한 대립(‘폭거’)까지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다.
긴급체포 시 검사 승인 절차를 사후 통보로 변경하는 것이 인권 침해를 유발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현재 긴급체포 후 12시간 이내에 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제도가 ‘긴급체포 남용을 방지하고 시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벨트’라 강조한다. 그는 민주당이 이 절차를 ‘단순 사후 통보’로 바꾸면 경찰이 견제 장치 없이 영장 없이 무제한으로 체포할 수 있게 되어, 경찰의 권한 남용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결국 시민의 기본권이 침해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한다.
한동훈 의원은 현재 긴급체포 후 12시간 이내에 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제도가 ‘긴급체포 남용을 방지하고 시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벨트’라 강조한다. 그는 민주당이 이 절차를 ‘단순 사후 통보’로 바꾸면 경찰이 견제 장치 없이 영장 없이 무제한으로 체포할 수 있게 되어, 경찰의 권한 남용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결국 시민의 기본권이 침해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한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형소법 개정안은 긴급체포 후 검사의 승인을 ‘사후 통보’로 바꾸어, 검사의 사전 승인 절차가 요구되는 12시간 내의 시간적 제한을 없앤다. 이는 검사의 승인을 받기 위해 발생하는 행정적 지연을 줄이고, 경찰이 긴급 상황에서 신속히 수사를 진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전체 수사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검찰의 재량권을 축소하려는 취지라 볼 수 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형소법 개정안은 긴급체포 후 검사의 승인을 ‘사후 통보’로 바꾸어, 검사의 사전 승인 절차가 요구되는 12시간 내의 시간적 제한을 없앤다. 이는 검사의 승인을 받기 위해 발생하는 행정적 지연을 줄이고, 경찰이 긴급 상황에서 신속히 수사를 진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전체 수사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검찰의 재량권을 축소하려는 취지라 볼 수 있다.
정부가 당에 보완수사권 폐지 조기 처리를 요청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정부가 5월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조기에 처리하려고 했으며, 당의 요구로 연기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정부 차원의 입장을 이미 확정한 상태라며, 해당 법안을 당에 전달하고 신속히 추진하려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정부가 5월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조기에 처리하려고 했으며, 당의 요구로 연기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정부 차원의 입장을 이미 확정한 상태라며, 해당 법안을 당에 전달하고 신속히 추진하려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가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 당에 조기 처리를 요청했다는 사실을 들어본 적이 없으며, 법안을 제출한 적도 없다고 강력히 부인한다. 그는 해당 제안에 대한 기억이 없고, 정부가 그런 요구를 했다는 주장을 반박하였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가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 당에 조기 처리를 요청했다는 사실을 들어본 적이 없으며, 법안을 제출한 적도 없다고 강력히 부인한다. 그는 해당 제안에 대한 기억이 없고, 정부가 그런 요구를 했다는 주장을 반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