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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세의 영치금 1억 원 가압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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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법원이 은현장의 신청을 받아들여 구속 수감 중인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영치금 1억 원을 가압류했다.
  2. 2이로 인해 김세의 대표는 구치소 내에서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경제적 곤란을 겪고 있다.
  3. 3은현장이 제기한 가압류 신청에 대해 법원이 김세의 대표의 영치금 1억 원 상당을 동결하는 결정을 내렸다.

사건 내용

법원이 은현장이 신청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영치금 1억 원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김세의 대표는 현재 서울구치소 독방에 수감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다른 유튜버와 벌인 법적 분쟁의 결과로 구치소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치금 1억 원이 가압류되는 상황을 맞았다.

김세의 대표는 최근 공개된 옥중 편지에서 생수, 화장지, 치약 등 최소한의 필수품조차 구매하지 못해 생존에 위협을 받는다고 밝혔다. 외부 지원금마저 차단되어 의식주 해결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황진행중

김세의의 옥중 경제적 수단이 법적으로 동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