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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김세의 옥중 손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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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가로세로연구소가 2026년 6월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속 수감 중인 김세의 대표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2. 2김세의 대표는 편지에서 가로세로연구소가 은현장에게 빼앗기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3. 3가로세로연구소가 김세의 대표의 옥중 손편지를 공개하며 은현장과의 경영권 분쟁 의지를 드러냈다.

사건 내용

옥중 편지 공개 및 경영권 방어 의지

가로세로연구소는 2026년 6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속 수감 중인 김세의 대표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김세의 대표는 해당 편지에서 가로세로연구소가 절대로 은현장에게 빼앗기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영권 방어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은현장의 영치금 가압류 조치

유튜버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의 생일에 맞춰 신청한 1억 원 규모의 영치금 가압류 신청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인용되었다고 밝혔다. 법원의 결정으로 제3채무자인 구치소 측은 김세의 대표에게 영치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김 대표는 수감 생활 중 생수나 간식 등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제약을 받게 되었다. 은현장은 이번 가압류를 위해 약 4,000만 원을 법원에 공탁했으며, 영치금이 1억 원을 초과할 경우 추가 가압류를 신청하겠다고 예고했다.

갈등의 배경과 현재 상황

양측의 갈등은 가로세로연구소가 은현장을 상대로 주가조작, 대북송금, 중국인설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시작되었다. 은현장은 이로 인해 사업적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가로세로연구소 지분 50%를 확보하고,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세의 대표의 보수를 0원으로 책정하는 등 경영권 분쟁을 가속화했다. 한편, 김세의 대표는 배우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서울구치소 독방에 수감 중이며, 은현장을 스토킹 및 협박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현황진행중

김세의 대표는 옥중 편지를 통해 경영권 방어 의지를 밝혔으나, 은현장 측의 영치금 가압류 및 지분 확보 등 실질적인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쟁점 01사실

가로세로연구소의 정당한 경영권자는 누구인가?

가로세로연구소의 지분 확보 및 대표이사직 수행 권한을 둘러싼 김세의 대표와 유튜버 은현장 사이의 경영권 분쟁입니다.

김세의 측
가로세로연구소가 은현장에게 빼앗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경영권을 유지하려 합니다.

수감 중 옥중 편지를 통해 채널이 은현장에게 넘어가는 것에 반대하는 의사를 밝혔으며, 은현장을 스토킹 및 협박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은현장 측
본인이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정당한 경영권 확보가 가능하며, 김세의 대표를 해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주식회사 가로세로연구소의 지분 50% 보유를 주장하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 대표의 보수를 0원으로 결정하는 등 경영권 분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법원에 임시이사 인정 가처분 신청을 통해 대표이사직에 오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