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현장, 김세의 및 가세연 계좌 6개 가압류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이 김세의 대표 및 가로세로연구소 법인 계좌 6개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통해 약 1억 2,000만 원 규모의 자금을 묶어두었습니다. 은현장은 김 대표가 제기한 대북송금설과 주가조작설 등으로 이미지 타격과 사업적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한 10건이 모두 송치되었음을 밝혔습니다. 현재 김 대표의 영치금 가압류 신청도 진행 중이며, 은현장은 가세연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 주주 자격으로 임시이사 선임 신청을 통해 경영권 확보 및 조직 재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