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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의 가세연 계좌 및 영치금 가압류 신청과 경영권 확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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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은현장, 김세의 및 가세연 계좌 6개 가압류, 가세연, 김세의 옥중 손편지 공개, 법원, 은현장의 김세의 영치금 1억 원 가압류 인용 등이 이어졌다.
  2. 2유튜버 은현장이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상대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전개하고 있다.
  3. 3법원을 통해 김 대표와 가세연의 계좌를 가압류하여 자금을 묶었으며 추가로 영치금 가압류를 신청했다.

사건 내용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구속 상태인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를 상대로 경제적 압박과 경영권 확보라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가 제기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한 10건의 사건이 모두 송치되었다고 밝히며, 이를 근거로 김 대표와 가세연 법인 명의의 계좌 6개를 가압류해 약 1억 2,000만 원의 자금을 묶어두었다.

은현장은 여기서 나아가 김 대표의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진행하여 수감 생활 중의 경제적 제약을 가하겠다고 예고했다. 또한 2022년부터 5,000만 원을 들여 가세연의 동영상 3,000여 개를 모두 채증해 보관 중이며, 이를 검찰 수사 협조 자료로 제출하고 있다. 특히 가세연 주식 4만 주 중 2만 주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서 법원에 임시이사 선임 신청을 제기해 가세연의 경영권 재편 및 정상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은현장이 김세의 대표에 대한 민형사상 압박과 함께 가세연의 지분 50%를 기반으로 경영권 장악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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