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은현장, 김세의 영치금 1억 원 가압류 신청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유튜버 은현장이 구속 중인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영치금 채권 1억 원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다.
  2. 2법원이 이를 인용함에 따라 김세의 대표는 생필품 구매가 불가능한 상황에 놓였다.
  3. 3유튜버 은현장이 공탁금 2,000만 원을 납입하며 김세의 대표의 영치금 채권 1억 원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인용했다.

사건 내용

유튜버 은현장이 공탁금 2,000만 원을 내고 구속 상태인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영치금 채권 1억 원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다. 법원이 이 신청을 인용하면서 김세의 대표의 영치금 통장이 묶였다.

두 사람은 과거 김세의 대표가 은현장을 상대로 대북송금설, 주가조작설, 중국인설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갈등을 빚어왔으며, 관련 사건은 최근 검찰로 송치되었다.

김세의 대표는 2026년 7월 2일 구치소에서 보낸 편지를 통해 영치금 가압류로 인해 생수, 휴지, 치약, 칫솔 및 의약품을 구매할 수 없는 생존 위협 상황임을 호소했다. 그는 통장에 있던 30만 원이 모두 묶여 우표 4장과 휴지 2개만 남았으며, 몸살감기와 배탈로 구토 증세가 있음에도 약을 살 수 없어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세의 대표는 법원에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금액을 가압류 범위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할 방침이다. 한편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을 임시로 맡은 리한 감독은 법원의 가압류 결정 상황을 비판하며 방송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현황진행중

법원이 은현장의 신청을 인용하여 김세의 대표의 영치금 가압류 결정이 내려졌다.

미확인

김세의의 심각한 건강 악화 상태

주간경향 보도에 따르면 김세의 대표는 옥중 편지를 통해 몸살감기와 배탈로 인한 구토, 손 떨림, 어지러움 증상을 겪고 있으며 마음의 병이 몸의 병을 일으킨 것 같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