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은현장, 가로세로연구소 지분 50% 인수 — 김세의와 경영권·명예훼손 갈등 시작

0 ·0 외부 연결·2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은현장이 2024년 11월 강용석 보유 가로세로연구소 지분을 인수해 김세의와 각각 50% 주주가 됐다.
  2. 2이후 경영권 분쟁과, 가세연 측 은현장 관련 발언을 둘러싼 명예훼손 공방으로 이어졌다.
현황진행중

은현장이 2024년 11월 강용석이 보유하던 가로세로연구소 지분을 인수해 김세의와 각각 50% 지분을 가진 주주가 됐고, 이후 경영권 분쟁과 명예훼손 공방(은현장 측 소송·가세연 측 패소)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