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차도 노후화에 따른 철거 및 재건립 추진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서소문 고가차도 개통, 서소문 고가차도 정밀안전진단 D등급 판정, 서울시, 서소문 고가 유지관리 방안 수립 등이 이어졌다.
- 21966년 개통된 서소문 고가차도가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서울시가 철거 후 재건립을 추진한다.
- 3시는 2025년 8월부터 단계적 차로 폐쇄를 시작해 9월 21일부터 전면 통제 및 철거 공사에 착수했다.
노후 교량의 안전성 확보와 도심 교통 흐름 유지를 위해 기존 고가차도를 철거하고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신설 공사를 진행한다.
서울시, 서소문 고가 철거 공사 계약 체결
서울시는 2025년 4월 시공사인 흥화건설과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서소문 고가차도는 1966년 준공 이후 59년간 도심 교통의 핵심 축 역할을 했으나, 2019년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판정을 받는 등 구조적 노후화가 심각했다. 서울시는 2020년부터 유지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기본설계 용역을 시행하는 등 철거 및 재건설 절차를 밟았다. 계약 이후 2025년 9월부터 전면 통행이 중단되었으며, 철거 완료 후 2028년 2월까지 새 고가차도를 준공하는 목표를 세웠다.
서울시, 서소문 고가 차로 순차 폐쇄 및 버스 우회 운행
서울시가 2025년 8월 17일 0시부터 서소문고가차도의 시청에서 충정로 방향 1개 차로를 폐쇄하고 경기·인천 광역버스 20개 노선의 우회 운행을 시작했다. 1966년 준공된 서소문고가차도는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최근까지 콘크리트 탈락과 바닥판 붕괴 등 구조적 손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시는 단순 보수만으로는 안전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해 9월 21일 전면 통제를 거쳐 본격적인 철거 공사에 착수한다. 철거는 내년 5월까지 진행하며 이후 신설 공사를 통해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 서소문 고가차도 전면 통제 및 본격 철거 착수
서울시가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안전성이 미달된 서소문 고가차도의 차량 통행을 2025년 9월 21일 0시부터 전면 통제하고 본격적인 철거 공사에 들어갔다. 해당 고가차도는 1966년 준공 이후 59년 동안 도심 교통의 핵심 역할을 했으나, 콘크리트 탈락과 보 손상 등 구조물 파손이 반복되어 시민 안전을 위해 철거가 결정됐다. 시는 약 8개월의 철거 기간을 거쳐 2026년 5월 완료를 목표로 하며, 이후 같은 위치에 새 고가차도를 신설해 2028년 2월 준공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 중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요 버스 노선 우회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신설 등 교통 운영 체계를 개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