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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와 유튜버 영래기의 리니지 클래식 운영 관련 법적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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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유튜버 영래기가 리니지 클래식 운영 관련 의혹 영상을 게시하자 엔씨소프트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2. 2경찰은 영상 속 표현이 과장된 비유일 뿐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3. 3법원은 엔씨소프트의 고소 건을 기각했으며 엔씨소프트는 2026년 8월 3일 기준 이의신청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사건 내용

유튜버 영래기가 리니지 클래식 운영의 문제점과 매크로 방치 의혹을 제기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게임 운영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혐의로 영래기를 고소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수사 결과, 강남경찰서는 해당 영상의 내용이 업무방해나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게임사의 운영 방식에 대한 이용자의 비판적 의견 제시를 정당한 활동으로 인정한 사례로 풀이됩니다.

결
현황진행중

경찰의 불송치 결정과 법원의 기각 판결이 내려진 상태이며, 엔씨소프트가 이에 대한 이의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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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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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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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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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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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리니지 클래식 신고자 제재 및 격리 의혹

    기사에 따르면 유튜버 영래기는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에서 매크로(불법 프로그램) 이용자는 제재하지 않고, 이를 신고한 이용자를 오히려 게임에 접속 못하도록 제재·‘감옥에 보냈다’는 식으로 표현했다 주장한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내부 데이터 분석 결과와 전문가 검토를 통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는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가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으며,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이 과장된 것으로 판단했지만 허위는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내 실제 감옥으로 캐릭터를 이동시킨 적이 없으며, 출시 이후 105차례에 걸쳐 약 597만 개의 계정을 제재해 비정상 플레이에 대응했다고 공식 입장했다. 따라서 제공된 근거는 신고자를 고의로 격리하거나 제재했다는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없으며, 해당 의혹은 입증되지 않았다.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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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10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엔씨소프트는 유튜버 영래기가 리니지 클래식 운영과 관련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 방치 및 정상 이용자 부당 제재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방송에서 주장했다고 한다.

    엔씨소프트가 2026년 4월 7일 강남경찰서에 ‘영래기’ 유튜브 채널 운영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영래기가 방송에서 리니지 클래식 운영과 관련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방치하고 정상 이용자를 부당하게 제재한다’는 주장을 펼쳤으며, 이는 회사 내부 데이터와 전문가 검토 결과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서비스 시작 이후 105차례에 걸쳐 약 597만 개 계정을 제재하는 등 불법 프로그램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유튜버 영래기는 영상에서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제대로 단속되지 않고, 신고한 정상 유저들이 제재를 당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였다.

    해당 블로그 글에 따르면, 영래기가 2월에 공개한 ‘리니지 클래식에 매크로 작업장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영상에는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제대로 단속되지 않고, 오히려 신고한 정상 유저들이 제재를 당했다는 주장이 포함되어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게임 업계 전체가 주목하는 이유 원인 의혹: ‘선례’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와 유튜버 영래기의 법적 분쟁이 단순 개인‑기업 갈등을 넘어 향후 기업이 온라인에 퍼지는 잘못된 정보에 대해 법적 대응을 강화할 수 있는 선례가 될 가능성이 있어 게임 업계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적 책임 책임 의혹: 인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블로그에 따르면 현재 사건은 경찰 수사 단계에 있으며, 법적 책임이 인정될 가능성은 다음 세 가지가 입증될 경우에 한정된다. 첫째, 영래기의 발언이 객관적으로 허위인지 여부, 둘째, 해당 허위 발언에 고의성이 있었는지 여부, 셋째, 그 영상이 실제로 NC소프트의 업무에 피해를 주었는지 여부이다. 이 세 요인이 모두 입증될 경우, 단순 삭제·사과를 넘어 법적 책임이 인정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유튜버 영래기는 엔씨소프트가 매크로 이용자는 제재하지 않는 반면 신고한 이용자는 게임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조치하여 '신고자를 감옥에 보냈다'고 주장했다.

    천지일보 기사에 따르면 유튜버 영래기는 ‘리니지 클래식’ 매크로 신고자를 오히려 게임 이용이 차단돼 ‘감옥에 보냈다’고 주장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영래기를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기고양경찰서는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이 과장된 것은 인정하되 허위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며 혐의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즉, 영래기의 주장은 기사에 실린 바 있으나, 실제로 엔씨소프트가 신고자를 감옥에 보내거나 매크로 이용자를 전혀 제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해당 표현 원인 의혹: 허위

    엔씨소프트는 유튜버 영래기의 영상에서 ‘매크로 신고자를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이 허위라고 주장했다. 회사는 내부 데이터 분석과 전문가 검토 결과, 영상 내용이 실제와 다르고 게임 내에서 신고자를 실제 감옥(캐릭터를 이동시킨 경우)으로 옮긴 적이 없으며, 따라서 해당 표현이 허위라고 판단하였다. 다만, 경기고양경찰서는 조사 결과 ‘허위라기보다 과장된 표현’이라고 보고 혐의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으며, 실제 신고 이용자가 접속 차단을 당한 현상이 존재함을 밝혀 허위라고 단정하지는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영래기는 리니지 클래식에서 불법 프로그램 문제가 심각하며, 신고자가 오히려 게임 내 '감옥에 갔다'는 취지의 내용을 소개했다.

    영래기가 2023년 2월 공개한 ‘리니지 클래식에 매크로 작업장이 안 사라지는 이유’ 영상에서 리니지 클래식의 불법 프로그램(매크로) 문제가 심각하다고 주장하였다. 영상에 따르면 한 이용자가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를 신고하기 위해 게임 아이템 ‘종이 전령새’를 약 2000회 사용했지만, 결국 그 이용자 본인이 게임 내에서 ‘감옥에 갔다’는 취지의 내용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엔씨는 이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며 허위 사실 유포와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허위 사실 적시·명예훼손·업무방해 모두 ‘혐의 없음’으로 판단해 불송치했다. 양측은 ‘감옥에 보냈다’라는 표현에 대해 해석 차이를 보이며, 엔씨는 실제 감옥 이동이 없다고, 영래기 측은 접속 제한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해당 영상 동기 의혹: 정상 이용자가 불법 프로그램을 신고한 뒤 접속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 점을 알리고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공익적 목적

    경찰은 NC(엔씨)와 유튜버 영래기 사이에 발생한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하여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영래기의 영상은 2023년 2월에 공개된 ‘리니지 클래식에 매크로 작업장이 안 사라지는 이유’ 내용으로, 한 이용자가 불법 매크로 사용자를 신고하기 위해 게임 아이템 ‘종이 전령새’를 약 2,000회 사용했지만, 오히려 그 이용자가 게임에서 ‘감옥에 갔다’는 식으로 차단당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영래기 측은 이를 비판적 비유로 설명하며, 정상 이용자가 불법 프로그램을 신고한 뒤 접속 제한이 발생한 문제를 알리고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공익적 목적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NC는 내부 데이터와 외부 전문가 검토 결과 영래기의 주장이 허위라고 판단해 영래기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으며, 허위 정보가 확산돼 신고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실제 신고·캠페인 참여가 위축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영래기의 발언이 실제 허위인지, 명예훼손·업무방해에 해당하는지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두 혐의 모두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불송치하였다. 영래기 측은 영상이 엔씨를 비방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상 이용자의 신고 후 접속 제한 문제를 알리기 위한 것이며, 영상으로 인한 구체적인 업무 방해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유튜브 채널 '영래기'는 불법 프로그램을 신고한 정상 이용자들이 오히려 제재를 당하고 격리되었다고 주장했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4월 7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유튜브 채널 ‘영래기’가 ‘리니지 클래식’의 불법 프로그램을 신고한 정상 이용자들이 오히려 제재를 받고 게임 접속이 차단되는 격리 조치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주장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내부 데이터와 전문가 검토를 통해 해당 주장이 명백히 허위임을 확인했으며, 영래기 운영자를 허위 사실 유포 및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서비스 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려는 동기 의혹: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유튜버 '겜창현'·'영래기' 등을 상대로 허위 사실 유포와 업무 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와 고액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 불법 매크로·사설 서버 운영자에 대해서는 가압류와 손해배상 청구 등 민형사 조치를 동시에 진행했다. 이는 허위 정보가 서비스 이용자 혼란을 야기하고 게임 생태계 신뢰를 저해한다는 판단 하에, 서비스 환경을 해치는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차단하려는 전략적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