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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유튜버 영래기 형사 고소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4월 7일, 엔씨소프트는 유튜버 ‘영래기’를 허위 사실 유포·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2. 2해당 유튜버는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방치하고 정상 이용자를 부당하게 제재한다는 주장을 했으나, 엔씨소프트는 이를 허위라고 판단했다.
  3. 3엔씨소프트는 허위 정보가 서비스 신뢰도와 업무에 큰 피해를 주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사건 내용

2026년 4월 7일, 엔씨소프트는 유튜브 채널 ‘영래기’ 운영자를 허위 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해당 유튜버가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방치하고, 이를 신고한 정상 이용자를 근거 없이 제재·격리한다는 주장을 방송했으며,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내부 데이터 분석과 전문가 검토를 통해 이러한 주장이 허위임을 확인했고, 허위 정보 확산이 게임 서비스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이용자 혼란을 초래해 업무에 심각한 지장을 주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황진행중

엔씨소프트는 허위 정보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통해 게임 서비스의 신뢰 회복과 기업 이미지 방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쟁점 01사실

리니지 클래식의 매크로 방치 및 부당 제재 주장이 사실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영래기 유튜버가 리니지 클래식에서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방치하고 정상 이용자를 부당하게 제재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고 있다. 사내 데이터 분석과 외부 전문가 검토를 통해 해당 주장이 허위임을 확인했으며, 출시 이후 불법 프로그램 근절을 위해 105차례에 걸쳐 총 5,971,757개의 계정을 제재해 왔다고 주장한다. 또한 허위 사실 유포가 서비스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이용자에게 혼란을 주어 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한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영래기 유튜버가 리니지 클래식에서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방치하고 정상 이용자를 부당하게 제재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고 있다. 사내 데이터 분석과 외부 전문가 검토를 통해 해당 주장이 허위임을 확인했으며, 출시 이후 불법 프로그램 근절을 위해 105차례에 걸쳐 총 5,971,757개의 계정을 제재해 왔다고 주장한다. 또한 허위 사실 유포가 서비스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이용자에게 혼란을 주어 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한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유튜버 영래기
영래기 유튜버는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매크로 등) 사용자를 방치하고, 이를 신고한 정상 이용자를 근거 없이 제재하거나 격리한다는 주장을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했다. 그는 게임 내에서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가 미흡하고, 오히려 정상 플레이어가 부당한 제재를 받는 사례가 존재한다는 점을 들어 엔씨소프트의 운영 정책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영래기 유튜버는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매크로 등) 사용자를 방치하고, 이를 신고한 정상 이용자를 근거 없이 제재하거나 격리한다는 주장을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했다. 그는 게임 내에서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가 미흡하고, 오히려 정상 플레이어가 부당한 제재를 받는 사례가 존재한다는 점을 들어 엔씨소프트의 운영 정책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3개 보기
쟁점 02사실

고소 및 수사를 담당한 관할 경찰서가 어디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강남경찰서설
기사에 따르면 엔씨는 2026년 4월 7일에 ‘서울 강남경찰서’에 영래기 운영자를 고소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고소 자체가 강남경찰서에 접수되었으므로, 수사 담당 관할 경찰서는 강남경찰서라는 주장이 근거가 된다.

기사에 따르면 엔씨는 2026년 4월 7일에 ‘서울 강남경찰서’에 영래기 운영자를 고소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고소 자체가 강남경찰서에 접수되었으므로, 수사 담당 관할 경찰서는 강남경찰서라는 주장이 근거가 된다.

고양경찰서설
같은 기사에서는 경기고양경찰서가 7월 23일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영래기 운영자를 불송치 결정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실제 수사와 최종 결정이 고양경찰서에서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므로, 관할 경찰서는 고양경찰서라는 주장이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서는 경기고양경찰서가 7월 23일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영래기 운영자를 불송치 결정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실제 수사와 최종 결정이 고양경찰서에서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므로, 관할 경찰서는 고양경찰서라는 주장이 근거가 된다.

쟁점 03사실

유튜버 영래기의 영상 내용이 '객관적 허위사실'인가, 아니면 '정당한 비판 및 과장'인가?

리니지 클래식 이용자 제재를 묘사한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의 허위 여부와 그에 따른 법적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엔씨소프트
해당 영상의 주장은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이며, 영향력이 큰 유튜버가 사실을 부풀리거나 일부만 강조하는 과장을 통해 대중의 오해와 피해를 야기했다.

신고 이용자의 접속이 차단된 것은 사실이나 캐릭터를 게임 내 감옥으로 이동시킨 적은 없으므로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은 허위이며, 이는 신고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려 운영 업무에 지장을 초래했다.

경찰 (수사기관)
해당 발언을 객관적인 허위사실로 단정하기 어렵고, 사실 적시 여부나 회사의 사회적 평가 저해 정도를 고려할 때 범죄로 보기 어렵다.

접속 차단으로 인한 이용 불능 상태를 '감옥에 보냈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며, 이는 불법 프로그램 근절을 촉구하는 공익적 목적의 비판으로 볼 수 있어 명예훼손이나 업무방해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

쟁점 04사실

유튜버 영래기의 영상 내용은 '허위 사실'인가, 아니면 '단순 과장'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영래기의 영상이 ‘신고자를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다. 회사 측 조사에 따르면 게임 내에서 캐릭터를 실제 감옥으로 이동시키는 제재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매크로 이용자에 대한 제재는 계정 정지·제한 형태였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엔씨소프트는 해당 영상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보고 고소했으며, 허위라고 판단한다.

엔씨소프트는 영래기의 영상이 ‘신고자를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다. 회사 측 조사에 따르면 게임 내에서 캐릭터를 실제 감옥으로 이동시키는 제재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매크로 이용자에 대한 제재는 계정 정지·제한 형태였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엔씨소프트는 해당 영상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보고 고소했으며, 허위라고 판단한다.

수사기관(경찰)
경기고양경찰서는 영래기의 영상이 ‘감옥’이라는 과장된 표현을 사용했을 수는 있으나, 실제로 매크로 신고자를 포함한 이용자가 접속 차단·검은 화면 현상을 겪은 점을 확인했다. 이 사실관계에 비추어 허위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으며, 이는 영상 내용이 허위가 아니라 단순 과장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의미한다.

경기고양경찰서는 영래기의 영상이 ‘감옥’이라는 과장된 표현을 사용했을 수는 있으나, 실제로 매크로 신고자를 포함한 이용자가 접속 차단·검은 화면 현상을 겪은 점을 확인했다. 이 사실관계에 비추어 허위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으며, 이는 영상 내용이 허위가 아니라 단순 과장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