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리니지 클래식 신고자 제재 및 격리 의혹
기사에 따르면 유튜버 영래기는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에서 매크로(불법 프로그램) 이용자는 제재하지 않고, 이를 신고한 이용자를 오히려 게임에 접속 못하도록 제재·‘감옥에 보냈다’는 식으로 표현했다 주장한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내부 데이터 분석 결과와 전문가 검토를 통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는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가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으며,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이 과장된 것으로 판단했지만 허위는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내 실제 감옥으로 캐릭터를 이동시킨 적이 없으며, 출시 이후 105차례에 걸쳐 약 597만 개의 계정을 제재해 비정상 플레이에 대응했다고 공식 입장했다. 따라서 제공된 근거는 신고자를 고의로 격리하거나 제재했다는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없으며, 해당 의혹은 입증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