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유튜버 영래기 명예훼손 고소 및 경찰 불송치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유튜버 영래기, 리니지 클래식 매크로 작업장 의혹 영상 게시, 유튜버 영래기, 정보공개 청구로 고소장 확인, 엔씨소프트, 유튜버 영래기 강남경찰서 형사 고소 등이 이어졌다.
- 2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운영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영래기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 3경기고양경찰서는 해당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사건 내용
엔씨소프트는 유튜버 영래기가 리니지 클래식의 불법 프로그램 제재 미흡과 신고자 부당 제재 의혹을 제기한 영상을 허위사실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4월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영래기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으며, 해당 영상이 신고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려 운영 업무에 지장을 줬다고 주장했다.
주요 쟁점은 영상 속 '신고자를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의 허위성 여부였다. 엔씨소프트는 실제 캐릭터를 게임 내 감옥으로 이동시킨 것이 아니므로 허위라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이를 접속 차단 상태에 대한 비유적 표현이나 과장으로 판단했다. 또한, 수사기관은 해당 영상이 비방 목적이 아닌 게임 운영 개선을 촉구하는 공익적 목적으로 제작되었다고 보아 2026년 7월 23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유튜버의 표현을 공익적 목적의 비유나 과장으로 보아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으며, 엔씨소프트는 이에 대해 수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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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신고자 제재 및 격리 의혹
기사에 따르면 유튜버 영래기는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에서 매크로(불법 프로그램) 이용자는 제재하지 않고, 이를 신고한 이용자를 오히려 게임에 접속 못하도록 제재·‘감옥에 보냈다’는 식으로 표현했다 주장한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내부 데이터 분석 결과와 전문가 검토를 통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는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가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으며,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이 과장된 것으로 판단했지만 허위는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내 실제 감옥으로 캐릭터를 이동시킨 적이 없으며, 출시 이후 105차례에 걸쳐 약 597만 개의 계정을 제재해 비정상 플레이에 대응했다고 공식 입장했다. 따라서 제공된 근거는 신고자를 고의로 격리하거나 제재했다는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없으며, 해당 의혹은 입증되지 않았다.
유튜버 영래기의 영상 내용이 '객관적 허위사실'인가, 아니면 '정당한 비판 및 과장'인가?
리니지 클래식 이용자 제재를 묘사한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의 허위 여부와 그에 따른 법적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유튜버 영래기의 영상 내용은 '허위 사실'인가, 아니면 '단순 과장'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영래기의 영상이 ‘신고자를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다. 회사 측 조사에 따르면 게임 내에서 캐릭터를 실제 감옥으로 이동시키는 제재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매크로 이용자에 대한 제재는 계정 정지·제한 형태였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엔씨소프트는 해당 영상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보고 고소했으며, 허위라고 판단한다.
엔씨소프트는 영래기의 영상이 ‘신고자를 감옥에 보냈다’는 표현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다. 회사 측 조사에 따르면 게임 내에서 캐릭터를 실제 감옥으로 이동시키는 제재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매크로 이용자에 대한 제재는 계정 정지·제한 형태였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엔씨소프트는 해당 영상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보고 고소했으며, 허위라고 판단한다.
경기고양경찰서는 영래기의 영상이 ‘감옥’이라는 과장된 표현을 사용했을 수는 있으나, 실제로 매크로 신고자를 포함한 이용자가 접속 차단·검은 화면 현상을 겪은 점을 확인했다. 이 사실관계에 비추어 허위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으며, 이는 영상 내용이 허위가 아니라 단순 과장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의미한다.
경기고양경찰서는 영래기의 영상이 ‘감옥’이라는 과장된 표현을 사용했을 수는 있으나, 실제로 매크로 신고자를 포함한 이용자가 접속 차단·검은 화면 현상을 겪은 점을 확인했다. 이 사실관계에 비추어 허위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으며, 이는 영상 내용이 허위가 아니라 단순 과장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의미한다.
리니지 클래식의 매크로 방치 및 부당 제재 주장이 사실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영래기 유튜버가 리니지 클래식에서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방치하고 정상 이용자를 부당하게 제재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고 있다. 사내 데이터 분석과 외부 전문가 검토를 통해 해당 주장이 허위임을 확인했으며, 출시 이후 불법 프로그램 근절을 위해 105차례에 걸쳐 총 5,971,757개의 계정을 제재해 왔다고 주장한다. 또한 허위 사실 유포가 서비스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이용자에게 혼란을 주어 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한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영래기 유튜버가 리니지 클래식에서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방치하고 정상 이용자를 부당하게 제재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고 있다. 사내 데이터 분석과 외부 전문가 검토를 통해 해당 주장이 허위임을 확인했으며, 출시 이후 불법 프로그램 근절을 위해 105차례에 걸쳐 총 5,971,757개의 계정을 제재해 왔다고 주장한다. 또한 허위 사실 유포가 서비스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이용자에게 혼란을 주어 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한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영래기 유튜버는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매크로 등) 사용자를 방치하고, 이를 신고한 정상 이용자를 근거 없이 제재하거나 격리한다는 주장을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했다. 그는 게임 내에서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가 미흡하고, 오히려 정상 플레이어가 부당한 제재를 받는 사례가 존재한다는 점을 들어 엔씨소프트의 운영 정책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영래기 유튜버는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매크로 등) 사용자를 방치하고, 이를 신고한 정상 이용자를 근거 없이 제재하거나 격리한다는 주장을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했다. 그는 게임 내에서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가 미흡하고, 오히려 정상 플레이어가 부당한 제재를 받는 사례가 존재한다는 점을 들어 엔씨소프트의 운영 정책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고소 및 수사를 담당한 관할 경찰서가 어디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같은 기사에서는 경기고양경찰서가 7월 23일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영래기 운영자를 불송치 결정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실제 수사와 최종 결정이 고양경찰서에서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므로, 관할 경찰서는 고양경찰서라는 주장이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서는 경기고양경찰서가 7월 23일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영래기 운영자를 불송치 결정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실제 수사와 최종 결정이 고양경찰서에서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므로, 관할 경찰서는 고양경찰서라는 주장이 근거가 된다.
유튜버 영래기의 리니지 클래식 운영 비판 내용이 허위사실에 해당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내부 데이터 분석 및 전문가 검토 결과, 영래기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대규모 제재(약 597만 계정)를 통해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부 데이터 분석 및 전문가 검토 결과, 영래기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대규모 제재(약 597만 계정)를 통해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