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영래기, 리니지 클래식 운영 의혹 영상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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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7일, 엔씨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유튜버 영래기를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 2영래기는 2월에 ‘리니지 클래식에 매크로 작업장이 안 사라지는 이유’ 영상에서 서버 문제와 전령새 남용 등을 주장했다.
- 3엔씨는 해당 주장이 명백히 허위이며, 105회에 걸쳐 5,971,757개의 계정을 제재했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이번 고소는 엔씨가 허위 사실 유포를 심각한 불법 행위로 보고, 게임 서비스 신뢰와 불법 프로그램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