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의 제보자 살해 시도설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 씨 측이 제보자에게 20억 원을 제시하며 녹취가 조작되었다고 말해달라는 대본을 줬으며, 제보자가 이를 거절하자 킬러를 보내 목 부위를 아홉 차례 찌르게 했다고 주장함. 이에 대해 김수현 씨 측 법률대리인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황당한 주장이라고 반박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만 15세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논란이 시작되었다. 김새론의 유족 측 또한 고인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며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생전 녹취록을 공개했다.
그러나 서울 성동경찰서는 수사 결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불송치(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수사 과정에서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가 제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타인과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이며, 공개된 음성 파일 역시 인공지능(AI) 기술로 생성된 조작 자료임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법은 명예훼손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에 대해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를 인정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세의 대표는 이후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김수현은 1년여 만에 해외 광고 촬영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출처 기반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한 관련 쟁점입니다.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 씨 측이 제보자에게 20억 원을 제시하며 녹취가 조작되었다고 말해달라는 대본을 줬으며, 제보자가 이를 거절하자 킬러를 보내 목 부위를 아홉 차례 찌르게 했다고 주장함. 이에 대해 김수현 씨 측 법률대리인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황당한 주장이라고 반박함.
고 김새론의 유족 측은 가로세로연구소의 기자회견과 음성 녹취록을 근거로 김수현이 고인이 중학교 2학년일 때부터 성관계를 하며 성적 학대를 했다고 주장하며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함
관련 사건서울 성동경찰서,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불송치 결정톱스타뉴스 기사에 따르면,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과 관련된 그루밍(미성년자 교제) 혐의에 대해 검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해당 사건이 사실과 다른 고소에 기반한 것이므로 당연한 결과라고 밝히고, 김수현에게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역시 혐의없음 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2025년 3월 기자회견에서 제시된 조작된 카카오톡 대화가 실제 교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경찰도 김새론이 고등학교 3학년이던 시기를 포함한 모든 시기에 대해 조사했지만 혐의가 없다고 밝혔다.
관련 사건서울 성동경찰서,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불송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