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수현 측의 제보자 살해 시도설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 씨 측이 제보자에게 20억 원을 제시하며 녹취가 조작되었다고 말해달라는 대본을 줬으며, 제보자가 이를 거절하자 킬러를 보내 목 부위를 아홉 차례 찌르게 했다고 주장함. 이에 대해 김수현 씨 측 법률대리인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황당한 주장이라고 반박함.
출처 기반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한 관련 쟁점입니다.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 씨 측이 제보자에게 20억 원을 제시하며 녹취가 조작되었다고 말해달라는 대본을 줬으며, 제보자가 이를 거절하자 킬러를 보내 목 부위를 아홉 차례 찌르게 했다고 주장함. 이에 대해 김수현 씨 측 법률대리인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황당한 주장이라고 반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