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어도어-하이브 경영권·전속계약 분쟁
0 글·0 외부 연결·6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1년 11월 12일 하이브가 어도어를 설립하고 민희진을 대표로 선임하며 뉴진스가 데뷔했으나, 이후 경영권 및 전속계약 분쟁으로 이어졌다.
- 22025년 3월 뉴진스는 계약 해지 선언 후 활동을 중단했으며,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에서 1심 승소했다.
- 32026년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민희진 및 다니엘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현황진행중
어도어와 다니엘·민희진 간의 손해배상 소송이 변론 기일을 통해 계속 진행 중이며, 뉴진스는 민지를 포함한 4인 체제로 활동 재개를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하니의 비자 정보 유출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와 일부 곡의 저작권 침해 소송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2002
2002
🔥2019
2019
🔥2021
11.12
🔥2022
07.22
🔥8월
🔥2022
🔥2023
03.27
📌09.25
🔥2024
02.12
📢02.22
⚖️배경·자료
2개- >
멤버 복귀 및 다니엘 계약 해지
2025년 12월 29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다니엘과의 전속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하니는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 뒤, 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소속사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민지는 어도어와 지속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며, 해린과 혜인은 12월 12일 소속사 복귀를 공식화했다.
- >
다니엘 및 민희진 대상 손해배상 청구
어도어는 12월 29일 뉴진스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음 날인 12월 30일 다니엘과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건은 하이브와 자회사 어도어가 진행 중이던 8개월 이상 지속된 경영권 분쟁의 종결 절차로 인식되었으며, 사측이 손해배상이라는 구체적인 금액을 제시함으로써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장에서는 이 법적 공방이 악재보다는 리스크 바닥을 확인시키는 신호로 작용해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를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