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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어도어-하이브 경영권·전속계약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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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4년 4월 하이브의 어도어 감사와 민희진 전 대표의 충돌로 경영권 분쟁이 시작되었다.
  2. 2뉴진스는 중국 자본 회사 AAO와 비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전속계약 유효 판결이 확정되었다.
  3. 3어도어는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4,31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다.

사건 내용

2024년 4월 하이브가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경영권 탈취 혐의로 감사·고발하며 분쟁이 촉발됐다. 2024년 8월 민희진이 대표에서 해임되었고,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법원은 2025년 3월 뉴진스 독자활동을 금지했고, 10월 전속계약 유효 판결 후 뉴진스는 어도어에 복귀했으나 다니엘은 계약 해지·430억 소송 국면이 진행 중이다.

결
현황진행중

어도어와 다니엘 및 민희진 전 대표 간의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 중이며 2026년 7월 23일 4차 변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How Sweet'과 'ETA'의 저작권 침해 소송과 관련하여 어도어 내부 조사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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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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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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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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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 삭제로 무시해 증거 인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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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이브의 뉴진스 의도적 비노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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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확인시기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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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현재 치아 사진 비교가 확산됐지만 회사 지시를 입증하는 자료나 당사자 확인은 제시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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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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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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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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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BE, 민희진 경영권 탈취 프레임으로 감사 착수

    HYBE 4.22 감사팀 파견 후 민희진 측 '표절 항의가 진짜 원인' 반박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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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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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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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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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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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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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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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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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 기사에 따르면, 하니·해린·혜인 3명이 지난해 4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음악 작업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어도어 측은 이를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업계 관계자는 이 작업이 멤버와 작곡·작사가들이 모여 다수의 곡을 만들기 위한 송캠프로 추정했다. 동시에 기사에서는 민지의 귀환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3인조와 4인조 구도의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민지의 결정이 지연될 경우 3인조 형태로 컴백 준비가 진행될 수 있다는 추측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하니·해린·혜인이 코펜하겐에서 녹음한 점은 확인되지만, 3인조 체제로의 컴백 설은 아직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 업계의 추측에 불과하다.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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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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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센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 측은 뉴진스가 하이브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데뷔하지 못한 원인이 민희진 대표가 쏘스뮤직이 아닌 별도의 레이블 설립을 통한 데뷔를 강력히 주장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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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가 2024년 4월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캐스팅 및 하이브의 데뷔 약속 파기를 언급한 것이 사실 적시에 해당하며, 이로 인해 르세라핌을 포함한 소속 가수들의 사회적 평가와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하며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HYBE, 주주간계약 위반하며 민희진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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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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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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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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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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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확인됨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원, 민희진 대표 복귀 가처분 각하로 하이브 손 들어줌

    2024.10.29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 각하 결정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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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진스, '하니 무시해' 발언 사과와 민희진 복귀 요구

    2024.11.13 내용증명으로 14일 시한 제시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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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풋옵션 행사로 278억 청구

    2024.11.20 입장문 통해 풋옵션 통보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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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으로 전속계약 해지 선언

    2024.11.28 기자회견, 위약금 없음 주장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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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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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지는 그동안 어도어와 향후 활동 방향을 협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컴백 콘텐츠에 등장한 민지는 그동안 어도어와 향후 활동 방향을 협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는 뉴진스가 2025년 9월 25일 중국 자본 회사 A사와 전속 협약을 맺었다고 주장하며 증거를 제출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어도어는 뉴진스가 2025년 9월 25일에 중국 자본 회사 A와 전속 협약을 체결했다는 계약서를 증거로 제출했으며, 이 점을 명확히 언급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진스 멤버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해린·혜인·하니가 어도어에 복귀한 반면, 민지는 현재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다니엘의 복귀 의사를 밝힌 뒤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활동 재개 시 어도어가 시비를 걸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다니엘의 복귀 의사를 밝힌 뒤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다니엘이 활동을 재개하면 어도어 측이 반드시 시비를 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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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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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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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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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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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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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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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진스, NJZ 명칭으로 독자 활동 강행

    2025.2.7 NJZ 공개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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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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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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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하니의 비자 연장 서류 사인 거부 의혹

    2022년 2월 초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어도어는 하니의 비자 연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연장 신청을 진행하려 했으나, 하니가 최종적으로 서명을 거부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기사에서는 ‘어도어 측은 하니의 비자 연장을 위한 모든 서류를 준비했지만 하니가 사인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 심성수씨는 어도어 임직원이 비자 연장 절차와 관련한 내부 정보를 언론에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고발인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심성수씨)는 어도어 임직원이 뉴진스 멤버 하니의 비자 연장 절차와 관련된 내부 정보를 언론에 전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비자 종류·만료 시점 등이 개인정보 보호법 대상인지 질문받았으며, 고발장에 지난해 2월 12일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가 발표한 입장문을 포함한 증거가 첨부됐다고 밝혔다.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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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 '하니 무시해' CCTV·카톡 증거 제출

    2025.3.7 심문기일 증거 공개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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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확인됨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 과도한 가처분 신청으로 NJ 활동 봉쇄

    2025.3.21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전부 인용 결정

  • 부정시기 미확인출처 1건
    NJ 측, 민희진 해임으로 신뢰 파탄 주장 기각

    재판부 '중요한 의무 위반 보기 어렵다' 판단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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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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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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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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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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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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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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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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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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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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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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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정다툼을 하면 계약 기간이 멈추게 되어 2029년에도 계약이 종료되지 않을 수 있다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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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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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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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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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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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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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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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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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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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다니엘 및 뉴진스 멤버 중국 자본 이중계약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어도어는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손해배상 소송 변론 중 뉴진스 멤버들이 2025년 9월 25일 중국 자본 계열사인 AAO와 전속협약을 체결했음을 주장했다. AAO는 ‘홍콩 컴플렉스콘’ 주최 측이 케이맨제도에 설립한 법인으로, 계약서에는 뉴진스의 연예 활동 및 어도어 경영 관련 정보를 AAO에 보고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어도어는 이 계약이 기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는 이중계약이라고 판단해 핵심 증거로 전속협약서와 멤버·부모 간 대화록을 제출하였다. 특히 다니엘이 독자적으로 활동하면서 해당 계약을 은폐하려 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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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루머 2건

  • 확인됨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원, NJ 해지 주장 모두 기각

    2025.10.30 정회일 부장판사 판결

  • 일부 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NJ 독립 사전 작업 의혹

    1심 판결문 분석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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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이 부모와 함께 템퍼링을 했으며, 계약서 도장 등의 절차를 위해 본인이 직접 가담했을 것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 가족(어머니)이 무조건 용서를 구했더라면 어도어가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것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조합 설립 및 콤플렉스콘 참석을 다 같이 했음에도 다니엘만 표적이 되었다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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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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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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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확인 필요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 타겟팅 계약 해지

    2025.12.29 어도어 공식 발표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멤버 가족 책임론

    어도어 주장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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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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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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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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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뉴진스 4인 체제 활동 가능성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6 Summer of Newjeans’ 영상과 4인(민지·하니·해린·혜인) 멤버가 모두 등장하는 새 프로필 사진을 무예고 공개했다. 영상에는 기존 5인 멤버 중 다니엘이 전혀 나오지 않으며,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팀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지난해 12월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현재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민지는 현재 소속사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복귀 협의 중이라고 밝혀졌다. 이러한 내용은 다니엘이 계약 해지된 상황에서 뉴진스가 4인 체제로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11월
⚖️
11월
⚖️
11월
📌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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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 가족·민희진, 뉴진스 이탈·복귀 지연 주범

    어도어 소장: 위약벌 300억+31억, 모친·민희진 각 100억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 다니엘만 표적 퇴출

    다니엘 측: 다른 멤버 복귀 공식화 당일 해지 통보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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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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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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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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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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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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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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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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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

루머 1건

  • 확인됨시기 미확인출처 1건
    돌고래유괴단, 뉴진스 ETA 디렉터스컷 무단 게시

    법원 10억 배상 판결. 신우석 감독 주장 반박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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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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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템퍼링 의혹의 실체는 멤버 가족의 주가 조작 사기극

    민희진 측은 2024년 12·2025년 1월 보도와 관련해 템퍼링 의혹은 민희진과 무관하며, 뉴진스 막내 혜인의 큰아버지 등 혜인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주가 부양·시세조종을 목적으로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의 법률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도 ‘뉴진스 템퍼링’ 보도의 실체는 멤버 한 명의 가족과 기업인이 주가 부양·시세조종을 계획한 사기극이다”고 밝혀, 혜인 가족과 기업인이 템퍼링 의혹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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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확인됨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 모친·민희진 부동산 가압류

    2026.2.2 서울중앙지법 인용. 4.29 공개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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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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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의 일본 재력가 연결 시도

    디스패치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일본의 소문난 재력가와 뉴진스를 연결하려는 시도를 했다고 전해졌다. 해당 보도는 민 대표가 뉴진스와 어도어 간 계약 해지와 관련해 일본 재력가와의 연결을 모색했으며, 이를 통해 뉴진스 사태를 장기화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는 증언과 증거를 근거로 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의 사태 장기화 '보이지 않는 손' 역할

    노컷뉴스 기사에 따르면, 디스패치는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뉴진스와 어도어는 함께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해 뉴진스의 가처분 결과를 본안 소송에서 뒤집으려 하고, 이를 통해 사태를 장기화하려는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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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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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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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소송 종결 제안으로 PR

    2.25 기자회견서 뉴진스 위해 양보 주장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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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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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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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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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앤장 vs 세종 대리전

    3.26 첫 변론준비기일. 다니엘 측 '복귀 의사 후 소송'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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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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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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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확인 필요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 변호인단 전원 사임

    4.24 사임서 제출. 4.29 공개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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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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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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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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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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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탬퍼링·계약 위반 쟁점

    5.14 첫 변론기일. 양측 재판 속도 공방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 다니엘 측 가처분 결정 후 계약위반 지속 의혹 제기

    어도어 대리인은 6월 11일 변론기일에서 민희진 등 텔레그램 대화라며 협업 계약과 17만5천달러 비용 내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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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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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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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의 주술 경영 의혹

    하이브는 보도자료와 가처분 심문기일을 통해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문제, 어도어의 인사, 채용 및 경영 전반에 대해 무속인의 조언을 받았다는 정황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표현 방식에 과장이 있을 수 있으나 완전히 허위 사실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여 관련 명예훼손 고소 건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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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민희진의 '뉴진스 맘' 조합 자금 유용 의혹

    스포츠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어도어 전 대표였던 민희진이 뉴진스의 홍콩 콤플렉스콘을 직접 진두지휘했으며, 뉴진스 멤버들의 어머니들이 사비로 설립한 조합 자금을 콤플렉스콘 준비비와 신인 그룹 연습실 비용 등에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민 전 대표가 멤버 부모들에게 중국 자본 회사 'AAO'를 소개하고, 작년 9월 이 회사와 비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민희진의 아일릿 조롱 내용 변론 자료 추가 제안

    디스패치 기사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의 구술변론 자료를 검토하며 '아일릿 일부 멤버가 뉴진스를 말과 행동으로 조롱했다'는 내용을 변론 자료에 추가하자는 제안을 했으며, 이 제안이 실제로 구술변론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민희진의 어도어 협상 자리 녹취 지시 의혹

    디스패치 기사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와의 협상 자리에서 민지와 다니엘의 모친에게 녹취를 제안하였다. 그녀는 "각 잡고 민지와 다니엘 어머님이 대표로 들어가서 어도어에 요구하고 녹취를 따자"며, 이들이 대표로 협상에 참여해 요구 사항을 전달하고 그 과정을 녹음하도록 모색했다는 내용이 제시되었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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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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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이 How Sweet의 데모곡 'One of a kind'를 짜깁기하여 표절이 발생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시절의 어도어에서 표절 시비가 걸린 곡이 총 3곡에 달한다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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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진스가 표절 소송을 2개나 당했다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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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07.22
📌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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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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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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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어도어의 하니 '불법체류자' 낙인 전략 의혹

    2026년 7월 28일,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가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는 내용이 블로그에 기록돼 있다. 고발장에는 어도어가 업무상 취득한 뉴진스 멤버 하니의 E‑6 비자 종류, 만료 시점, 연장 신청 서류 진행 상황 및 서명 여부 등 구체적인 비자 정보를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 사이에 일부 연예매체 기자에게 유출한 사실이 적혀 있다. 이 정보가 공개된 직후 2025년 2월에 하니 비자 만료와 연장 관련 추측성 기사 70건이 이틀 만에 보도됐으며, 하니의 부모들이 공식 입장문을 내며 개인정보 침해와 권익 침해를 호소한 사례도 포함된다. 김성수는 어도어가 전속 계약 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하니에게 ‘불법체류자’라는 낙인을 찍으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어도어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보 유출 경위와 내부 제공자를 조사 중이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고 주장한 점과 하이브 첫 걸그룹 데뷔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발언을 문제 삼았다.

    스포츠조선과 조선일보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과 하이브 최초 걸그룹 데뷔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발언 등이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문제 삼았다고 보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5억원대 손해배상 소송 영향 의혹: 하이브 첫 걸그룹 데뷔 약속 및 연습생 방치 주장

    스포츠조선과 조선일보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과 하이브 최초 걸그룹 데뷔 약속 미이행 및 쏘스뮤직의 멤버 방치 발언을 문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록

관련 루머 12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외부 투자 끌어들여 어도어 분리 경영권 탈취 모의 의혹

    2024-04-22 하이브 감사팀이 어도어 경영진 업무 구역에 진입해 전산자산 회수·대면 진술 확보 후 공개. 민희진은 '지분 80%를 가진 하이브 상대로 경영권 탈취는 불가능' 반박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아일릿이 뉴진스 콘셉트 카피, 문제 제기 빌미로 민희진 해임 추진 의혹

    2024-04-25 민희진 기자회견 발언

  • 부정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가 민희진 복귀 등 전속계약 의무 위반, 뉴진스 해지 사유 주장

    11월 13일 멤버 내용증명, 11월 28일 해지 선언 → 2025-03-21 가처분 전부 인용 ('전속계약 해지 사유나 신뢰관계 파탄이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 2025-10-30 본안 1심에서 '전속계약 유효' 판결, 11-14 확정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 이사회의 민희진 해임이 법원 결정 무시한 위법 해임 의혹

    2024-08-27 이사회 해임 직후 민희진 측 입장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민희진 등 계약 만료 전 사전접촉 통한 활동 중단 모의 의혹

    2025-12-29 어도어가 다니엘·민희진 등 3인에 위약벌 300억+활동 중단 손해배상 31억 등 총 431억 손배 청구. 재판부가 양측에 '탬퍼링' 관련 해외 사례 정리 요청

  • 부정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빈껍데기' 카톡 발언, 주주간 계약 중대 위반이라는 하이브 주장

    2026-02-12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민 전 대표가 풋옵션을 행사하고 어도어에서 나가는 상태를 의미' 로 해석해 중대 위반 없음 — 민희진 측 255억 승소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이 부모에게 위약벌 회피 설계를 약속했다는 어도어 주장

    어도어 대리인이 2026-06-11 다니엘 등 위약벌·손배 소송 변론기일에서 2024-10-20 대화 내용을 제시했다고 보도됨.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빌리프랩 매니저, 뉴진스 하니 '무시해' 직장 내 괴롭힘

    뉴진스 9.11 라이브 폭로 vs 빌리프랩 즉시 부인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이브 변호인은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이탈해 어도어를 독립 지배하거나 뉴진스를 데리고 나오는 방안 등을 기획했기에 주주간계약 해지 사유라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하이브 측 원고 변호인은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탈퇴해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하고, 어도어·하이브에서 뉴진스를 데려오는 방안을 구상·실행했으며, 이를 위해 하이브와 소속 레이블에 부정적 이미지를 퍼뜨리는 여론전까지 기획한 점을 주주간 계약 해지 사유로 주장하고 있다.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HYBE, 민희진 의결권 강제 금지로 경영권 탈취 시도

    2024.10.11 첫 심문기일에서 주주간계약 프로큐어 조항 효력 쟁점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결혼 여부

    온라인 커뮤니티 및 블로그 등에서 민희진 전 대표의 결혼 여부에 대한 관심이 제기되었으나, 해당 자료에서는 미혼이라고 언급함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지의 구체적인 복귀 조건

    매일경제는 해린, 혜인, 하니가 어도어와 활동을 이어가기로 한 것과 달리, 민지는 복귀 조건 등을 두고 소속사와 논의를 진행해 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