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의 독자적 연예 활동 및 전속계약 위반 논란
3줄 요약
TL;DR- 1어도어는 다니엘이 이모셔널 오렌지스 협업 음원 녹음 및 화보 촬영 등 독자적 연예 활동을 했다고 주장
- 2뉴진스 멤버들이 연예 기획 사업 목적의 조합을 설립하고 중국 자본 회사 A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한 의혹 제기
- 3다니엘 측은 중대 위반 사항인 조합 설립과 홍콩 컴플렉스콘 출연 등은 멤버 전원이 공통으로 한 일이라고 반박
사건 내용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모친,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어도어 측은 청구 금액을 기존 약 431억 원에서 331억 원으로 조정했으며, 다니엘이 다른 멤버들과 달리 유일하게 독단적인 연예·상업 활동을 통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어도어는 다니엘이 미국 밴드 이모셔널 오렌지스(Emotional Oranges)와 협업하여 음원을 녹음하고, '엘르 싱가포르' 화보 촬영 및 오메가와 단독 계약을 진행한 점을 지적했다. 특히 이러한 활동들이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온 3월 21일 이후에 집중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뉴진스 멤버들이 연예 기획 사업 목적의 조합을 설립하고 케이만 제도에 설립된 중국 자본 회사 A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한 정황을 제시하며, 이 조합 자금이 NJZ 로고 제작 및 연습실 대여료 등으로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사안을 침소봉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다니엘 측은 화보 촬영이나 음반 준비 등은 지엽적인 일이며, 정작 중대한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조합 설립이나 홍콩 컴플렉스콘 출연 등은 멤버 전원이 공통으로 수행한 활동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결과물이 없거나 대가를 받지 않은 활동은 계약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재판 과정에서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전속계약 파기를 유도하고 라이브 방송 증거 작성을 지시했다는 탬퍼링 의혹과 관련한 녹취록 및 대화 내용도 공개되었다. 재판장은 양측의 입장 차이를 확인하며 가급적 신속한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언급했다.
소속사는 다니엘의 독자 활동을 핵심 계약 위반으로 보는 반면, 다니엘 측은 이를 멤버 전체의 공통 활동으로 규정하며 책임 소재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에 대한 증거를 하나도 제시하지 못한 채 재판만 미루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어도어 측 김앤장 변호사들이 전원 사임했다
서울중앙지법, 다니엘 손해배상 소송 2차 변론기일 개최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그 모친·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현 오케이레코드 대표)을 상대로 제기한 310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 제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어도어 측 법률대리인은 구술 변론을 통해 다니엘이 (①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독단적으로 뮤지션 활동을 진행하고, ② 독자적으로 상업적 활동(잡지 발간 등)을 수행했으며, ③ 연예기획사를 대신하는 조합을 설립하고 중국 자본과 이중 계약을 체결) 했다고 주장했으며, 위 위반 행위가 가장 중대함에도 시정 노력 없이 원고를 탓하거나 은폐해 신뢰 회복을 방해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3월 21일 가처분 결정 직후인 3월 25·26일에 있었던 대화 녹음, 17만5천 달러 규모의 제작·아티스트 비용 투입, 뮤직비디오 촬영 중단에도 가창 등 연예활동이 진행된 점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
다니엘, 이중계약 부인 및 지분매각 제안 왜곡 주장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는 연예 기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21) 및 그의 모친,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31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의 3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독자적으로 뮤지션 활동·상업 활동을 진행했으며, 조합 설립·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자신을 표적 삼아 증거를 조작하고, 이모셔널 오렌지스와의 활동에서 실질적인 금전 수익이 없었다는 등 전면 부인하며 반박했다.
관련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다니엘 및 뉴진스 멤버 중국 자본 이중계약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어도어는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손해배상 소송 변론 중 뉴진스 멤버들이 2025년 9월 25일 중국 자본 계열사인 AAO와 전속협약을 체결했음을 주장했다. AAO는 ‘홍콩 컴플렉스콘’ 주최 측이 케이맨제도에 설립한 법인으로, 계약서에는 뉴진스의 연예 활동 및 어도어 경영 관련 정보를 AAO에 보고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어도어는 이 계약이 기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는 이중계약이라고 판단해 핵심 증거로 전속협약서와 멤버·부모 간 대화록을 제출하였다. 특히 다니엘이 독자적으로 활동하면서 해당 계약을 은폐하려 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민희진의 '뉴진스 맘' 조합 자금 유용 의혹
스포츠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어도어 전 대표였던 민희진이 뉴진스의 홍콩 콤플렉스콘을 직접 진두지휘했으며, 뉴진스 멤버들의 어머니들이 사비로 설립한 조합 자금을 콤플렉스콘 준비비와 신인 그룹 연습실 비용 등에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민 전 대표가 멤버 부모들에게 중국 자본 회사 'AAO'를 소개하고, 작년 9월 이 회사와 비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민희진의 아일릿 조롱 내용 변론 자료 추가 제안
디스패치 기사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의 구술변론 자료를 검토하며 '아일릿 일부 멤버가 뉴진스를 말과 행동으로 조롱했다'는 내용을 변론 자료에 추가하자는 제안을 했으며, 이 제안이 실제로 구술변론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민희진의 어도어 협상 자리 녹취 지시 의혹
디스패치 기사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와의 협상 자리에서 민지와 다니엘의 모친에게 녹취를 제안하였다. 그녀는 "각 잡고 민지와 다니엘 어머님이 대표로 들어가서 어도어에 요구하고 녹취를 따자"며, 이들이 대표로 협상에 참여해 요구 사항을 전달하고 그 과정을 녹음하도록 모색했다는 내용이 제시되었다.
금전적 대가나 정식 계약서 없이 진행된 연예 활동이 전속계약 위반에 해당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어도어에 사전 허가 없이 ‘이모셔널 오렌지스’와 협업해 음원을 녹음하고 화보 촬영 등 독자적인 연예·상업 활동을 진행한 것은 전속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한다.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이 계약서의 유무와 금전적 대가의 지급 여부와 무관하게 효력이 있으며, ‘원고(어도어)를 통하지 않은 채 연주·가창했다면 전속계약 위반이다’라고 강조한다. 또한 ‘결과물이 없더라도 전속계약 위반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독자적으로 상업 활동을 한 사람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금전적 보상이 없거나 정식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해도, 전속계약의 효력 아래에서 소속사의 사전 동의 없이 행한 모든 연예·상업 활동은 계약 위반에 해당한다는 입장이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어도어에 사전 허가 없이 ‘이모셔널 오렌지스’와 협업해 음원을 녹음하고 화보 촬영 등 독자적인 연예·상업 활동을 진행한 것은 전속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한다.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이 계약서의 유무와 금전적 대가의 지급 여부와 무관하게 효력이 있으며, ‘원고(어도어)를 통하지 않은 채 연주·가창했다면 전속계약 위반이다’라고 강조한다. 또한 ‘결과물이 없더라도 전속계약 위반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독자적으로 상업 활동을 한 사람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금전적 보상이 없거나 정식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해도, 전속계약의 효력 아래에서 소속사의 사전 동의 없이 행한 모든 연예·상업 활동은 계약 위반에 해당한다는 입장이다.
다니엘 측은 다니엘이 진행한 음원 녹음·화보 촬영 등은 금전적 대가를 받지 않았고 정식 계약서도 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속계약 위반이라고 보기에 어렵다고 주장한다. 다니엘은 ‘계약 해지 사유가 있었고 독자 활동을 의도했지만 구체적으로 실행한 것이 없으며, 어도어가 주장하는 위반 행위는 사소한 지엽적인 활동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 또한 전속계약 위반의 핵심인 조합 설립·이중계약은 뉴진스 멤버 전원이 함께 한 행위이며, 다니엘만이 독자적으로 위반했다고 보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따라서 금전적 보상이나 정식 계약서 없이 진행된 활동은 전속계약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다니엘에게 계약 위반 책임을 묻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다니엘 측은 다니엘이 진행한 음원 녹음·화보 촬영 등은 금전적 대가를 받지 않았고 정식 계약서도 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속계약 위반이라고 보기에 어렵다고 주장한다. 다니엘은 ‘계약 해지 사유가 있었고 독자 활동을 의도했지만 구체적으로 실행한 것이 없으며, 어도어가 주장하는 위반 행위는 사소한 지엽적인 활동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 또한 전속계약 위반의 핵심인 조합 설립·이중계약은 뉴진스 멤버 전원이 함께 한 행위이며, 다니엘만이 독자적으로 위반했다고 보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따라서 금전적 보상이나 정식 계약서 없이 진행된 활동은 전속계약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다니엘에게 계약 위반 책임을 묻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다니엘의 독자 활동이 뉴진스 멤버 중 유독 중대한 계약 위반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다니엘만이 어도어의 사전 동의 없이 ‘이모셔널 오렌지스’와의 음원 녹음·협업, 화보 촬영, ‘엘르 싱가포르’·‘오메가’와의 단독 계약 등 독자적인 연예·상업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는 전속계약상의 ‘어도어를 통하지 않은 연주·가창·모델 활동’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어도어는 다른 멤버들도 조합 설립·중국 자본 회사와의 이중계약 등 공동 위반 사실을 인정하지만, 다니엘은 이러한 중대 위반 사실을 은폐하고 시정 의지를 보이지 않아 가장 중대한 위반자로 판단한다. 따라서 다니엘에게만 위약벌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다니엘만이 어도어의 사전 동의 없이 ‘이모셔널 오렌지스’와의 음원 녹음·협업, 화보 촬영, ‘엘르 싱가포르’·‘오메가’와의 단독 계약 등 독자적인 연예·상업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는 전속계약상의 ‘어도어를 통하지 않은 연주·가창·모델 활동’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어도어는 다른 멤버들도 조합 설립·중국 자본 회사와의 이중계약 등 공동 위반 사실을 인정하지만, 다니엘은 이러한 중대 위반 사실을 은폐하고 시정 의지를 보이지 않아 가장 중대한 위반자로 판단한다. 따라서 다니엘에게만 위약벌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주장한다.
다니엘 측은 전속계약 위반의 핵심인 ‘조합 설립’과 ‘이중계약’이 뉴진스 멤버 전원에게 해당된 공동 사안이며, 자신이 단독으로 수행한 음원 녹음·화보 촬영 등은 부수적인 활동에 불과하다고 반박한다. 그는 계약 해지를 정당한 사유에 근거해 진행했으며, 독자 활동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은 없었고, 어도어가 제시하는 증거는 조각난 자료를 교묘히 이어 붙인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모든 멤버가 ‘NJZ’라는 새 활동명 아래 홍콩 컴플렉스콘에 참여했으며, 이는 다니엘만이 특별히 위반한 행위가 아니라 공동 행위임을 강조한다. 따라서 다니엘만을 중대한 위반자로 지목하는 어도어의 주장은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며, 계약 위반 책임을 멤버 전체에 고르게 배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니엘 측은 전속계약 위반의 핵심인 ‘조합 설립’과 ‘이중계약’이 뉴진스 멤버 전원에게 해당된 공동 사안이며, 자신이 단독으로 수행한 음원 녹음·화보 촬영 등은 부수적인 활동에 불과하다고 반박한다. 그는 계약 해지를 정당한 사유에 근거해 진행했으며, 독자 활동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은 없었고, 어도어가 제시하는 증거는 조각난 자료를 교묘히 이어 붙인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모든 멤버가 ‘NJZ’라는 새 활동명 아래 홍콩 컴플렉스콘에 참여했으며, 이는 다니엘만이 특별히 위반한 행위가 아니라 공동 행위임을 강조한다. 따라서 다니엘만을 중대한 위반자로 지목하는 어도어의 주장은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며, 계약 위반 책임을 멤버 전체에 고르게 배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및 퇴출 사유는 정당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가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을 졌다.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가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을 졌다.
다니엘이 복귀 의사를 밝힌 뒤에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활동 재개 시 어도어가 시비를 걸려는 의도가 있다.
다니엘이 복귀 의사를 밝힌 뒤에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활동 재개 시 어도어가 시비를 걸려는 의도가 있다.
AAO와의 전속협약이 어도어 계약을 위반한 '이중계약'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와 AAO 간에 체결한 비밀 전속계약이 어도어와 기존 계약을 위반했는지를 입증할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어도어와의 계약서에 멤버들의 독자 활동이나 해외 자본과의 계약 금지 조항이 존재한다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으며, 민 전 대표가 진행한 콤플렉스콘 행사는 단순히 행사 진행 및 보안 관리 차원에서의 컨설팅 업무였다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AAO와의 계약은 별도의 독립적인 사업 협력으로 보아야 하며, 어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한 “이중계약”이라는 주장은 증거 부족에 기반한 추정에 불과하다.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와 AAO 간에 체결한 비밀 전속계약이 어도어와 기존 계약을 위반했는지를 입증할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어도어와의 계약서에 멤버들의 독자 활동이나 해외 자본과의 계약 금지 조항이 존재한다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으며, 민 전 대표가 진행한 콤플렉스콘 행사는 단순히 행사 진행 및 보안 관리 차원에서의 컨설팅 업무였다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AAO와의 계약은 별도의 독립적인 사업 협력으로 보아야 하며, 어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한 “이중계약”이라는 주장은 증거 부족에 기반한 추정에 불과하다.
다니엘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에게 중국 자본 회사 ‘AAO’를 소개하고, 지난해 9월 비밀리에 AAO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도록 주도한 사실을 근거로, 이 계약이 어도어와의 기존 계약을 명백히 위반한 이중계약이라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이미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면서 다니엘의 독자 활동과 이중계약 의혹을 제기했으며, 민 전 대표가 AAO와의 계약을 비밀리에 진행한 점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를 침해하고 계약상의 독점적 권리를 침해한 사례로 본다. 따라서 AAO와의 전속계약은 어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한 불법적인 이중계약이며, 손해배상 청구는 정당한 조치이다.
다니엘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에게 중국 자본 회사 ‘AAO’를 소개하고, 지난해 9월 비밀리에 AAO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도록 주도한 사실을 근거로, 이 계약이 어도어와의 기존 계약을 명백히 위반한 이중계약이라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이미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면서 다니엘의 독자 활동과 이중계약 의혹을 제기했으며, 민 전 대표가 AAO와의 계약을 비밀리에 진행한 점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를 침해하고 계약상의 독점적 권리를 침해한 사례로 본다. 따라서 AAO와의 전속계약은 어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한 불법적인 이중계약이며, 손해배상 청구는 정당한 조치이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7개 보기
다니엘과 뉴진스 멤버들이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중국 자본 회사 AAO와 이중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한다. 어도어가 제출한 전속협약서에 따르면, AAO와의 계약은 뉴진스의 모든 연예·경영 활동 정보를 AAO에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어 어도어와의 독점 전속계약을 위반한다고 본다. 또한 다니엘이 자신과 어머니가 이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대화록을 증거로 제출했으며, 다니엘이 소속사를 배제하고 독자적인 뮤지션·상업 활동을 진행한 점도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전 대표 등을 상대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계약 해지를 정당화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중국 자본 회사 AAO와 이중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한다. 어도어가 제출한 전속협약서에 따르면, AAO와의 계약은 뉴진스의 모든 연예·경영 활동 정보를 AAO에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어 어도어와의 독점 전속계약을 위반한다고 본다. 또한 다니엘이 자신과 어머니가 이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대화록을 증거로 제출했으며, 다니엘이 소속사를 배제하고 독자적인 뮤지션·상업 활동을 진행한 점도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전 대표 등을 상대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계약 해지를 정당화한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을 과장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이미 적법하게 해지될 것이라 확신했으며, 그에 따라 다른 활동을 검토한 것이므로 이중계약 자체가 위법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은 계약 금전적 수익을 받지 않았으므로 위반이 성립되지 않는다며,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 및 ‘은폐’ 주장에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을 과장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이미 적법하게 해지될 것이라 확신했으며, 그에 따라 다른 활동을 검토한 것이므로 이중계약 자체가 위법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은 계약 금전적 수익을 받지 않았으므로 위반이 성립되지 않는다며,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 및 ‘은폐’ 주장에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다니엘의 독자 활동이 '독단적'이고 '중대한' 계약 위반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전속계약을 위반하며 독단적으로 뮤지션 활동과 상업적 활동을 진행했고, 위반 행위를 시정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녹취록·메신저 대화 등을 근거로, 다니엘이 미국 밴드와 협업해 음원 녹음·제작비가 투입된 상태이며, 이러한 계약 위반 행위가 가장 중대하다고 강조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전속계약을 위반하며 독단적으로 뮤지션 활동과 상업적 활동을 진행했고, 위반 행위를 시정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녹취록·메신저 대화 등을 근거로, 다니엘이 미국 밴드와 협업해 음원 녹음·제작비가 투입된 상태이며, 이러한 계약 위반 행위가 가장 중대하다고 강조한다.
다니엘 측은 아직 음원 발매나 뮤직비디오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계약 위반이 성립하지 않으며, 뉴진스 멤버 전체가 동일한 위반 행위를 했음에도 자신만을 표적으로 삼는 불공정한 조치라고 반박한다. 또한 다니엘은 계약 위반 사실에 대해 ‘지나간 일을 따지지 말라’는 태도를 보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공개된 결과물이 없다는 점을 들어 위법성을 부인한다.
다니엘 측은 아직 음원 발매나 뮤직비디오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계약 위반이 성립하지 않으며, 뉴진스 멤버 전체가 동일한 위반 행위를 했음에도 자신만을 표적으로 삼는 불공정한 조치라고 반박한다. 또한 다니엘은 계약 위반 사실에 대해 ‘지나간 일을 따지지 말라’는 태도를 보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공개된 결과물이 없다는 점을 들어 위법성을 부인한다.
뉴진스 멤버들이 중국 자본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했는가?
어도어는 뉴진스가 홍콩 컴플렉스콘 주최 측인 중국 자본 회사와 전속협약을 맺은 것이 기존 계약과 충돌하는 이중계약이라고 주장하지만, 다니엘 측은 전속계약을 이중으로 체결한 사실이 없다며 이를 부인하고 있다.
다니엘의 독자 활동이 전속계약을 위반한 중대한 행위인가?
어도어는 다니엘이 독자적인 음악 활동 및 상업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한 것이 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다니엘 측은 이를 짜깁기한 표적 주장이라고 반박한다.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위반하여 이중계약을 체결하고 독단적 활동을 수행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으로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뮤지션 활동을 독단적으로 진행했으며, 잡지 화보 촬영 등 상업적 모델 활동을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독자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조합을 설립하고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전속계약과 동일·유사한 계약에 해당한다. 어도어는 이러한 행위가 2025년 3월 21일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지속됐고, 계약 위반이 가장 중대함에도 시정조치를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원고를 탓하거나 은폐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으로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뮤지션 활동을 독단적으로 진행했으며, 잡지 화보 촬영 등 상업적 모델 활동을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독자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조합을 설립하고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전속계약과 동일·유사한 계약에 해당한다. 어도어는 이러한 행위가 2025년 3월 21일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지속됐고, 계약 위반이 가장 중대함에도 시정조치를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원고를 탓하거나 은폐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AAO와의 비밀 계약이 '템퍼링' 및 '이중계약'에 해당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2025년 9월 기존 전속계약이 유지되는 시점에 중국 자본 AAO와 별도의 전속협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한다. 어도어가 제출한 계약서에는 연예 활동 및 어도어 경영 정보 보고 의무가 명시돼 있어, 전속계약 위반이자 ‘템퍼링(사전 접촉)’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또한 다니엘과 모친이 해당 계약을 은폐하고, 녹취록·대화록 등을 통해 시정 노력 없이 모른 체 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이는 신뢰 관계 파탄과 이중계약(동시 두 전속계약)이라는 법적 책임을 수반한다는 주장을 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2025년 9월 기존 전속계약이 유지되는 시점에 중국 자본 AAO와 별도의 전속협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한다. 어도어가 제출한 계약서에는 연예 활동 및 어도어 경영 정보 보고 의무가 명시돼 있어, 전속계약 위반이자 ‘템퍼링(사전 접촉)’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또한 다니엘과 모친이 해당 계약을 은폐하고, 녹취록·대화록 등을 통해 시정 노력 없이 모른 체 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이는 신뢰 관계 파탄과 이중계약(동시 두 전속계약)이라는 법적 책임을 수반한다는 주장을 한다.
민희진·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제시한 증거가 일부 메시지를 발췌한 ‘침소봉대’에 불과하며, 계약서가 사실과 다르게 조작됐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개인의 독단적 행동이 아니라 뉴진스 전체의 활동이라고 주장하고, AAO와의 계약이 비밀 계약이 아니라 합법적인 협의 하에 체결됐으며 전속계약 위반을 구성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AAO와의 계약은 템퍼링이나 이중계약에 해당하지 않으며, 어도어의 소송은 아티스트에 대한 압박을 위한 보복적 성격이라고 강조한다.
민희진·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제시한 증거가 일부 메시지를 발췌한 ‘침소봉대’에 불과하며, 계약서가 사실과 다르게 조작됐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개인의 독단적 행동이 아니라 뉴진스 전체의 활동이라고 주장하고, AAO와의 계약이 비밀 계약이 아니라 합법적인 협의 하에 체결됐으며 전속계약 위반을 구성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AAO와의 계약은 템퍼링이나 이중계약에 해당하지 않으며, 어도어의 소송은 아티스트에 대한 압박을 위한 보복적 성격이라고 강조한다.
2024년 9월 라이브 방송은 자발적 요구였는가, 설계된 전술이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2024년 9월에 진행된 라방은 민희진이 ‘라방전술’이라 명명한 전략의 일환이었다. 보도는 민희진이 ‘소송 증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명목으로 라방을 설득했으며, 이를 ‘탈주 빌드업’으로 규정했다. 또한, 라방 이후 10월에 부모들을 설득·회유하는 연설을 통해 소송을 회피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전한다. 따라서 라방은 뉴진스나 팬들의 자발적 요구가 아니라, 민희진이 소송을 방어하고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조정한 전술적 행위라는 주장이 제기된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2024년 9월에 진행된 라방은 민희진이 ‘라방전술’이라 명명한 전략의 일환이었다. 보도는 민희진이 ‘소송 증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명목으로 라방을 설득했으며, 이를 ‘탈주 빌드업’으로 규정했다. 또한, 라방 이후 10월에 부모들을 설득·회유하는 연설을 통해 소송을 회피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전한다. 따라서 라방은 뉴진스나 팬들의 자발적 요구가 아니라, 민희진이 소송을 방어하고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조정한 전술적 행위라는 주장이 제기된다.
뉴진스는 라방을 진행함으로써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기존의 홍보 활동을 이어가는 정상적인 행위로 여겼다. 기사에서는 라방이 실제로 뉴진스가 직접 진행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라방을 ‘민희진 작품’이라고 언급했지만, 이는 라방의 기획과 실행을 담당한 사람을 지칭한 것일 뿐, 라방 자체가 강제된 것이거나 사전에 계획된 전술이라는 직접적인 증거가 아니다. 따라서 뉴진스 측은 라방이 자발적인 팬과 멤버 간의 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한다.
뉴진스는 라방을 진행함으로써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기존의 홍보 활동을 이어가는 정상적인 행위로 여겼다. 기사에서는 라방이 실제로 뉴진스가 직접 진행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라방을 ‘민희진 작품’이라고 언급했지만, 이는 라방의 기획과 실행을 담당한 사람을 지칭한 것일 뿐, 라방 자체가 강제된 것이거나 사전에 계획된 전술이라는 직접적인 증거가 아니다. 따라서 뉴진스 측은 라방이 자발적인 팬과 멤버 간의 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한다.
이중계약 체결 시도 및 지분매각 제안 과정이 부당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소속사와 별개로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으며, 어도어의 동의 없이 독자적으로 음악 녹음·패션 화보·시계 브랜드 계약 등을 진행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2025년 3월 21일 가처분 판결 이후에도 이러한 행위가 계속됐으며, 이로 인해 어도어는 31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이중계약을 은폐하고, 계약 해지 절차에 협조하지 않아 신뢰관계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따라서 이중계약 체결 및 지분 매각 제안 과정이 다니엘에게 부당하게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소속사와 별개로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으며, 어도어의 동의 없이 독자적으로 음악 녹음·패션 화보·시계 브랜드 계약 등을 진행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2025년 3월 21일 가처분 판결 이후에도 이러한 행위가 계속됐으며, 이로 인해 어도어는 31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이중계약을 은폐하고, 계약 해지 절차에 협조하지 않아 신뢰관계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따라서 이중계약 체결 및 지분 매각 제안 과정이 다니엘에게 부당하게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자신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 사실을 과장하고, 증거를 억지로 조합했다고 반박한다. 그는 이모셔널 오렌지스와의 활동에서 실질적인 금전 수익이 없었으며, 같은 그룹 멤버들이 모두 참여한 활동임에도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문제 삼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은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과 지분 매각 제안이 불공정하게 적용됐으며, 어도어가 공개한 대화 내용과 계약서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한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자신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 사실을 과장하고, 증거를 억지로 조합했다고 반박한다. 그는 이모셔널 오렌지스와의 활동에서 실질적인 금전 수익이 없었으며, 같은 그룹 멤버들이 모두 참여한 활동임에도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문제 삼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은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과 지분 매각 제안이 불공정하게 적용됐으며, 어도어가 공개한 대화 내용과 계약서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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