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에 대한 증거를 하나도 제시하지 못한 채 재판만 미루고 있다
2026년 7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어도어(전 어도어 대표)와 민희진 전 대표가 전속계약을 해지한 다니엘을 상대로 430억원대(보도에서는 430억대라 언급)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서 현재 심리 중이다. 이 사건은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와 그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가 핵심 쟁점이다.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진행 중이며,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양측의 법적 입장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에 대한 증거를 하나도 제시하지 못한 채 재판만 미루고 있다
어도어 측 김앤장 변호사들이 전원 사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