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및 431억 소송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8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 2소송 금액은 430억원대이며,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서 진행 중이다.
  3. 3판사는 남인수 부장판사이며, 사건의 최종 판결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진행 중이며,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양측의 법적 입장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미확인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에 대한 증거를 하나도 제시하지 못한 채 재판만 미루고 있다

미확인

어도어 측 김앤장 변호사들이 전원 사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