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이중계약 체결 시도 및 지분매각 제안 과정이 부당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어도어
어도어는 다니엘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소속사와 별개로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으며, 어도어의 동의 없이 독자적으로 음악 녹음·패션 화보·시계 브랜드 계약 등을 진행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2025년 3월 21일 가처분 판결 이후에도 이러한 행위가 계속됐으며, 이로 인해 어도어는 31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이중계약을 은폐하고, 계약 해지 절차에 협조하지 않아 신뢰관계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따라서 이중계약 체결 및 지분 매각 제안 과정이 다니엘에게 부당하게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소속사와 별개로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으며, 어도어의 동의 없이 독자적으로 음악 녹음·패션 화보·시계 브랜드 계약 등을 진행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2025년 3월 21일 가처분 판결 이후에도 이러한 행위가 계속됐으며, 이로 인해 어도어는 31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이중계약을 은폐하고, 계약 해지 절차에 협조하지 않아 신뢰관계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따라서 이중계약 체결 및 지분 매각 제안 과정이 다니엘에게 부당하게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다다니엘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자신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 사실을 과장하고, 증거를 억지로 조합했다고 반박한다. 그는 이모셔널 오렌지스와의 활동에서 실질적인 금전 수익이 없었으며, 같은 그룹 멤버들이 모두 참여한 활동임에도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문제 삼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은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과 지분 매각 제안이 불공정하게 적용됐으며, 어도어가 공개한 대화 내용과 계약서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한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자신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 사실을 과장하고, 증거를 억지로 조합했다고 반박한다. 그는 이모셔널 오렌지스와의 활동에서 실질적인 금전 수익이 없었으며, 같은 그룹 멤버들이 모두 참여한 활동임에도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문제 삼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은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과 지분 매각 제안이 불공정하게 적용됐으며, 어도어가 공개한 대화 내용과 계약서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