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은현장·기자 25명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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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5년 9월 23일 가세연 김세의가 '장사의 신' 은현장과 언론사 기자 등 2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 2은현장의 지분 인수·대표 해임 추진에 맞선 김세의 측의 법적 반격이다.
사건 내용
2025년 9월 23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과 언론사 기자 등 25명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이는 은현장이 가세연 지분 50%를 확보하고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김세의 대표 해임을 추진하던 국면에서 나온 김세의 측의 법적 반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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