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은현장·기자 25명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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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5년 9월 23일 가세연 김세의가 '장사의 신' 은현장과 언론사 기자 등 2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 2은현장의 지분 인수·대표 해임 추진에 맞선 김세의 측의 법적 반격이다.
현황불명
2025년 9월 23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은현장과 언론사 기자 2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는 가세연 측이 2024년 1월부터 약 1년간 은현장에게 제기한 주가조작·코인 사기 등 의혹 제보에 대한 대응이다. 해당 맞고소는 geunde.com 보도와 위키 문서에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