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은현장이 김세의 구속 소식에 보인 반응은 눈물인가 환호인가?
은현장의 반응이 '눈물을 흘렸다'와 '기쁨의 환호를 질렀다'로 상반되게 보도됐다.
기기쁨의 환호
2026년 5월 27일 헤럴드경제, 한국경제,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장사의 신’ 채널 운영자 은현장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구속 소식을 라이브 방송 중 접했다.
보도들은 은현장이 구속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환호했지만, 이후 말을 잇지 못하고 약 5분간 눈물을 보였다고 전했다. 은현장은 방송에서 2년 6개월 동안 비난을 받아왔다며 가족에 대한 비난과 어머니 영정사진 유포 등을 언급했다.
은현장은 가세연의 과거 의혹 제기로 회사 신뢰가 훼손되고 매출 감소와 직원 구조조정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또 배우 김수현을 직접 알지는 않지만 여론의 뭇매를 맞는 심정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 관련 허위 사실 유포 의혹 등을 포함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성폭력처벌법 위반, 협박, 강요미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보도됐다. 법원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를 영장 발부 사유로 들었다.
은현장의 라이브 방송 반응은 김세의 대표 구속 보도와 맞물려 전해진 당사자 반응 사건이다. 다만 은현장이 언급한 피해 내용과 가세연 관련 주장은 당사자 주장으로 구분해 다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