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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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2026년 6월 4일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 2현재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은현장 씨가 김 대표를 상대로 추가 법적 대응과 가압류 신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3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2026년 6월 4일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사건 내용
김세의 대표 구속 및 법적 상황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2026년 6월 4일 구속 송치되어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은현장 씨의 추가 대응 및 가압류
유튜버 은현장 씨는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5건과 모욕 5건이 모두 송치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은 씨는 김 대표와 가로세로연구소 법인 명의 계좌 6개에 대해 가압류 신청을 하여 약 1억 2000만 원의 자금을 동결시켰으며, 현재 김 대표의 영치금에 대해서도 가압류 신청을 진행 중입니다.
증거 수집 및 수사 협조
은 씨는 2022년부터 약 5000만 원을 들여 가로세로연구소의 영상 3000여 개를 직접 채증해 보관해왔으며, 이를 수사기관에 협조 자료로 제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수현 씨 사건의 경우 허위사실 유포 피해가 명백하다고 판단해 적극적으로 수사를 돕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로세로연구소 경영권 분쟁
은 씨는 2024년 가로세로연구소 전체 주식 4만 주 중 절반인 2만 주를 매입해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그는 법원에 임시이사 선임을 신청했으며, 향후 정치 콘텐츠를 삭제하고 회사를 '가로세로 장사연구소' 또는 밀키트 회사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현황진행중
김세의 대표는 구속 송치되어 검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은현장 씨를 통한 추가적인 법적 공방과 가로세로연구소의 경영권 변동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