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현장, 김세의 명예훼손·모욕 10건 송치 사실 공개
3줄 요약
TL;DR- 1은현장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고소한 명예훼손 5건과 모욕 5건이 모두 송치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2그는 김 대표의 계좌 가압류에 이어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진행 중이며, 가세연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서 경영권 확보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 3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 고소 건들이 모두 검찰로 송치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내용
은현장은 2026년 6월 1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5건과 모욕 5건이 모두 송치되었다고 공개했다.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가 영상에서 모호하게 언급한 부분들을 일일이 채증하여 10건의 고소를 진행했으며, 이에 대해 수사 기관이 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경제적 압박을 위한 법적 조치도 병행했다. 법원은 가세연 법인 및 김세의 대표 명의 계좌 6개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으며, 이를 통해 약 1억 2,000만 원 규모의 자금이 동결되었다. 은현장은 추가로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진행하며 김세의 대표가 수감 생활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만들겠다고 예고했다.
증거 확보 및 수사 협조 상황도 구체화했다. 은현장은 2022년부터 약 5,000만 원을 들여 가세연의 동영상 3,000여 개를 직접 채증해 보관하고 있으며, 가세연이 벌어들인 금전적 수익 규모를 정리해 검찰에 제출하고 있다. 특히 배우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사건의 수사 협조를 통해 김세의 대표의 구속 기간이 길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영권 확보 절차도 본격화했다. 은현장은 2024년 가세연 전체 주식의 절반인 2만 주를 매입해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그는 법원에 임시이사 선임 신청을 완료했으며, 신청이 인용될 경우 가세연의 정치 콘텐츠를 삭제하고 밀키트 회사로 전환하는 등 경영권을 재편하겠다는 계획이다.
은현장이 김세의 대표에 대한 민·형사상 조치와 함께 가세연의 경영권 재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사 기관에 관련 채증 자료를 제출하며 협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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