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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 김세의 구속 시 가세연 대표 취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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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유튜버 은현장이 2026년 5월 22일, 김세의 구속 시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직에 취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 2은현장은 회사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임시이사 가처분 신청 등을 통해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사건 내용

은현장, 김세의 구속 시 가세연 대표 취임 선언 관련 사실관계입니다.

현황진행중

은현장은 지분 보유 주장을 바탕으로 가로세로연구소의 경영권 확보를 위한 법적 절차를 예고하며 김세의와의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쟁점 01사실

가로세로연구소의 정당한 경영권자는 누구인가?

가로세로연구소의 지분 확보 및 대표이사직 수행 권한을 둘러싼 김세의 대표와 유튜버 은현장 사이의 경영권 분쟁입니다.

김세의 측
가로세로연구소가 은현장에게 빼앗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경영권을 유지하려 합니다.

수감 중 옥중 편지를 통해 채널이 은현장에게 넘어가는 것에 반대하는 의사를 밝혔으며, 은현장을 스토킹 및 협박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은현장 측
본인이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정당한 경영권 확보가 가능하며, 김세의 대표를 해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주식회사 가로세로연구소의 지분 50% 보유를 주장하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 대표의 보수를 0원으로 결정하는 등 경영권 분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법원에 임시이사 인정 가처분 신청을 통해 대표이사직에 오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