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의 학교폭력 의혹과 제보자의 명예훼손 공방
3줄 요약
TL;DR- 12022년 6월 남주혁의 고등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 22024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제보자와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벌금 700만원에 약식명령 했다.
- 32026년 7월 남주혁은 인터뷰를 통해 1심 재판 및 사실관계 정정에 대해 언급했다.
사건 내용
배우 남주혁이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배우 본인 및 소속사와 제보자 간의 법적 공방이 이어졌다. 제보자는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함께 스파링 영상을 공개하며 주장을 뒷받침하려 했으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이를 사실무근으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후 사법기관은 제보자의 주장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해 벌금형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제보자 측이 이를 수용하지 않고 정식 재판을 청구하며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제보자 A씨가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이며, 최종적인 사실관계 확정은 재판 결과에 달려 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남주혁의 6년 간 학폭 가해 의혹
제보자 A씨가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남주혁이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매일 욕설과 폭행을 가하고, 빵셔틀을 시키거나 샤프심을 던지고 의자를 빼는 등의 괴롭힘을 6년 동안 지속했다고 주장함.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남주혁의 6년 간 학폭 가해 주장
제보자 A씨가 ‘더데이즈’ 매체에 익명으로 남주혁이 15명의 일진 무리와 함께 중·고등학교 시절 6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을 제시했고, 해당 매체가 이를 보도했다.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에게 사실 확인을 거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며, 허위 기사·허위 제보로 명예가 훼손됐다고 밝혀 관련 매체·기자·제보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음을 밝혔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남주혁의 중·고교 6년 학폭 가해 주장
제보자 A씨는 남주혁이 일진 무리에 속해 6년간 새치기, 욕설, 폭행, 빵셔틀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A씨는 피해 기간을 2년으로 정정하고, 직접적인 폭행 피해자는 본인이 아닌 친구라고 주장을 변경했습니다. 법원은 A씨가 비방 목적으로 허위 제보를 했다고 판단하여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며, A씨 측은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스파링 영상 속 인물 남주혁 지목
2023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인물의 과거 스파링 영상이 공개되며 해당 영상 속 인물이 남주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소속사는 해당 영상이 남주혁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스파링을 강요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유튜브 스파링 영상 속 인물 남주혁설
텐아시아 기사에 따르면 2023년에 한 유튜브 채널이 학폭 피해자 A씨의 과거 스파링 영상이 배우 남주혁이라고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했지만, 남주혁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해당 영상이 배우와 전혀 관련이 없으며 스파링을 강요하거나 관여한 사실도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또한 기사에서는 해당 영상이 남주혁임을 입증하거나 학폭 증거로 인정된 내용은 없으며, 오히려 2024년에 고양지방법원이 학폭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와 기자에게 벌금을 선고한 사실만을 언급하고 있다.
매니지먼트 숲, 스파링 영상 관련성 부인
매니지먼트 숲이 배우 남주혁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공개된 스파링 영상의 관련성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2022년 6월 제보자 A씨가 남주혁 무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시작되었고, 소속사는 즉각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2023년 4월에는 제보자의 과거 스파링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재점화되었으나 소속사는 남주혁이 해당 영상에 관여하거나 강요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후 법원은 제보자와 기자에게 벌금 7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으며, 현재 제보자 측의 불복으로 정식 재판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타임라인 7개 더 보기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보자 및 기자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이 배우 남주혁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보한 동창생 A씨와 이를 기사화한 기자 B씨에게 각각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재판부는 A씨가 남주혁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제보를 했으며, 남주혁이 학창 시절 새치기나 이른바 빵셔틀 등의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다고 판시했다.
이번 결정은 2022년 6월부터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과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작한 남주혁 측의 주장에 힘을 실어준 결과다. 다만 제보자 A씨 측은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며 사실관계에 대한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제보자 A씨, 벌금형 불복 정식 재판 청구
배우 남주혁의 고등학교 동창인 제보자 A씨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내려진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에 불복하고 2024년 4월 8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앞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A씨와 관련 기사를 보도한 기자 B씨가 공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남주혁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해 약식명령을 내렸다.
A씨 측 법률대리인은 제보자가 남주혁 본인이 아닌 그의 친구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제보했으며, 남주혁이 이를 목격한 피해자들이 있다는 점을 들어 진위 여부를 가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주혁은 2026년 7월 인터뷰에서 법원 판결을 통해 사실관계가 바로잡히는 과정이라며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제보자 A씨, 벌금형 불복 정식 재판 청구
남주혁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학폭 제보자인 A씨가 고양지법의 벌금 700만 원 선고에 불복하며 정식 재판 절차를 밟았다. 이번 사건은 2022년 6월 A씨의 폭로로 시작되었으며, 남주혁 측은 즉각 사실무근임을 밝히고 명예훼손 고소를 진행했다.
2024년 2월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제보 내용이 허위라고 판단해 A씨와 보도 기자 B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법원은 검찰의 청구를 받아들여 두 사람에게 각각 벌금형을 선고했으나, 제보자 A씨가 이에 대응하며 법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남주혁, 인터뷰 통해 1심 재판 및 사실관계 정정 언급
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복귀 인터뷰에서 2022년부터 이어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남주혁은 현재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히 바로 잡히고 있는 상황이라며 묵묵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의혹으로 인해 억울한 마음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았다며,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순리대로 시간을 보내는 성격이라고 답했다. 앞서 법원은 제보자와 기자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제보자 측이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다.
남주혁이 실제로 학교폭력을 가했는가?
제보자들은 남주혁이 장기간에 걸쳐 폭행과 따돌림을 주도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남주혁 측과 주변 지인들은 이를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제보 내용은 모두 사실무근이며, 동창들과 담임교사들의 증언을 통해 학교 폭력과 거리가 먼 인물임을 강조하며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
20명의 고교 동창과 담임교사가 남주혁의 성품을 옹호하는 증언을 했으며, 제보자를 상대로 한 명예훼손 고소 결과 벌금형 약식명령이 내려졌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남주혁의 학교폭력 가해 사실 여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남주혁 및 소속사는 제보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더데이즈’ 기자와 해당 매체 대표, 그리고 허위 제보를 한 익명 제보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했으며,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정정보도와 형사고소를 예고하였다. 또한 검찰은 제보자와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기소했으며, 고양지법은 이들에게 각각 7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한 바 있다. 남주혁은 현재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지는 과정이라고 주장한다.
남주혁 및 소속사는 제보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더데이즈’ 기자와 해당 매체 대표, 그리고 허위 제보를 한 익명 제보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했으며,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정정보도와 형사고소를 예고하였다. 또한 검찰은 제보자와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기소했으며, 고양지법은 이들에게 각각 7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한 바 있다. 남주혁은 현재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지는 과정이라고 주장한다.
제보자 A씨가 주장한 학교폭력 피해 사실은 진실인가?
배우 남주혁의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 여부와 제보 내용의 진위성을 둘러싼 공방입니다.
제보자 A씨 진술의 일관성과 신빙성이 있는가?
남주혁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보한 A씨의 진술 번복 여부와 그에 따른 신빙성을 둘러싼 쟁점입니다.
제보자가 핵심 내용을 번복했으며, 법원은 이를 남주혁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 제보로 판단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당초 6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했으나 나흘 만에 기간을 2년으로 정정했고, 피해 대상 또한 자신이 아닌 친구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이에 법원은 A씨가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시하며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남주혁 본인에 대한 직접적 피해 제보가 아니었음을 명확히 하고 있으며, 목격자 증언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주장합니다.
법률대리인은 A씨가 남주혁 본인이 아닌 그의 친구들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제보한 것이며, 남주혁이 다른 친구를 괴롭히는 것을 목격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실제 피해자들을 증인으로 신청하여 제보 내용의 진위 여부를 가리겠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