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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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인터뷰 통해 1심 재판 및 사실관계 정정 언급
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복귀 인터뷰에서 2022년부터 이어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남주혁은 현재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히 바로 잡히고 있는 상황이라며 묵묵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의혹으로 인해 억울한 마음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았다며,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순리대로 시간을 보내는 성격이라고 답했다. 앞서 법원은 제보자와 기자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제보자 측이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