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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인터뷰 통해 1심 재판 및 사실관계 정정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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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우 남주혁이 2026년 7월 21일 인터뷰에서 과거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심경을 밝혔다.
  2. 2그는 법원 판결 등을 통해 사실관계가 바로 잡히는 과정이라며 억울한 마음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3. 3배우 남주혁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복귀 인터뷰에서 2022년부터 이어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사건 내용

학교폭력 의혹에 대한 직접 입장 표명

남주혁은 2026년 7월 2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라운드 인터뷰에서 과거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2022년 의혹 제기 이후 소속사를 통한 간접 입장이 아닌 본인의 목소리로 직접 심경을 밝힌 첫 사례다.

남주혁은 "사실관계가 명확히 바로 잡히고 있는 상황"이라며 "과정을 묵묵히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억울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마음은 1도 없었다"고 답하며, 본인은 감정을 겉으로 티 내는 성격이 아니기에 흘러가는 대로 충분한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법적 분쟁 경과 및 현재 상황

  • 의혹 제기 및 대응: 2022년 6월 한 제보자가 남주혁의 고교 시절 학교폭력을 주장했다. 당시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이를 전면 부인하고 제보자와 보도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 약식명령 판결: 2024년 3월,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제보자 A씨와 기자에게 각각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검찰은 제보 내용의 허위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 현재 상태: 제보자 측이 법원의 약식명령에 불복하여 정식 재판을 청구함에 따라 1심 재판 절차가 진행 중이다.

복귀작 '동궁' 활동

남주혁은 군 제대 후 복귀작인 '동궁'에서 구천 역을 맡아 고난도 액션과 수중 연기를 소화했다. 그는 복귀에 따른 심리적 압박감에 대해 매 작품 최선을 다한다는 초심은 변함이 없으며, 좋은 연기로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현황진행중

제보자 측이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이므로, 향후 최종 판결 결과를 통해 확정된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미확인

스파링 영상 속 인물 남주혁 지목

2023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인물의 과거 스파링 영상이 공개되며 해당 영상 속 인물이 남주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소속사는 해당 영상이 남주혁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스파링을 강요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