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스파링 영상 속 인물 남주혁 지목
2023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인물의 과거 스파링 영상이 공개되며 해당 영상 속 인물이 남주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소속사는 해당 영상이 남주혁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스파링을 강요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함
남주혁은 2026년 7월 2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라운드 인터뷰에서 과거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2022년 의혹 제기 이후 소속사를 통한 간접 입장이 아닌 본인의 목소리로 직접 심경을 밝힌 첫 사례다.
남주혁은 "사실관계가 명확히 바로 잡히고 있는 상황"이라며 "과정을 묵묵히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억울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마음은 1도 없었다"고 답하며, 본인은 감정을 겉으로 티 내는 성격이 아니기에 흘러가는 대로 충분한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남주혁은 군 제대 후 복귀작인 '동궁'에서 구천 역을 맡아 고난도 액션과 수중 연기를 소화했다. 그는 복귀에 따른 심리적 압박감에 대해 매 작품 최선을 다한다는 초심은 변함이 없으며, 좋은 연기로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제보자 측이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이므로, 향후 최종 판결 결과를 통해 확정된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2023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인물의 과거 스파링 영상이 공개되며 해당 영상 속 인물이 남주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소속사는 해당 영상이 남주혁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스파링을 강요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