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2차 제보 부인 및 추가 고소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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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매니지먼트 숲이 배우 남주혁의 학교 폭력 2차 제보 내용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 2소속사는 명예훼손 책임을 물어 1차와 2차 제보자 모두를 대상으로 신속하게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다.
- 3매니지먼트 숲은 2차 제보자가 주장하는 내용과 단체 대화방 관련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사건 내용
매니지먼트 숲은 2022년 7월 6일 오후, 익명의 2차 제보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배우 남주혁과 여러 채널을 통해 다각도로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결과, 2차 제보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특히 단체 대화방 관련 보도에 대해 앞뒤 정황 설명 없이 일부 단편적인 장면만 발췌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남주혁이 제보자에게 사과를 시도했다는 주장 역시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소속사는 해당 사건이 당시 학교에서 사과로 마무리된 사적인 영역의 문제이며, 구체적인 전말은 향후 법적 대응 과정에서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증거 없는 제보가 언론을 통해 사실처럼 보도되는 상황에 고통을 호소했다. 소속사는 배우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1차 제보자에 이어 2차 제보자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다. 또한 루머를 확산하는 유튜버와 매체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현황진행중
모든 제보 내용을 허위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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