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학교폭력 의혹 제기와 소속사 대응 및 법적 공방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매니지먼트 숲, 학폭 의혹 부인 및 제보자 고소, 남주혁, 학교폭력 가해 의혹 제기, 남주혁, 학교폭력 가해 의혹 제기 및 부인 등이 이어졌다.
- 22022년 6월 제보자가 남주혁의 중·고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 사실을 폭로하며 논란이 시작되었다.
- 3남주혁 소속사는 의혹을 사실무근으로 규정하고 제보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사건 내용
2022년 6월 온라인 매체 더데이즈를 통해 남주혁의 학창 시절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었다. 제보자 A씨는 남주혁이 수일고등학교 재학 시절 15명 규모의 일진 무리에 속해 6년 동안 욕설, 폭행, 빵셔틀 등의 괴롭힘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해당 의혹을 즉각 부인하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제보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후 법적 절차가 진행되었으며, 2024년 제보자에게 허위 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다. 남주혁은 군 복무 기간을 거쳐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으로 복귀하며, 현재 1심 재판을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제보자의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이 내려졌으나, 남주혁은 여전히 1심 재판을 통해 최종적인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밟고 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남주혁의 6년 간 학폭 가해 의혹
제보자 A씨가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남주혁이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매일 욕설과 폭행을 가하고, 빵셔틀을 시키거나 샤프심을 던지고 의자를 빼는 등의 괴롭힘을 6년 동안 지속했다고 주장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남주혁의 중·고교 6년 학폭 가해 주장
제보자 A씨는 남주혁이 일진 무리에 속해 6년간 새치기, 욕설, 폭행, 빵셔틀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A씨는 피해 기간을 2년으로 정정하고, 직접적인 폭행 피해자는 본인이 아닌 친구라고 주장을 변경했습니다. 법원은 A씨가 비방 목적으로 허위 제보를 했다고 판단하여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며, A씨 측은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스파링 영상 속 인물 남주혁 지목
2023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인물의 과거 스파링 영상이 공개되며 해당 영상 속 인물이 남주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소속사는 해당 영상이 남주혁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스파링을 강요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함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남주혁의 6년 간 학폭 가해 주장
제보자 A씨가 ‘더데이즈’ 매체에 익명으로 남주혁이 15명의 일진 무리와 함께 중·고등학교 시절 6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을 제시했고, 해당 매체가 이를 보도했다.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에게 사실 확인을 거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며, 허위 기사·허위 제보로 명예가 훼손됐다고 밝혀 관련 매체·기자·제보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음을 밝혔다.
제보자 A씨가 주장한 학교폭력 피해 사실은 진실인가?
배우 남주혁의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 여부와 제보 내용의 진위성을 둘러싼 공방입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2개 보기
남주혁이 실제로 학교폭력을 가했는가?
제보자들은 남주혁이 장기간에 걸쳐 폭행과 따돌림을 주도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남주혁 측과 주변 지인들은 이를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제보 내용은 모두 사실무근이며, 동창들과 담임교사들의 증언을 통해 학교 폭력과 거리가 먼 인물임을 강조하며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
20명의 고교 동창과 담임교사가 남주혁의 성품을 옹호하는 증언을 했으며, 제보자를 상대로 한 명예훼손 고소 결과 벌금형 약식명령이 내려졌다.
남주혁의 학교폭력 가해 사실 여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남주혁 및 소속사는 제보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더데이즈’ 기자와 해당 매체 대표, 그리고 허위 제보를 한 익명 제보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했으며,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정정보도와 형사고소를 예고하였다. 또한 검찰은 제보자와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기소했으며, 고양지법은 이들에게 각각 7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한 바 있다. 남주혁은 현재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지는 과정이라고 주장한다.
남주혁 및 소속사는 제보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더데이즈’ 기자와 해당 매체 대표, 그리고 허위 제보를 한 익명 제보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했으며,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정정보도와 형사고소를 예고하였다. 또한 검찰은 제보자와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기소했으며, 고양지법은 이들에게 각각 7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한 바 있다. 남주혁은 현재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지는 과정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