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D씨, 남주혁 학폭 추가 피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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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2년 7월 6일, 제보자 D씨가 스포츠경향을 통해 남주혁의 학교 폭력 추가 피해를 주장했습니다.
- 2D씨는 단체 대화방 괴롭힘과 당시의 합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가해자들의 2차 가해를 비판했습니다.
- 3제보자 D씨가 스포츠경향을 통해 남주혁의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며, 과거 단체 대화방 괴롭힘과 합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폭로했다.
사건 내용
제보자 D씨가 스포츠경향 인터뷰를 통해 배우 남주혁의 학교 폭력 피해를 추가로 주장했다. D씨는 과거 단체 대화방 내에서 괴롭힘을 당했으며, 이 사건을 학생부에 알렸으나 생활기록부에 적히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하여 교내봉사 처분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D씨는 당시 합의를 결정한 교사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D씨는 남주혁과 그 친구들이 사과 의사를 전달했으나, 10년이 지난 시점의 사과는 황당하며 진정성이 없다고 판단해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남주혁의 지인들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말하는 것을 2차 가해라고 규정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차 공식 입장문을 통해 D씨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소속사는 단체 대화방 사건이 이미 학교 내에서 사과로 마무리된 사적인 영역의 문제이며, 남주혁이 사과를 시도했다는 주장 역시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1차 제보자에 이어 2차 제보자에 대해서도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현황진행중
추가 피해자의 구체적인 주장과 소속사의 전면 부인이 충돌하며 사건은 법적 공방으로 확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