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의 6년 간 학폭 가해 의혹
제보자 A씨가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남주혁이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매일 욕설과 폭행을 가하고, 빵셔틀을 시키거나 샤프심을 던지고 의자를 빼는 등의 괴롭힘을 6년 동안 지속했다고 주장함.
2022년 6월 20일 온라인 매체 더데이즈는 배우 남주혁의 학교폭력 의혹을 보도했다. 제보자 A씨는 남주혁이 졸업한 수일고등학교 출신임을 밝히며, 그가 학교폭력 가해 무리에 속해 있었다고 주장했다.
제보자 A씨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6년 동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주혁이 약 15명 규모의 일진 무리와 어울렸으며, 이들이 급식 시간 새치기는 물론 매일같이 욕설과 폭행을 일삼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점에서 빵을 사 오게 하는 이른바 '빵셔틀'과 샤프심을 던지는 등의 굴욕적인 행위를 빈번하게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해당 보도를 접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는 입장을 냈다. 한편, 과거 절친한 사이였던 배우 지수의 학교폭력 논란 당시 남주혁의 행보가 다시 주목받기도 했다. 남주혁은 과거 인터뷰에서 엄한 담임선생님 덕분에 엇나가지 않고 무난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소속사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힌 상태이며, 제보자의 구체적인 폭로 내용과 이에 대한 배우 측의 공식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보자 A씨가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남주혁이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매일 욕설과 폭행을 가하고, 빵셔틀을 시키거나 샤프심을 던지고 의자를 빼는 등의 괴롭힘을 6년 동안 지속했다고 주장함.
제보자 A씨가 ‘더데이즈’ 매체에 익명으로 남주혁이 15명의 일진 무리와 함께 중·고등학교 시절 6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을 제시했고, 해당 매체가 이를 보도했다.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에게 사실 확인을 거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며, 허위 기사·허위 제보로 명예가 훼손됐다고 밝혀 관련 매체·기자·제보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