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남주혁의 6년 간 학폭 가해 의혹
제보자 A씨가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남주혁이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매일 욕설과 폭행을 가하고, 빵셔틀을 시키거나 샤프심을 던지고 의자를 빼는 등의 괴롭힘을 6년 동안 지속했다고 주장함.
소속사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힌 상태이며, 제보자의 구체적인 폭로 내용과 이에 대한 배우 측의 공식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보자 A씨가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남주혁이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매일 욕설과 폭행을 가하고, 빵셔틀을 시키거나 샤프심을 던지고 의자를 빼는 등의 괴롭힘을 6년 동안 지속했다고 주장함.
제보자 A씨가 ‘더데이즈’ 매체에 익명으로 남주혁이 15명의 일진 무리와 함께 중·고등학교 시절 6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을 제시했고, 해당 매체가 이를 보도했다.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에게 사실 확인을 거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며, 허위 기사·허위 제보로 명예가 훼손됐다고 밝혀 관련 매체·기자·제보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