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소년의 경찰 폭언 영상, 처벌 수위와 제도 개선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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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12년생 중학생이 현행범 체포 뒤 경찰차 이송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폭언·협박을 하고 이를 직접 촬영해 SNS에 올린 사건이 알려졌다.
- 2JTBC '사건반장' 보도 이후 과거 무면허 운전 송치 이력까지 재조명되며 온라인 공분이 커졌다.
- 3논쟁은 해당 학생의 책임, 경찰 대응, 촉법소년 제도 개선 여부로 확산되고 있다.
현황진행중
경찰은 추가 혐의와 공무집행방해·모욕 적용 가능성을 수사 중이며, 가정법원 송치와 보호처분 검토가 예상된다. 여론은 개별 사건의 처벌 수위와 촉법소년 연령·처분 체계 개편 필요성을 두고 갈리고 있다.
2026
05.21
⚖️05.22
📌05.24
🔥발단
2012년생 중2 남학생, 추가 범죄 현행범 체포 후 경찰차 이송 중 경찰관 폭언·협박 및 SNS 자가 촬영 업로드
2026년 5월 21일, 2012년생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추가 범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뒤 경찰차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 학생은 수갑을 찬 상태에서 휴대전화로 경찰관 얼굴을 촬영했고, 해당 영상이 SNS에 올라오며 논란이 확산됐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학생은 자신을 “12년생”이라고 말했으며, 앞서 무면허 운전으로 가정법원에 송치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5.24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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