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보자 A씨, 벌금형 불복 정식 재판 청구

0 ·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배우 남주혁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 A씨가 법원의 벌금형 판결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2. 2앞서 검찰은 제보 내용의 허위성을 인정해 제보자와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3. 3남주혁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학폭 제보자인 A씨가 고양지법의 벌금 700만 원 선고에 불복하며 정식 재판 절차를 밟았다.
현황진행중

약식명령 이후에도 제보자 측이 정식 재판을 청구함에 따라 학교폭력 의혹에 대한 최종적인 법적 사실관계 다툼이 계속되었다.

미확인

유튜브 스파링 영상 속 인물 남주혁설

텐아시아 기사에 따르면 2023년에 한 유튜브 채널이 학폭 피해자 A씨의 과거 스파링 영상이 배우 남주혁이라고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했지만, 남주혁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해당 영상이 배우와 전혀 관련이 없으며 스파링을 강요하거나 관여한 사실도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또한 기사에서는 해당 영상이 남주혁임을 입증하거나 학폭 증거로 인정된 내용은 없으며, 오히려 2024년에 고양지방법원이 학폭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와 기자에게 벌금을 선고한 사실만을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