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호·정혜원 결혼
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전 배우자 정혜원이 배명호의 양육비 미지급과 이혼 당시 약정 불이행 등 부모로서의 책임 회피를 폭로했다. 정혜원은 2024년 6월 생후 17개월이던 자녀가 폐렴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던 시기에 배명호가 갑작스럽게 가정을 떠났으며, 이후 SNS에 해외여행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협의이혼했으나, 정혜원은 배명호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개인 채무 해결 등 금전적 약속을 어겼다고 밝혔다. 현재 정혜원은 양육비 미지급과 혼인 파탄 과정에서 발생한 사안들에 대해 법적 판단을 구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