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무부의 외국인 건보료 체납 비자 제한 실효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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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법무부가 건강보험료 체납 외국인의 비자 연장을 제한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2. 2체납자의 92%가 제한적 연장으로 체류를 지속하며 제도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었다.
  3. 3정부는 피부양자 거주 요건 강화 등 외국인 건보 무임승차 방지책을 추진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건보료 체납 시 비자 연장을 제한하는 제도가 도입되었으나, 인도적 예외 적용과 행정적 시차 등으로 인해 실제 완납률은 낮고 제한적 연장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정부는 피부양자 거주 요건 강화 등 무임승차 방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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