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청 내부 성비위 폭로 및 도지사 엄정 대응 지시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경기도청 상급자, 하급자에게 성적 요구 및 협박, 경기도청 상급자, 성적 요구 거절한 하급자 업무 배제 및 보복, 경기도청 직원, 내부 게시판 '와글와글'에 성비위 및 갑질 폭로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23일 경기도청 내부 익명게시판 ‘와글와글’에 한 직원이 상사의 성적 요구를 거절한 뒤 업무 배제와 2차 가해를 당했다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
  3. 3해당 글은 7월 24일에 확인된 뒤, 추미애 도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분을 지시하는 특별지시를 내렸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3일 경기도청 내부 익명게시판 ‘와글와글’에 한 직원이 상사의 성적 요구를 거절한 뒤 업무 배제와 2차 가해를 당했다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7월 24일에 확인된 뒤, 추미애 도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분을 지시하는 특별지시를 내렸다. 인권담당관은 익명성으로 인해 피해자·가해자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밝히며, 피해자의 의사를 확인한 뒤 조사 착수를 검토하고 있다.

결
현황진행중

현재 경기도청은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피폭자 보호와 독립적인 조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가해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여부는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2021
5월
🔥
2026
07.23
🔥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상급자의 성적 요구 및 퇴사 협박 의혹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특정 상사가 성적 요구를 거절한 직원에게 '만나주지 않으면 그만두라'고 협박하고 업무 배제 및 부정적 소문 유포 등 보복을 가했다는 폭로글이 게시됨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성적 요구 거절 후 보복성 업무 배제 및 소문 유포 의혹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과거 동료로부터 성적 요구를 받았으며, 이를 거절한 뒤 업무 배제와 부정적인 소문 유포 등의 보복성 조치를 당했다는 폭로 글이 게시됨

07.24
⚖️
07.24
⚖️
07.24
📌
07.25
💬
기록

관련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5건
    상급자의 성적 요구 및 협박 의혹

    2026년 7월 23일(24일 보도)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올린 글에서 익명 작성자는 상사가 자신에게 사적인 만남을 요구하며 “본인을 만나 주지 않으면 그만두라”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한다. 이는 성적 요구를 거절한 뒤 발생한 보복으로, 업무 배제와 부정적 평판 전파 등 추가적인 불이익을 겪었다고 서술한다. 해당 글은 2천300여 회 이상 조회됐으며, 이후 추미애 도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차단을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7건
    성적 요구 거절 후 보복성 업무 배제 의혹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한 직원이 성적 요구를 거절한 뒤 상사의 보복으로 주요 업무에서 배제되고,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직원들 사이에 퍼지는 등 2차 피해를 겪었다는 내용이 게시되었다. 해당 글은 2300여 회 조회되며 논란이 확산되었고, 이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신속·엄정 조치를 지시하였다. 또한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피해자 보호,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 및 성평등 교육 등을 촉구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동료들에 대한 무차별적 갑질 및 업무 배제 의혹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해당 상급자(작성자는 ‘쓰레기’라 지칭)에게 성적인 요구를 거절한 후 업무에서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다른 직원들에게 전달되는 등 보복성 조치를 받았다. 또한, 상급자의 지시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따르지 않은 동료들 또한 업무 배제와 갑질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팀 내 갈등이 심화돼 일부 직원이 팀을 떠났다고 주장한다. 해당 내용은 2026년 7월 24일 경기도청 관련 기사에서도 동일하게 보도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동료 직원들에 대한 무차별적 갑질 및 업무 배제 의혹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의 작성자가 자신의 성비위 피해 폭로와 함께, 해당 상급자가 지시에 이의를 제기한 다른 동료들에게도 업무 배제와 갑질을 하여 팀원들이 이탈했다는 주장을 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