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피해자 보호 및 엄정 처분 특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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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4일, 경기도청에 성비위 폭로가 제기되자 추미애 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차단을 명령했다.
  2. 2전문 상담·심리치료 지원, 인권담당관의 실시간 보고 체계, 독립 조사 및 가해자 엄정 처분을 지시했다.
  3. 3성비위 예방을 위한 교육·조직문화 개선까지 포괄적인 조치를 약속했다.
현황진행중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성비위 사안을 직접 챙기며, 피해자를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가해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히 처벌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문화적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확인

상급자의 성적 요구 및 협박 의혹

2026년 7월 23일(24일 보도)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올린 글에서 익명 작성자는 상사가 자신에게 사적인 만남을 요구하며 “본인을 만나 주지 않으면 그만두라”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한다. 이는 성적 요구를 거절한 뒤 발생한 보복으로, 업무 배제와 부정적 평판 전파 등 추가적인 불이익을 겪었다고 서술한다. 해당 글은 2천300여 회 이상 조회됐으며, 이후 추미애 도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차단을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

미확인

성적 요구 거절 후 보복성 업무 배제 의혹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한 직원이 성적 요구를 거절한 뒤 상사의 보복으로 주요 업무에서 배제되고,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직원들 사이에 퍼지는 등 2차 피해를 겪었다는 내용이 게시되었다. 해당 글은 2300여 회 조회되며 논란이 확산되었고, 이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신속·엄정 조치를 지시하였다. 또한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피해자 보호,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 및 성평등 교육 등을 촉구하고 있다.

미확인

동료들에 대한 무차별적 갑질 및 업무 배제 의혹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해당 상급자(작성자는 ‘쓰레기’라 지칭)에게 성적인 요구를 거절한 후 업무에서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다른 직원들에게 전달되는 등 보복성 조치를 받았다. 또한, 상급자의 지시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따르지 않은 동료들 또한 업무 배제와 갑질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팀 내 갈등이 심화돼 일부 직원이 팀을 떠났다고 주장한다. 해당 내용은 2026년 7월 24일 경기도청 관련 기사에서도 동일하게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