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성비위 진상 규명 촉구 논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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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3일, 경기청 내부 게시판에 성희롱·보복 의혹이 폭로됨.
  2. 22026년 7월 24일, 추미애 도지사가 피해자 보호와 엄정 조치를 지시함.
  3. 32026년 7월 25일,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가 철저한 조사와 피해자 보호·성평등 교육을 촉구함.

사건 내용

2026년 7월 23일, 경기청 내부 익명 소통 게시판 ‘와글와글’에 한 직원이 상급자에게 성적 요구를 받았고 이를 거절한 뒤 업무 배제·부정적 소문 전파 등 보복을 당했다는 내용이 게시되었다. 이 게시글은 2,300회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논란이 확대되었고, 7월 24일 추미애 경기지사는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특별지시를 내려 2차 가해 차단, 심리·법률 지원, 독립 조사, 가해자 엄정 처분 및 성평등 교육 등을 명령했다. 이에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7월 25일 논평을 발표해 ‘위력에 의한 직장 내 성희롱·보복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피해 회복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으며, 진상을 명확히 밝히고 책임자를 엄중히 조치할 것, 피해자에게 실질적 보호와 지원을 제공할 것, 전 공무원 대상 성평등 교육을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현황진행중

경기청 성비위 사건에 대한 진상이 명백히 규명되고,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개선이 신속히 이행되어야 한다.

미확인

성적 요구 거절 후 보복성 업무 배제 의혹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한 직원이 성적 요구를 거절한 뒤 상사의 보복으로 주요 업무에서 배제되고,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직원들 사이에 퍼지는 등 2차 피해를 겪었다는 내용이 게시되었다. 해당 글은 2300여 회 조회되며 논란이 확산되었고, 이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신속·엄정 조치를 지시하였다. 또한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피해자 보호,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 및 성평등 교육 등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