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의 성적 요구 및 협박 의혹
2026년 7월 23일(24일 보도)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올린 글에서 익명 작성자는 상사가 자신에게 사적인 만남을 요구하며 “본인을 만나 주지 않으면 그만두라”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한다. 이는 성적 요구를 거절한 뒤 발생한 보복으로, 업무 배제와 부정적 평판 전파 등 추가적인 불이익을 겪었다고 서술한다. 해당 글은 2천300여 회 이상 조회됐으며, 이후 추미애 도지사는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차단을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