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의 사회적 발언과 '정치색' 보도 프레임 논란
3줄 요약
TL;DR- 1최시원이 2025년 9월 찰리 커크 추모글을 게시했다가 삭제하며 종교적 관점의 해명을 내놓았다.
- 22026년 2월부터 사자성어 게시 등 사회적 발언을 이어가며 언론의 정치색 보도 프레임에 반박했다.
- 32026년 7월까지 악성 댓글 작성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사건 내용
최시원이 정치색 논란 보도 프레임에 대해 반박 관련 핵심 사실과 쟁점을 출처 기반으로 정리합니다.
최시원은 자신의 발언이 종교적·보편적 가치 실현임을 주장하며, 이를 정치적 프레임으로 가두려는 보도와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시원 국가관 결여 의혹
최시원은 중국 작품 활동을 이유로 국가관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저의 생각과 국가관은 어디에서 공연하고 촬영하느냐로 결정되지 않는다. 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직접 입장을 밝히며 반박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최시원 극우 성향 옹호 의혹
최시원은 2025년 9월 11일 인스타그램에 미국 우익 활동가이자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에 기여한 찰리 커크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라며 애도 글을 올렸다. 커크가 과거 인종 차별·여성 혐오 발언을 한 극우 인물이라는 지적에 비판이 일자 최시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언론과 다른 해석이 들어가 내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며 사과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최시원에 대한 슈퍼주니어 탈퇴 요구가 제기되었으며, 기사에서는 최시원이 과거 ‘홍콩은 중국의 일부’라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동성결혼 반대 게시물을 공유한 이력이 있지만, 특정 정당을 직접 지지한 적은 없다고 서술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전략적 게시물 삭제 의혹
블로그 글에서는 최시원과 소속사가 논란이 확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게시물을 삭제했다는 내용이 언급된다. 구체적으로 ‘물론 소속사와 그는 더 이상의 논란을 만들기 싫어 삭제했지만 말이죠’라는 문구가 있어, 이미지 손상을 막기 위해 전략적으로 게시물을 빠르게 삭제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최시원, 찰리 커크 추모글 삭제 및 종교적 관점 해명
2025년 9월 11일,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은 인스타그램에 미국 우익 활동가이자 기독교인인 찰리 커크(10일 현지시간에 총격으로 사망) 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이 팬들 사이에서 큰 반발을 사자, 9월 12일 최시원은 팬 플랫폼 ‘버블’에 해당 글이 정치·종교적 의도로 오해될 수 있음을 해명하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었다”고 설명하고, 이후 언론의 과도한 해석에 대한 아쉬움을 표한 뒤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에 최시원의 슈퍼주니어 탈퇴를 요구하는 ‘최시원 아웃’ 인스타그램 계정이 생겨나는 등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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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스레드 개설 및 사회적 소통 의지 표명
2026년 7월 13일, 슈퍼주니어 출신 최시원은 새로운 소셜 플랫폼 ‘스레드’를 개설했다. 그는 개설 소식을 알리며 “여러분의 공감과 응원이 없었다면 제 생각은 혼잣말에 머물렀을 것이며, 따뜻한 격려가 큰 위로와 힘이 된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고민하고, 제가 생각해 온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다른 의견에도 귀 기울이며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시원은 지난해 2월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일에 정치적 사자성어를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 7일에는 악성 댓글에 맞서 “침묵은 여기까지”라는 강경 입장을 발표한 뒤 이번 스레드 개설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최시원, '정치색 논란' 보도 프레임 정면 반박
2026년 7월 14일,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이 올린 ‘정치색 논란’이라는 기사 제목에 대한 질문에 직접 댓글을 달아 입장을 밝히았다.
그는 ‘국민주권과 법 앞의 평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이야기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를 ‘정치적 논란’이라는 틀로 해석하는 것에 동의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최시원은 또한 “당연한 원칙에 대해 말씀드린 것”이라며 자신의 발언이 정치적 색채와는 무관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는 앞으로도 국민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최시원의 소신 발언과 언론의 '정치색' 프레임 공방
2026년 7월 14일,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한 네티즌이 ‘왜 최시원이 하면 논란이라는 타이틀이 붙는가’라는 질문을 올린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아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민주권과 법 앞의 평등이라는 ‘당연한 원칙’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라고 밝히며, 이러한 보편적 가치를 ‘정치적 논란’이라는 틀로 규정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같은 날 네티즌이 올린 비판 글에 ‘하트’를 눌러 우회적으로 심경을 표시하기도 했다.
최시원은 지난 7일에도 “침묵은 여기까지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SNS에 올리며 악성 댓글 작성자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 의지를 표명했고, 소속사는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를 선언했다.
최시원의 올림픽공원 시위 공개 지지 적절성 논쟁
최시원이 시위 지지 취지의 게시물과 ‘멸공애국자’ 표현에 호응하면서 기존 정치색 논란이 재점화됐다. 지지층은 개인의 표현 자유라고 옹호하지만 반대쪽은 공인의 극우 정치행보라고 비판한다.
최시원의 찰리 커크 추모는 순수한 종교적 애도인가, 극우 인사 옹호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최시원은 찰리 커크가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었다며,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비극적 사건’이라며 애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팬 소통 플랫폼에 요한일서 4장 9~10절 성구와 함께 “찰리가 우리 구세주 예수님의 자비로운 품으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란다”는 문구를 삽입해 종교적 신앙에 근거한 애도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의도가 정치적 입장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 슬픔을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며,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적 신념과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는 점을 근거로 삼는다.
최시원은 찰리 커크가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었다며,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비극적 사건’이라며 애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팬 소통 플랫폼에 요한일서 4장 9~10절 성구와 함께 “찰리가 우리 구세주 예수님의 자비로운 품으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란다”는 문구를 삽입해 종교적 신앙에 근거한 애도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의도가 정치적 입장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 슬픔을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며,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적 신념과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는 점을 근거로 삼는다.
찰리 커크는 ‘터닝포인트 USA’라는 우익 단체의 창립자이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고, 1964년 민권법 통과를 ‘실수’라 주장하거나 인종·성별에 대한 비하 발언을 한 바 있다. 최시원의 추모글이 이러한 인물을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강조함으로써, 커크의 과거 발언과 사상을 간접적으로 정당화하거나 미화할 가능성이 있다. 온라인에서는 해당 추모가 ‘극단적 사상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으며, 팬들 사이에서 ‘슈퍼주니어 탈퇴 요구’까지 촉발되는 등 사회적 갈등을 조장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따라서 이 행위는 단순한 종교적 애도라기보다, 논란이 된 극우 인물을 옹호함으로써 갈등을 확대할 위험성을 내포한다.
찰리 커크는 ‘터닝포인트 USA’라는 우익 단체의 창립자이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고, 1964년 민권법 통과를 ‘실수’라 주장하거나 인종·성별에 대한 비하 발언을 한 바 있다. 최시원의 추모글이 이러한 인물을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강조함으로써, 커크의 과거 발언과 사상을 간접적으로 정당화하거나 미화할 가능성이 있다. 온라인에서는 해당 추모가 ‘극단적 사상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으며, 팬들 사이에서 ‘슈퍼주니어 탈퇴 요구’까지 촉발되는 등 사회적 갈등을 조장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따라서 이 행위는 단순한 종교적 애도라기보다, 논란이 된 극우 인물을 옹호함으로써 갈등을 확대할 위험성을 내포한다.
보편적 가치(국민 주권, 법 앞의 평등) 언급을 '정치색 논란'으로 규정하는 것이 적절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최시원의 SNS 발언이 ‘정치색 논란’이라는 기사 제목과 네티즌의 질문에 의해 정치적 논쟁으로 재구성되었으며, 과거 윤석열 1심 선고일에 사자성어를 올렸다가 삭제한 사건에서도 정치적 의미를 담았다는 해석이 제기된 전례가 있다. 이러한 사례들은 그의 발언이 정치적 편향성 논란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시원의 SNS 발언이 ‘정치색 논란’이라는 기사 제목과 네티즌의 질문에 의해 정치적 논쟁으로 재구성되었으며, 과거 윤석열 1심 선고일에 사자성어를 올렸다가 삭제한 사건에서도 정치적 의미를 담았다는 해석이 제기된 전례가 있다. 이러한 사례들은 그의 발언이 정치적 편향성 논란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시원은 “국민의 주권과 법 앞의 평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이야기한 것”이라며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 원칙이며, 특정 정당이나 정책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으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소신 발언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그는 이러한 내용을 ‘정치적 논란’으로 규정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다.
최시원은 “국민의 주권과 법 앞의 평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이야기한 것”이라며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 원칙이며, 특정 정당이나 정책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으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소신 발언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그는 이러한 내용을 ‘정치적 논란’으로 규정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