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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찰리 커크 추모글 인스타그램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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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최시원은 2025년 9월 11일 인스타그램에 찰리 커크 추모글을 올렸다.
  2. 2그는 커크를 그리스도인·가족의 가장이라며 비극을 강조했지만, 일부 네티즌은 정치적 입장이라고 비판했다.
  3. 3논란이 확대되자 최시원은 글을 삭제하고 사과·해명을 했으며, 탈퇴 요구 계정까지 생성되었다.
현황진행중

최시원의 찰리 커크 추모글 공유는 의도와 달리 정치적 논란을 일으켰으며, 팬들 사이에서 그의 슈퍼주니어 탈퇴 요구까지 촉발한 사안으로 남았다.

미확인

최시원 극우 성향 옹호 의혹

최시원은 2025년 9월 11일 인스타그램에 미국 우익 활동가이자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에 기여한 찰리 커크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라며 애도 글을 올렸다. 커크가 과거 인종 차별·여성 혐오 발언을 한 극우 인물이라는 지적에 비판이 일자 최시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언론과 다른 해석이 들어가 내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며 사과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최시원에 대한 슈퍼주니어 탈퇴 요구가 제기되었으며, 기사에서는 최시원이 과거 ‘홍콩은 중국의 일부’라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동성결혼 반대 게시물을 공유한 이력이 있지만, 특정 정당을 직접 지지한 적은 없다고 서술한다.

미확인

전략적 게시물 삭제 의혹

블로그 글에서는 최시원과 소속사가 논란이 확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게시물을 삭제했다는 내용이 언급된다. 구체적으로 ‘물론 소속사와 그는 더 이상의 논란을 만들기 싫어 삭제했지만 말이죠’라는 문구가 있어, 이미지 손상을 막기 위해 전략적으로 게시물을 빠르게 삭제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