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 등 문구 게시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최시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당일에 ‘불의필망’·‘토붕와해’를 SNS에 올렸다.
- 2게시물은 곧 삭제되었으며 정치적 논란을 일으켰다.
- 3해당 사건은 2026년 7월에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현황진행중
최시원의 사자성어 게시와 삭제는 그날의 정치적 분위기와 맞물려 논란을 촉발했으며, 이는 그의 SNS 활동에 대한 주목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