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최시원 국가관 결여 의혹
최시원은 중국 작품 활동을 이유로 국가관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저의 생각과 국가관은 어디에서 공연하고 촬영하느냐로 결정되지 않는다. 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직접 입장을 밝히며 반박했다.
최시원은 지난해 7월 ‘아는 형님’ 출연 시, 정치에 대한 생각이 없다고 직접 말함으로써 정치적 중립 입장을 강조했다.
최시원은 중국 작품 활동을 이유로 국가관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저의 생각과 국가관은 어디에서 공연하고 촬영하느냐로 결정되지 않는다. 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직접 입장을 밝히며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