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최시원은 찰리 커크 추모글 게시와 관련해 종교적인 관점에서 안타까움을 표했을 뿐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정치적 의도가 없었음을 밝히며 종교적 신념에 따른 애도였음을 강조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