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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찰리 커크 추모글 삭제 및 종교적 관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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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9월 11일, 최시원은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인스타그램 글을 게시했다.
  2. 2팬들의 비판이 급증하자 9월 12일, 그는 기독교인으로서의 입장과 고인의 인간적 면모를 강조하며 해명했고 곧 해당 글을 삭제했다.
  3. 3해명과 삭제 후에도 ‘최시원 아웃’ 계정이 생기는 등 탈퇴 요구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사건 내용

2025년 9월 11일,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은 인스타그램에 미국 우익 활동가이자 기독교인인 찰리 커크(10일 현지시간에 총격으로 사망) 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이 팬들 사이에서 큰 반발을 사자, 9월 12일 최시원은 팬 플랫폼 ‘버블’에 해당 글이 정치·종교적 의도로 오해될 수 있음을 해명하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었다”고 설명하고, 이후 언론의 과도한 해석에 대한 아쉬움을 표한 뒤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에 최시원의 슈퍼주니어 탈퇴를 요구하는 ‘최시원 아웃’ 인스타그램 계정이 생겨나는 등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현황진행중

최시원은 찰리 커크에 대한 추모 의도를 밝히고 글을 삭제했지만, 팬들의 탈퇴 요구와 논란은 지속되어 향후 그의 활동에 대한 논의가 남아 있다.

미확인

최시원 극우 성향 옹호 의혹

최시원은 2025년 9월 11일 인스타그램에 미국 우익 활동가이자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에 기여한 찰리 커크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라며 애도 글을 올렸다. 커크가 과거 인종 차별·여성 혐오 발언을 한 극우 인물이라는 지적에 비판이 일자 최시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언론과 다른 해석이 들어가 내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며 사과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최시원에 대한 슈퍼주니어 탈퇴 요구가 제기되었으며, 기사에서는 최시원이 과거 ‘홍콩은 중국의 일부’라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동성결혼 반대 게시물을 공유한 이력이 있지만, 특정 정당을 직접 지지한 적은 없다고 서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