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지석 검사, 쿠팡 수사 무마 외압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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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4월 검찰이 쿠팡 퇴직금 체불 사건을 불기소 처분하자 노동자들이 엄희준 검사를 고발했다.
  2. 22026년 2월 27일 상설특검은 수사 무마 외압 및 직권남용 혐의로 엄희준, 김동희 검사를 기소했다.
  3. 32026년 8월 18일 공판에서 문지석 검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지휘부의 외압 정황과 폭언 사례를 증언했다.

사건 내용

문지석 검사가 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엄희준 당시 부천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로부터 수사 무마 외압을 받았다고 폭로한 사건이다. 문 검사는 지휘부의 폭언과 협박,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로비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상설특검이 엄희준·김동희 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해 재판이 진행 중이다.

결
현황진행중

상설특검이 엄희준, 김동희 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해 재판이 진행 중이며, 문지석 검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구체적인 외압 정황을 증언했다.

2025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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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문지석 검사는 2024년 6월 쿠팡 사건을 보고받은 김동희 전 차장검사가 "수원에서 근무할 당시 무혐의 처리한 사건이므로 힘 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2024년 6월 쿠팡 사건을 보고받은 김동희 전 차장검사는 '수원에서 근무할 당시 무혐의 처리한 사건이므로 힘 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인사 이동 원인 의혹: 쿠팡 사건 무혐의 결정

    엄희준 검사는 2024년 5월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으로 임명된 뒤, 2025년 8월 쿠팡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한 직후 광주고등검찰청 검사로 전보되었다. 이 시점이 사건과 인사 이동 사이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이 일부에서 나오지만, 검찰은 인사 사유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으며, 공식 입장으로는 내부 절차에 따른 정상적인 인사 이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엄희준 당시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이 검사에게 해당 사건을 무혐의 처리하라고 지시했다는 주장이 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2025년 1월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이 쿠팡 일용직 노동자의 퇴직금 체불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2025년 4월 28일 해당 사건을 무혐의로 불기소했다. 해당 무혐의 처리 배경으로 당시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이던 엄희준이 검찰에게 무혐의 처리를 지시했다고 전한다. 그러나 엄희준은 '무혐의 지시를 일방적으로 한 적 없다'며 검사의 의견을 청취하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사건을 담당한 부장검사는 당시 엄희준 부천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의 부당한 외압이 있었다며 이를 대검찰청에 수사의뢰한 상태라고 보도한다.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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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문지석 부장검사는 2025년 2월 23일 엄희준 전 지청장이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담당검사를 직접 자신의 방으로 불러 무혐의 처분을 내리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2025년 2월 23일, 엄희준 전 지청장이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담당 검사를 직접 자신의 방으로 불러 무혐의 처분을 내리라고 지시했다고 해당 문서에 기록돼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엄희준 검사 측은 주임검사가 먼저 무혐의 의견을 제시했고 그 의견대로 처리하라고 한 것이 전부라고 주장한다.

    해당 기사에서는 엄희준 검사 측이 주임검사가 먼저 무혐의 의견을 제시했고, 그 의견대로 처리하라고 한 것이 전부라고 주장하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문지석 검사는 사건이 무혐의 방향으로 정리되자 대검 관계자에게 우려를 전달했으나, 이를 알게 된 엄 전 지청장이 전화해 피의자에게 9분 동안 고함을 지르며 추궁했다고 주장했다.

    문지석 수원고검 검사는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이 무혐의로 정리되자 대검 공공수사부 관계자에게 우려를 전달했으며, 그 사실을 안 전 인천지청 부천지청장이 알게 된 뒤 전화로 피의자에게 9분 동안 윽박지르듯 고함을 지르며 추궁했다고 증언했다.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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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문지석 검사는 부천지청 지휘부가 외압을 행사해 쿠팡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고 주장했다.

    문지석 수원고검 검사는 2024년 10월 쿠팡 압수수색과 관련해 부천지청장 엄희준과 차장검사 김동희가 사건을 무혐의 처리하라는 외압을 가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두 검사로부터 압수수색과 무혐의 처분에 대해 크게 질책받았으며, 김 검사가 “혐의없음이 명백한 사건”이라고 말하자 엄희준이 격노했다고 전했다. 또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쿠팡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천지청 지휘부가 외압을 행사해 불기소 처분을 했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 내에서 '기소하지 말라'는 압력이 작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025년 11월 30일자 한국일보 기사에 따르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이 인천지검 부천지청에 쿠팡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뒤, 검찰 내부에서 ‘기소하지 말라’는 압력이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는 외압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 의혹은 상설특검 출범까지 이어졌으며, 해당 보도에서는 검찰 내에서 해당 사건에 대한 기소를 저지하려는 압력이 작용했다는 주장을 직접 언급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문지석 검사는 사건 수사 무마 배경에 쿠팡 측 변호인인 김앤장 변호사와 지휘부 간의 친분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문지석 수원고검사는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고 폭로한 뒤, "사건 수사 무마 배경에 쿠팡 측 변호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지휘부 간의 친분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취지의 주장을 제기했다. 김 전 차장검사는 해당 변호사와 일면식도 없으며 친분이 전혀 없다고 전면 부인하고 있다.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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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엄희준 검사 측은 문지석 부장검사가 대검 감찰을 피하기 위해 지휘권자인 엄 검사를 무고했다고 주장한다.

    본문에 따르면, 엄희준 검사 측은 문지석 부장검사가 대검찰 감찰을 피하기 위해 지휘권자인 엄희준 검사를 무고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엄희준 검사 측은 김동희 검사가 4월 18일 대검에 노동청 압수물 내용과 문 부장검사의 입장까지 보고했다고 주장한다.

    엄희준 검사 측은 김동희 검사가 4월 18일 대검에 노동청 압수물 내용과 문 부장검사의 입장을 보고했으며, 검찰 메신저 대화 내역 등 객관적 증거가 그대로 남아 있다고 주장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엄희준 검사 측은 3월 5일 회의에서 문지석 부장검사가 쿠팡 사건 무혐의에 동의했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엄희준 검사 측은 3월 5일 회의에서 문지석 부장검사가 쿠팡 사건을 무혐의로 처리하는 데 동의했으며, 그때의 메신저 대화 내용이 남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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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문지석 부장검사는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라는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대검찰청에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의 감찰을 요구했다.

    2025년 5월, 부천지청의 문지석 부장검사는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라는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대검찰청에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의 감찰을 요구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202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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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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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문지석 검사는 엄희준 검사가 압수수색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격노했다고 주장한다.

    2026년 8월 18일 뉴스1 기사에 따르면, 문지석 검사는 엄희준 검사가 압수수색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격노했다고 주장했으며, 이와 관련해 문지석 검사는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엄희준·김동희 검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3차 공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