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해자 고발과 특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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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9월 24일 퇴직금을 받지 못한 쿠팡 노동자들이 엄희준 검사를 공수처에 고발했다.
  2. 22026년 2월 27일 상설특검이 엄희준 전 지청장과 김동희 전 차장검사를 기소했다.
  3. 3두 전직 검사는 주임 검사에게 대검 보고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지시한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다.

사건 내용

2025년 9월 24일,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한 쿠팡 노동자들이 엄희준 검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하며 사건이 시작되었다.

이후 수사가 진행되어 2026년 2월 27일,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이끄는 상설특검이 엄희준 전 지청장과 김동희 전 차장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했다.

특검에 따르면 이들은 쿠팡 사건의 주임 검사에게 대검찰청 보고 사실을 문지석 검사에게 알리지 말라고 지시하는 등 검사로서의 직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결
현황진행중

상설특검이 엄희준 전 지청장과 김동희 전 차장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하며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2026
02.27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문지석 검사는 엄희준 검사가 압수수색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격노했다고 주장한다.

    2026년 8월 18일 뉴스1 기사에 따르면, 문지석 검사는 엄희준 검사가 압수수색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격노했다고 주장했으며, 이와 관련해 문지석 검사는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엄희준·김동희 검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3차 공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문지석 부장검사는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라는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대검찰청에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의 감찰을 요구했다.

    2025년 5월, 부천지청의 문지석 부장검사는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라는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대검찰청에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의 감찰을 요구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문지석 부장검사는 2025년 2월 23일 엄희준 전 지청장이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담당검사를 직접 자신의 방으로 불러 무혐의 처분을 내리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2025년 2월 23일, 엄희준 전 지청장이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담당 검사를 직접 자신의 방으로 불러 무혐의 처분을 내리라고 지시했다고 해당 문서에 기록돼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인사 이동 원인 의혹: 쿠팡 사건 무혐의 결정

    엄희준 검사는 2024년 5월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으로 임명된 뒤, 2025년 8월 쿠팡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한 직후 광주고등검찰청 검사로 전보되었다. 이 시점이 사건과 인사 이동 사이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이 일부에서 나오지만, 검찰은 인사 사유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으며, 공식 입장으로는 내부 절차에 따른 정상적인 인사 이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