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의 휴마시스 경영 및 미공개 정보 이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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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휴마시스 소액주주들이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과 김성곤 전 대표를 자본시장법 위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소하며 벌어진 기업지배구조 분쟁이다.
  2. 2주주들은 미공개 정보 이용을 통한 투자 판단 왜곡과 부실 투자를 문제 삼았으며, 남궁 회장 측은 이를 정당한 경영 활동 및 주주 요청에 따른 설명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3. 32023년, 남궁견 회장은 휴마시스를 인수했다.

사건 내용

휴마시스 소액주주들이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과 김성곤 전 대표를 자본시장법 위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소하며 벌어진 기업지배구조 분쟁이다. 주주들은 미공개 정보 이용을 통한 투자 판단 왜곡과 부실 투자를 문제 삼았으며, 남궁 회장 측은 이를 정당한 경영 활동 및 주주 요청에 따른 설명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결
현황진행중

일부 주주가 고소를 자진 취하하고 남궁 회장 측이 무고 및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하며 법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으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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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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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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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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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고소인 측은 남궁 회장의 정보 제공 방식이 자본시장법 제178조상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고소인 측은 남궁 회장이 휴마시스의 실질 지배자로서 보유한 정보 우위를 이용해 주요 사업 내용과 자사주 매입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를 외부에 공개되기 전에 일부 주주에게 선별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투자 판단을 왜곡하려 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정보 제공 방식이 금융투자상품 거래와 관련해 부정한 수단·계획·기교 등을 금지한 자본시장법 제178조상(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한다는 것이 고소인의 주장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고소인 측은 2024년 짐바브웨 리튬 광산 탐사 사업이 공식화되기 전 남궁 회장이 통화 중 관련 내용을 미리 언급했고,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 역시 사전에 통화상에서 거론되었다고 주장한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장은 남궁 회장이 휴마시스의 2024년 짐바브웨 리튬 광산 탐사 사업과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에 관한 정보를, 해당 내용이 외부에 공식 공개되기 전에 전화 통화로 미리 언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이와 관련된 통화 녹음 파일을 제출받아 검토 중이다.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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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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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투자 판단에 영향 의혹: 남궁견 회장이 휴마시스의 주요 사업과 자사주 매입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를 일부 주주에게 사전에 전달

    고소장에 따르면 남궁견 회장이 휴마시스의 주요 사업(예: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짐바브웨 리튬 광산 탐사 사업 등)과 관련된 미공개 정보를 일부 주주에게 사전에 전달하여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이러한 행위가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선택적으로 제공한 것으로 판단돼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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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휴마시스 소액주주들은 남궁견 전 회장이 회사 경영에 관여하던 시기에 회사 자금이 특정 관계사 등에 투입되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소액주주들은 남궁견 전 회장이 휴마시스 경영에 관여하던 시기에 회사 자금을 빌리언스 등 특정 관계사에 약 590억원 규모로 투자한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자본시장법 위반·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를 들어 남궁 전 회장을 고소했으며, 검찰이 입건 후 수사 단계에 들어갔음이 보도되었다. 하지만 현재는 혐의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수사·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소액주주 측은 빌리언스의 재무상황과 기업가치 등을 고려했을 때 휴마시스의 투자가 주주 전체의 이익을 위한 합리적인 판단이었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휴마시스 소액주주들은 빌리언스에 대한 590억원 규모(주식·전환사채 포함)의 투자가 빌리언스의 재무상황·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휴마시스 주주 전체의 이익을 위한 합리적인 판단이었는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2026년 1분기 기준 빌리언스 지분 장부가치가 크게 감소한 점을 근거로 투자 적정성을 의문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당시 경영진의 투자 결정 동기 의혹: 관계사나 특정 이해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제공할 의도

    소액주주들은 남궁견 전 회장이 휴마시스 경영 시절 590억원 규모(지분·전환사채 포함)로 빌리언스에 투자한 과정에서 관계사나 특정 이해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제공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여부를 문제 삼고 있다. 이들은 해당 투자가 휴마시스 주주 전체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투자 판단이 적정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자본시장법 위반·업무상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한편, 남궁 전 회장은 이러한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허위 주장이라 반박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소·수사·맞고소 단계에 머물러 있어 아직 혐의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판타지오의 기업 이미지와 투자심리 영향 의혹: 남궁견 씨가 판타지오 회장이라는 점

    남궁견 씨가 현재 판타지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언론 보도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고소·피소 사안은 남궁견 전 회장이 경영에 참여했던 코스닥 상장사 휴마시스와 그 관계사 빌리언스에 대한 자금 집행·투자 과정(총 590억원)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타지오 자체가 직접 피소된 것은 아니다. 뉴스스(2026년 7월 14일)와 네이트 뉴스(2026년 7월 9일) 등은 남궁 전 회장이 자본시장법 위반·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소액주주에게 고소당했으며, 현재는 수사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보도한다. 또한 서울신문(2026년 7월 2일)은 판타지오를 ‘남궁견 회장 체제’로 소개하면서, 판타지오의 최대주주가 남궁견 회장 측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보도는 남궁견 회장의 과거 경영 논란이 판타지오의 지배구조와 연결돼 있다는 이미지를 형성하고, 투자자들 사이에 기업 이미지와 투자심리 영향을 야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소액주주들은 휴마시스 자금이 빌리언스를 거쳐 인콘의 휴마시스 지분 매입 재원으로 쓰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다.

    소액주주들은 남궁 전 회장 재임 기간에 휴마시스가 약 590억원을 빌리언스와 경남제약 관련 투자에 투입했다고 주장한다. 인콘이 휴마시스 지분을 매입하기 전 빌리언스 전환사채를 장외 매도해 현금을 확보한 정황을 들어, 이 자금이 인콘의 휴마시스 지분 매입 재원으로 사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해당 의혹은 소액주주 측의 주장에 근거한 것이며, 현재까지 수사기관의 최종 판단은 없고 남궁 전 회장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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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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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고소인 측은 남궁 회장이 휴마시스의 실질 지배자로서 정보 우위를 이용해 주요 사업과 자사주 매입 정보를 선별적으로 전달하여 투자 판단을 왜곡했다고 주장한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판타지오의 남궁견 전 회장을 휴머시스의 실질 지배자로서 보유한 정보 우위를 이용해 주요 사업·자사주 매입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를 일부 주주에게 선별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투자 판단을 왜곡했다는 혐의로 수사 중이다. 고소인 측은 이와 같은 정보 제공이 자본시장법 제178조상(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고소인 측은 휴마시스의 주요 사업과 자사주 매입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가 외부 공개 전에 일부 주주 측에 전달되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고소인 측은 전 휴마시스 회장 남궁 견이 회사의 주요 사업과 자사주 매입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를 외부에 공개되기 전에 일부 주주에게 선별적으로 전달해 투자 판단을 왜곡했다며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미공개중요정보 이용) 혐의를 제기했다. 구체적으로는 2024년에 휴마시스가 기존 체외진단기기 사업을 확대해 짐바브웨 리튬 광산 탐사 사업을 추진하려는 내용과,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공시되기 전 남궁 회장이 해당 내용을 통화에서 언급했다는 점이 고소장에 적시돼 있다. 경찰은 이와 관련된 통화 녹음 파일을 확보해 정보 전달 시점과 주식 거래 흐름을 조사하고 있다.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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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고소인 측은 미공개 정보가 공식 공개 전 일부 주주에게 전달되었다면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고소인 측은 남궁 회장이 휴마시스의 미공개 정보를 공식 공시 전 일부 주주에게 선택적으로 전달해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는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고소인 측은 휴마시스의 리튬 광산 탐사 사업 내용과 발표 일정 등이 공식 공개 전 남궁 회장에 의해 일부 외부에 전달되었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고소인 측은 휴마시스가 짐바브웨 리튬 광산 탐사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 내용과 향후 발표 일정 등 중요한 정보를 공식적으로 공개되기 전에 남궁 회장이 일부 외부에 전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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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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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남궁견 전 회장 측은 주주 김씨가 통화 녹음파일을 무단으로 공유하여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남궁견 전 회장 측은 주주 김씨가 통화 녹음파일을 무단으로 클라우드에 업로드하고 이를 제3자와 다수의 언론 관계자에게 무분별하게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와 같은 행위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김씨를 형사고소했다는 내용이 기사에 명시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주주 김씨가 중대한 범죄 의혹을 제기하며 형사고소를 단행하고 이를 언론에 대대적으로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경찰의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돌연 고소를 취하한 행위 동기 의혹: 악의적인 목적

    주주 김모씨는 휴마시스 전 회장·전 대표를 횡령·배임 등 중대한 범죄 혐의로 고소하고 이를 언론에 대대적으로 알렸다. 그러나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기 전인 8월 4일에 고소를 자진 취하했으며, 피고소인 측은 김씨가 허위 의혹을 유포하고 명예훼손·무고·통화 녹음파일 무단 유출 등 악의적인 행위로 형사 고소당했다고 주장한다. 기사에서는 김씨의 고소가 실체 없는 주장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기업 가치를 훼손하려는 목적이며, 수사기관의 본격적인 조사 전에 고소를 취하한 점을 악의적인 동기로 판단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돌연 고소를 취하한 행위 원인 의혹: 악의적인 목적

    기사에 따르면, 휴마시스 전 회장·전 대표는 주주 김씨가 횡령·배임 등 중대한 범죄 의혹을 제기하고 언론에 알린 뒤,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기 전에 8월 4일 고소를 자진 취하한 점이 악의적 목적에 따른 행위라고 판단했다. 고소인 측은 김씨가 의혹을 이용해 회사와 경영진의 평판을 훼손하고 여론을 조작하려 했으며, 이러한 행위는 형사절차를 악용한 악의적 주주 활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줬다는 영향 의혹: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이나 자사주 매입 계획 등을 특정 주주들에게만 선별적으로 흘려

    기사에 따르면, 판타지오 회장 남궁견이 코스닥 상장사 휴마시스의 실질적 지배자 위치를 이용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30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 등을 비공개 상태에서 특정 주주에게만 선별적으로 전달해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고 고소인이 주장하고 있다. 고소인 측은 남궁 회장이 짐바브웨 리튬 광산 탐사 사업이 공식 발표되기 전 통화 중 해당 내용을 언급했으며, 자사주 매입 계획 또한 같은 방식으로 사전에 언급했다고 주장한다. 경찰은 이러한 주장을 입증할 통화 녹취 파일을 확보해 분석 중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매각 이후에도 영향력이 지속될 가능성 영향 의혹: 통상 경영권 매각 이후 인수자 측 인사가 이사회에 진입하는 것과 달리, 기존 경영진 체제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

    기사에 따르면 남궁견 회장은 미래아이앤지와 주요 계열사의 경영권을 일괄 매각하는 ‘패키지 딜’ 형태로 구조를 설계했지만, 실제로는 핵심 사업을 선별적으로 분리하는 구조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판타지오 등 엔터테인먼트 계열사는 경영권 매각 대상에서 제외되었거나, 매각 이후에도 재인수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져, 매각 후에도 기존 경영진이 계속해서 경영에 관여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계열사 전반의 성장 동력 확보 영향 의혹: 이번 체제 전환

    기사에 따르면, 시장은 스텔라PE 체제 전환이 미래아이앤지 그룹 계열사들의 성장 동력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경영권 승계 후 즉각적인 자사주 소각 등 주주 친화 전략이 새로운 최대주주의 성장 의지를 보여주며, 향후 계열사 전반의 체질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가 이어질 것이라 평가했다. 또한 남궁견 회장은 이번 지배구조 전환이 각 계열사가 보다 안정적인 구조 속에서 성장하도록 하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밝혔다.